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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영자 결혼이요

... 조회수 : 23,013
작성일 : 2012-03-25 12:07:49
좀 떡대가 크고 기가 세서 좀 부담스러워서 그렇지 많이 못생긴 스타일은 아닌데요.

본인 눈이 높은건가?

이영자보다 못생긴 여자들도 결혼 잘만 하는데
IP : 125.129.xxx.11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만...
    '12.3.25 12:10 PM (218.48.xxx.220) - 삭제된댓글

    이런 글좀 안봤으면.....

  • 2. ㅋㅋ
    '12.3.25 12:22 PM (125.129.xxx.115)

    118.36/ 헛웃음만 나오네요. 요새 초딩들도 고소드립 잘 안먹혀요. 물론 고소될 껀덕지있는 글자체도 아니고.

  • 3. ..
    '12.3.25 12:24 PM (175.197.xxx.67)

    참으로 빈티나는글

  • 4. ....
    '12.3.25 12:25 PM (222.251.xxx.14)

    ㅉㅉㅉ

    .

  • 5. 슈..
    '12.3.25 12:28 PM (220.78.xxx.72)

    여자는 꼭 결혼을 해야 정상인건가요?
    혼자 살고 그러면 비정상인거에요?
    꼭 이쁘고 떡대 없는 여자들만 결혼 한다고 보세요?
    이영자 정도면 솔직히 능력 있고..탐내는 남자들 꽤 있을 껄요?
    본인이 안하는 거겠죠

  • 6. ...
    '12.3.25 12:31 PM (119.71.xxx.179)

    이영자가 뭐가 아쉬워서-_-;; 친구있겠다. 돈있겠다...

  • 7. 못하는게 아니고
    '12.3.25 12:58 PM (211.224.xxx.193)

    안하는거 겠죠. 최화정씨도 그렇고. 충분히 경제력돼고 친분도 있고 한데 남자 하나만 없는. 하지만 남자 구해서 결혼해봤자 이상한 남자 걸려서 패가망신할 가능성이 커 보이니 안하는것 같아요. 예전에 아침프로서 집들이 하면서 하는 애기가 그거였어요. 남자가 자기 재산 노리는 사람들이 많다는투. 그게 현실이고 본인도 의심때문에 안하는것 같아요

  • 8. ..
    '12.3.25 1:14 PM (115.126.xxx.140)

    예전에 방송에 나와서 그랬는데,
    남자가 자기 돈보고 다가오는 것 같다고..
    그게 이유인거 같아요.

  • 9. ㄹㅇㄹ
    '12.3.25 1:15 PM (125.178.xxx.169)

    그냥 인연을 못만난 거죠..이영자씨도 결혼하고 싶다고 했어요..제 친구도 결혼안한 사람 꽤 있는데 결혼한 저랑 틀린점 전혀 없어요..성격적으로도 암튼..틀린거 없는데..기회를 만들지 못했죠..어떻게 하다보니..그리고 마흔 가까워지면 모르는 남자를 만나서 결혼하는게 더 어려워진다는 사실...세상을 알게되면 결혼이 더 무서워지기도 하구요..전 제발 미혼인 나이 많은 여자분들에게 왜 결혼안하는지 궁금해 하지 않으셨음 좋겠어요..그냥 내버려 두세요..제발

  • 10. 홍대앞
    '12.3.25 1:35 PM (180.69.xxx.77)

    옛날이야기이지만..

    구청에서 하는 노상주차장이 있었어요.
    거기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장애가 있으신 분들을 고용했어요.(약한 언어,다리절거나..그정도)

    그런데 이영자씨...
    그거 주차비 깍아달라는둥...연예인인데 안내면 안되냐는둥...
    얼마나 깐죽거리며...주차아저씨들은 말도 잘못하고..대꾸도 잘못하니...
    결국엔 얼마를 깍더니 좋은차 휭~몰고 가더라구요.

    이미지
    별로였어요.

  • 11. ...
    '12.3.25 3:31 PM (122.32.xxx.12)

    그냥 자기 인연을 못 만난거 아닌가..싶은데..
    저는 그렇더라구요..
    그냥 자기 인연을 못만나거 뿐이다...

  • 12. 음..
    '12.3.25 3:46 PM (118.223.xxx.125)

    능력이 되면 혼자사는것도 차라리 나을수있겠더라구요.
    결혼은 둘이좋아하는건데 꼭 시댁이나 형제문제때문에
    골치가 아플때도 있는법이니까요
    제 짝을 못만난것뿐이지
    이영자씨 정도면 아예 대놓고 대시하는 남자들 왜 없겠어요
    얼굴이이쁘고 날씬해야 남자들 대시받는거아니예요
    외모야 보다보면 질릴수도있는문제지만
    영자씨정도의 센스에 말주변이면 인기꽤있을듯.
    다만 자기짝이다싶은남자가 안나탄거겠죠
    요즘세상에 결혼은 선택이지 필수는 아닌것같더라구요

  • 13. 지겹다
    '12.3.25 4:53 PM (219.250.xxx.140)

    그런걸로 고소 건덕지가 되나?
    툭하면 고소....

  • 14. ...
    '12.3.25 5:03 PM (114.207.xxx.186)

    어디에 고소감인 이야기가 있는지요.
    이영자씨 잘 안다고 얘기하고 싶은거예요?

  • 15. 그리고
    '12.3.25 6:03 PM (114.203.xxx.148)

    이영자씨랑 친하다는 사람이 이런거 얘기해주면
    이영자씨가 고맙다 내 얼른 고발하마~하겠네요...
    한심해요

  • 16. 118.36입니다
    '12.3.25 6:23 PM (110.70.xxx.118)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고발드립은 사과드리겠어요.
    제가 잠깐 나간 사이에 글이 베스트에 올랐네요...더 이상 안 좋은 글이 달릴 것 같아서
    삭제합니다.
    모두에게 사과드려요.

  • 17. 뭘또
    '12.3.25 8:20 PM (1.11.xxx.134)

    윗님은 왜 사과를 하시나요.
    님이 뭘 잘못했기에요.
    아무리 익게라지만 가만히 있는 연예인 한명 잡아끌어다가
    판 벌여놓고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대는데
    거기에 대고 고발드립 좀 할수있는거 아닌가요.

    욕을 먹어야 할 사람은
    제목 저렇게 써놔서 마치 이영자 결혼하는것 처럼 낚시하고
    글 내용엔 시덥잖게 품평 해놓은 원글님이구만.
    (이영자에 대해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게끔~슬쩍 판 벌여 놓은게 웃겨요)

  • 18. gma,,
    '12.3.25 8:20 PM (211.222.xxx.136)

    원글 내용에 크게 문제는 없어 보이는데...
    인신공격성 내용이라도 보이는건가요?
    이런 관심도 싫으면 연예인 하지 말아야죠.
    고소하겠단 댓글도 있는 모양인데, 그게 더 어이없네요.

  • 19. 낚였다....
    '12.3.26 8:33 AM (118.131.xxx.102)

    제목 보고 이영자 결혼한다는 글 보고 냉큼 클릭해서 들어왔는데..
    이런 제목 진짜 싫네요.
    단정적인 제목 쓰고, 내용은 질문인 글.==

  • 20. 안녕하세요 보면
    '12.3.26 12:28 PM (222.101.xxx.65)

    부모님 사이가 그리 좋지 못했던거 같아요.
    집안에서는 거의 가장같은 위치인거 같고...
    그래서 최진실과 동질감 같은걸 많이 느끼지 않았을까도 싶네요.
    요즘 보면 참 평탄치 못한 삶을 살아온거 같아서 안쓰럽게 보이더군요.
    결혼이야 본인의 선택이니 알수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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