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 조회수 : 934
작성일 : 2012-03-25 09:37:18


과외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갑자기 못하신다는 거예요. 저희가 좋아하시던 분인데.
사정이 있었어요. 선생님이 수술날짜가 잡혀서요.
그래서 한달정도 쉬다가 아무래도 안되겠어서.. 발레같이 쉬면 몸이 굳는 거라.
건너 아는 분에게 부탁했어요.
그랬더니 흔쾌히 해주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난 주에 첫 수업이었는데 아이가 아파서 못했어요.
그리고 이제 오늘 하는 날인데
아침에 전선생님에게 전화가 왔어요. 다시 아이를 맡으실 수 있다고. @_@
수술이 미뤄졌데요. 그리고 그 수술을 해도 한달 정도만 쉬면
아이를 가르치실 수 있데요.

새로 부탁드린 분은 건너 아시는 분이라 너무 어렵고..
구 선생님이 저희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분이라
계속 아이를 부탁드리고 싶긴한데..

새 선생님에게 그냥 사실대로 말해도  너무 실례는 아닌걸까요? 전화로요.
아니면 레슨 하기로 한 시간에 가서 못한다고 직접 말씀드려야 하는 걸까요.
IP : 124.169.xxx.6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268 미드,시트콤등 부탁드립니다. 5 재능이필요해.. 2012/03/25 1,658
    89267 조깅시 어떤모자? 4 2012/03/25 2,186
    89266 블렉 헤드 없애는 법 24 국민약골 2012/03/25 8,342
    89265 어제 점집을 다녀왔어요 5 정말정말 2012/03/25 3,493
    89264 문이사장님이 답을 하셨군요 2 .. 2012/03/25 1,926
    89263 애볼래 밭맬래 하면 어떤거 고르실래요?..저는 밭매기..(수정).. 28 선택의 순간.. 2012/03/25 4,032
    89262 이민 3 .. 2012/03/25 1,559
    89261 방법좀 알려주세요 1 .... 2012/03/25 1,000
    89260 파리쿡 레벨업 7 캠퍼스스타 2012/03/25 3,120
    89259 후라이팬 하나 추천해주세요. 3 스끼다시내인.. 2012/03/25 1,542
    89258 교회에서 나왔나본데 나도 2 모르게.. 2012/03/25 1,258
    89257 할인카드너무 많아서요. 사진찍어서 7 보관 2012/03/25 2,615
    89256 (급해석) 영어해석 한줄요~ 2 헬프 2012/03/25 1,042
    89255 깨볶는데 푸 3 서울댁 2012/03/25 1,240
    89254 유희열 스케치북 - 저질 솔리드 ㅋㅋㅋ 9 ㅋㅋ 2012/03/25 2,867
    89253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 2012/03/25 934
    89252 가르시니아 드셔보신 분? 궁금 2012/03/25 1,242
    89251 현재 일본에서 보아의 인기나 입지가 어느정도인가요? 6 .. 2012/03/25 10,155
    89250 들깨 먹은지 일주일째 후기 5 콩나물 2012/03/25 4,705
    89249 손수조33.06도 8000~1억인데..59.50이 3000만원?.. ㅡㅡ 2012/03/25 1,781
    89248 싸운사이..사회생활어떻게하는건가요? 5 ?? 2012/03/25 1,618
    89247 어머님이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어떤 음식을 보내드리면 좋을까요? 7 야옹엄마 2012/03/25 2,090
    89246 가로형 토스트기 추천 좀 해주세요. 7 추천 2012/03/25 3,703
    89245 아이들방 따로 주고.. 책상은 어디두세요? 5 ... 2012/03/25 2,082
    89244 김치와 꾸스꾸스 라는 다큐를 방금 케이블서 봤는데요... 1 Dd 2012/03/25 3,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