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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껏 울고싶은데 어디가서 울까요?^^;;

울준비가되어있다 조회수 : 2,596
작성일 : 2012-03-25 16:13:38
넝쿨당보니 장례식장서 울고 그딸은 옥상가서 울던데
전 그럴 용기도 없고 옥상도 없고
집에서 울자니 식구들도 저 때문에 속상할까봐 집에서도 그렇고요
쓰고보니 별 질문을 다 하네요;;
IP : 211.246.xxx.17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2.3.25 4:18 PM (114.207.xxx.186)

    차 없으세요? 저는 맘이 힘들때 차안에서 많이 울었네요
    마음이 울적할때 막달리고 소리도 지르고 그랬었어요.
    힘든일 있으세요? 토닥토닥

  • 2. 일요일
    '12.3.25 4:20 PM (115.126.xxx.16)

    영화보러 가서 우세요~슬픈 영화..
    저 예전에 애자보러 혼자가서 실컷 울고 왔어요..

  • 3.
    '12.3.25 4:22 PM (58.227.xxx.138)

    노래방 어떨까요?
    노래 크게 틀어놓구요ᆢ
    생각해보니 장소가 별로없네요 ㅠ
    속상한일 있으신가봐요 힘내세요ᆞ

  • 4. ..
    '12.3.25 4:23 PM (211.246.xxx.172)

    차는 남 줘버리고 없네요
    댓글 감사해요ㅠ

  • 5. 아...
    '12.3.25 4:25 PM (58.230.xxx.113)

    차가 있으면 차가 딱인데...

  • 6. ...
    '12.3.25 4:32 PM (114.207.xxx.186)

    딴지는 아니고 혹시 아파트라면 샤워하면서 울면요 위 아랫집은 귀곡산장되요.
    예전에 살던집 윗집이 신혼부부였는데 다른 소리긴 했지만 참 욕실에서 뭐하면 안되겠구나 싶더라구요.

  • 7. ...
    '12.3.25 5:08 PM (112.186.xxx.101)

    저도 딱 생각나는 곳이 노래방이네요.
    무슨 일이신지는 몰라도 힘내세요ㅠㅠ

  • 8. 제이니
    '12.3.25 6:23 PM (121.145.xxx.84)

    저 좀 울고싶은데..안운지 5년은 된거 같아요
    슬픈영화봐도 눈물 맺힐랑 말랑 하고..한번씩 울어줘야한다는데..

  • 9. 헤라
    '12.3.25 7:19 PM (183.98.xxx.5)

    전 오늘 교회에서 예배시간에 찬양부르면서 펑펑...ㅎㅎ

  • 10. 제발
    '12.3.25 8:37 PM (211.246.xxx.2)

    어쩜 좋아요‥속상하신맘이 제게까지 전해져요. 답은 아니지만 힘내세요. 토닥토닥‥

  • 11. ...
    '12.3.25 8:57 PM (61.73.xxx.12)

    예전에 아주 아주 슬픈 일이 있었을때..
    혼자 사우나 가서 울었어요.. 아무리 울어도 눈물과 물이 섞여서 우는지 모르거든요..
    제 뜨거운 눈물과 샤워기의 온수가 똑같더군요..

    슬플때는 우세요.. 아주 바닥을 볼때까지요..그러면 마음이 정리되더라구요..
    힘내세요..무슨 일이 있던지 앞으로는 좋아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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