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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이 엄마손을 잡고 등원하다가 교통사고로 사망했습니다

수박나무 조회수 : 12,509
작성일 : 2012-03-25 00:29:24
http://m.bbs3.agora.media.daum.net/gaia/do/mobile/petition/read?bbsId=P001&ob...

제 이웃이 엄마손을 잡고 등원하다가 급후진하는 음식물수거 차량에 치여 그자리에서 사망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에서 일어난 이야기입니다...
제 큰아이의 학교친구 동생이구요...
주말내내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읽어봐주시고 서명 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제 이웃들은 뜨겁게 분노하고, 가슴아파하고 있습니다..
IP : 223.33.xxx.164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25 12:35 AM (180.68.xxx.7)

    맘이 너무 아프네요... 엄마의 충격이 어떨지 상상도 못하겠어요..
    명복을 빕니다.....ㅠㅠ

  • 2. 안수연
    '12.3.25 12:35 AM (211.246.xxx.191)

    서명합니다
    너무 안타깝네요
    아기가 너무 예뻐요

  • 3. ㅜ.,ㅜ
    '12.3.25 12:36 AM (59.15.xxx.229)

    무서워서 원문에 서명글을 볼수가 없네요
    어째요 ㅠㅠ

  • 4. ...
    '12.3.25 12:37 AM (114.206.xxx.238)

    서명하고 왔습니다.
    무슨 이런일이.......너무 끔찍하네요.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그나저나 엄마는 어쩐답니까...ㅜㅜ

  • 5. 수박나무
    '12.3.25 12:39 AM (223.33.xxx.164)

    너무도 영특하고 이쁘지요... 재능도 너무 많구요
    지금 저희단지 분양소에는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구요
    안타까운 이웃의 흐느낌이 가슴아프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찌 내 이웃에게만 극한되는 일이겠습니까

  • 6. .......
    '12.3.25 12:39 AM (175.194.xxx.113)

    불쌍한 아가의 명복을 빕니다.
    아이 어머니와 가족들은 어떡하나요ㅠㅠㅠㅠ
    아파트 단지 내에서 그것도 엄마 손 잡고 인도를 걸어가다가
    저런 끔찍한 일을 당했으니ㅠㅠㅠㅠㅠㅠㅠㅠ

  • 7.
    '12.3.25 12:40 AM (211.207.xxx.145)

    서명했어요, 제목만 봐도 가슴이 막 떨려요 감정이입되서.

  • 8. 하...
    '12.3.25 12:42 AM (125.182.xxx.131)

    보통 수거차 뒤에는 항상 수거요원이 있어서 수신호를 하는데
    이해가 안되는 사건이군요.

    그 엄마... 상상하기도 끔찍하네요. 어떨까요 지금..

    명복을 빌고 서명했습니다.

  • 9. ...
    '12.3.25 12:43 AM (211.211.xxx.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 또한 그 어머님 심정이 어떨지 감히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그냥 눈물만 나고 기막힐 따름입니다......

  • 10. ..
    '12.3.25 12:44 AM (125.134.xxx.196)

    여기저기 많이 퍼가서 알려졌음 좋겠네요
    엄마 너무너무 힘들겠어요..
    혼자살아남았다는 죄책감...

  • 11. 정말
    '12.3.25 12:45 AM (220.124.xxx.131)

    눈물이 앞을 가려요. 엄마분 나쁜맘 안 먹고 극복하셔야 할텐데.. 정말 너무 슬프네요.
    아이야 하늘나라에서 예쁘고 행복하게 살렴.. 엄마에게도 힘을 줘..

  • 12. 아이구
    '12.3.25 12:47 AM (1.11.xxx.234)

    서명하고 왔어요.
    엄마랑 같이 길가다가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구청에서 책임 떠넘기는것도 답답하고.
    그나마 주민들이 자기들 일인것 처럼 같이 분노해주고 행동해주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주민들마저 무관심 하다면
    저 가족들 홀로 구청이며 어디며 항의하고 뛰어다닐텐데 누가 신경이나 쓰겠나요.
    그나마 주민들이 몇백명 모여서 회의도 하고 구청에도 몰려가고 하니까
    목소리가 좀 나는거죠.

  • 13. 수박나무
    '12.3.25 12:47 AM (223.33.xxx.164)

    아이의 엄마는 루리야! 손잡아야지!!! 를 때때로 왜치며 절규하고 있고, 온집안식구들이 치료중에 있어 모든일은 일면식도 없었던 이웃들이 나서 동참하며 책임있는 대책을 요구하며, 이 싸움이 유가족들의 외로운싸움이 되지 않게하기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명 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14. 뮤즈82
    '12.3.25 12:50 AM (106.103.xxx.83)

    서명했어요.아이의 명복을빕니다. 그리고
    아이의 어머님도 이슬픔을 이겨 내시길
    바랍니다. 아이가 좋은곳으로 가길 기도
    할께요.

  • 15. 어휴
    '12.3.25 12:53 AM (211.110.xxx.163)

    그 엄마가 더 걱정되네요. 앞으로 어찌 살아가실런지 ㅠ.ㅠ

  • 16. 가슴 아프네요
    '12.3.25 12:57 AM (222.251.xxx.14)

    서명 했습니다.
    엄마를 두고 떠난 아이가 좋은 곳으로 가길 빌께요.

  • 17. 스뎅
    '12.3.25 1:06 AM (112.144.xxx.68)

    서명하고 왔습니다ㅠㅠ

  • 18. ㅠ.ㅠ
    '12.3.25 1:11 AM (58.123.xxx.132)

    눈물을 참을 수가 없네요. 세상에 그 어린 아이에게 무슨 이런 일이 생기는지...
    가족들이 마음 굳건하게 먹기를 바랍니다. 어린 영혼이 좋은 곳으로 가기를요..

  • 19. ///
    '12.3.25 1:11 AM (112.149.xxx.61)

    이렇게 끔찍한 사고가 있을수가 있나요
    엄마는 앞으로 어떻게 사나요?
    신이있다면 이건 정말 너무 가혹하네요

  • 20. 바람이분다
    '12.3.25 1:17 AM (124.111.xxx.73)

    너무 안타깝네요.
    서명이 힘이 되면 좋겠습니다만..
    구청과 업체는 꼭 책임을 지어주세요!!!

  • 21. 하늘도 무심하시지
    '12.3.25 1:20 AM (58.226.xxx.98)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너무 끔직하네요.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22. ㅇㅇ
    '12.3.25 1:21 AM (114.206.xxx.10)

    서명하고 왔습니다.
    책임지고 사과하세요.

  • 23. 세상에나
    '12.3.25 1:22 AM (125.177.xxx.193)

    어떻게 이런 일이..
    너무 가슴 아픕니다.ㅠㅠ
    저 이쁜 아이가 그렇게 간것도 안타깝고
    눈앞에서 아이가 참혹하게 죽어간 모습을 봐야했던 그 엄마 어찌 살까요..ㅠㅠ

  • 24. 조용한바람
    '12.3.25 1:23 AM (118.33.xxx.60)

    ㅠㅠ 서명했어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 25. brbr
    '12.3.25 2:02 AM (221.138.xxx.19)

    너무 끔찍해요.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떠난 아이도,엄마도 정말 어떡해요. 마음이 아파요.

  • 26. 아기가
    '12.3.25 2:07 AM (180.67.xxx.23)

    너무 이뻤네요..ㅜ.ㅜ

  • 27. ㅠ ㅠ
    '12.3.25 2:13 AM (121.130.xxx.78)

    서명했어요.
    아... 진짜 어쩜 좋아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 28. 수박나무
    '12.3.25 2:22 AM (223.33.xxx.200)

    감사합니다

  • 29. 힝1127
    '12.3.25 2:31 AM (110.70.xxx.21)

    서명했습니다..정말 안타깝네요
    이루리양의 명복을 빌어요..

  • 30. 초3딸엄마
    '12.3.25 3:00 AM (58.228.xxx.4)

    하...정말 아까운 아이..ㅠㅠㅠㅠ가슴이 메입니다. 그 엄마 마음은 어떨지 상상도 할 수없네요.
    이놈에 그지같은 나라 제발 정신들 좀 차리길..ㅠㅠㅠㅠㅠ
    좋은 곳에 가길 명복을 빕니다.

  • 31. 서명했어요
    '12.3.25 6:08 AM (188.22.xxx.147)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 32. 서명
    '12.3.25 6:23 AM (1.231.xxx.229) - 삭제된댓글

    글 읽고왔습니다. 아 엄마는 어떻게 살아갈지 너무 너무 안되셨어요 아이가 눈앞에서 저리도 처참하게 사망하게되었는데 평생 잊지못하실거같아요 남동구청이 위탁했으니 분명 관리감독책임있습니다. 그 큰차를 아파트내에서 혼자 몰고다니며 수거까지하다니.... 운전자보다 구청과 위탁업체의 책임이 훨씬 무겁습니다. 요새 선거철이니 그 지역 국회의원에게 이 글 보여주세요 바로 해결될겁니다.

  • 33. 세상에
    '12.3.25 6:27 AM (14.47.xxx.13)

    너무 무섭네요
    아이의 손을 잡았는데도 ....어떻게 저런 일이....
    음식물 수거차량 뒤에 항상 아저씨한분이 매달려 가는걸 봤어요
    분명 관리감독의 책임이 있네요
    아이엄마가 너무나 걱정이 되네요

  • 34. 율리아
    '12.3.25 8:13 AM (118.217.xxx.85)

    서명했어요, 아이엄마는 어찌 살라고~~아이와 엄마 모두 너무 불쌍해요

  • 35. 눈물
    '12.3.25 10:12 AM (1.246.xxx.96) - 삭제된댓글

    서명하고 왔습니다. 눈물만 나네요...

  • 36.
    '12.3.25 10:29 AM (211.41.xxx.106)

    가슴 뽀개지겠네요. 근본대책 없이는 저런 멀쩡한 날벼락이 누구에게 다시 또 일어날 지 알 수 없는 거네요.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부모 맘이 어떨까요. ㅠㅠ

  • 37. 서명하고 왔습니다.
    '12.3.25 10:56 AM (183.101.xxx.85)

    아, 너무 가슴이 아프고 또 끔찍하네요.
    그렇게 가버린 아이도, 또 남은 가족도... 특히 아이 엄마가 가장 걱정입니다.
    좋은곳으로 가기를....

  • 38. 럽진
    '12.3.25 11:25 AM (122.38.xxx.4)

    슬프네요.
    서명했습니다..

  • 39. ....
    '12.3.25 11:45 AM (121.190.xxx.59)

    첫 단락을 읽다가 가슴이 떠려서 포기했어요.
    저도 아기 키우는 엄마인데...
    아가...ㅠ_ㅠ

  • 40. 지란
    '12.3.25 12:07 PM (59.17.xxx.211)

    서명했어요...
    또래 아이들이 있는 저에게도 남일 같지 않아요.
    정말 지금 이시간을 감사하며 살아야겠어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1. 세상에 어찌 이런일이 ㅠㅠ
    '12.3.25 12:07 PM (220.72.xxx.65)

    엄마가 바로 눈앞에서 아이 죽는걸 바로 눈앞에서 보다니..
    이것만큼 찢어지게 가혹한 형벌이 어딨나요..ㅠㅠㅠㅠ

    어머니 한평생 제정신으로 살아가실수 있을런지..
    정신장애 생기지 않을런지..너무 걱정스럽네요..ㅠㅠ

    아기영정사진 봤어요..
    어쩜 저리 똑소리나게 이뿌게하고있던데..눈에 넣어도 안아플 7살 유치원생..
    그 이쁜짓하던 아이가 머리가 터져 죽다니..정말..글만 읽어도 가슴이 터질려고 하네요..ㅠㅠㅠㅠ

    어머니..어떡하나요..ㅠㅠㅠㅠㅠ
    유가족님들 어떡하나요..ㅠㅠㅠㅠㅠ

    청소차는 운전자는 물론 위탁업체 구청까지 다 책임져야할것 같군요
    근데 이미 죽은 애는 어디에서..ㅠㅠㅠㅠㅠㅠㅠ

  • 42. 000
    '12.3.25 12:30 PM (211.192.xxx.164)

    서명했어요...
    어쩜 좋아요...

  • 43. 서명 했어요 ㅠ
    '12.3.25 12:32 PM (122.34.xxx.11)

    아이가 얼마나 고통스럽게 갔을지ㅠ 아이 엄마는 또 어떻게 저 고통을 이겨내고 살아가야 할까요ㅠㅠ

  • 44. ㅠㅠ
    '12.3.25 1:13 PM (220.78.xxx.72)

    머리가 터져서...아이가 얼마나 고통속에 갔을지 생각하면..진짜..
    엄마 제 정신으로 살수 있을까요..어떡하냐..

  • 45. 팜므 파탄
    '12.3.25 1:18 PM (112.161.xxx.76)

    어떻게 이런 끔찍한 일이.....

  • 46. 공주만세
    '12.3.25 2:24 PM (115.140.xxx.33)

    아...어떡해요....눈물만 납니다..T.T
    서명하고 왔어요.... T.T

  • 47. 자유부인
    '12.3.25 2:30 PM (221.165.xxx.74)

    명복을 빌어요....
    자식이 자기 앞에서 죽는 것만큼
    인간에게 가혹한 형벌은
    없는 것 같아요.
    보시지는 못하겠지만 가족분들 힘내시길!
    그리고 위탁업체 인건비 줄이려고 했던
    1명이 담당했던 것. 그게 문제 같아요.
    반드시 시정되어야 합니다.

  • 48. 나무꽃
    '12.3.25 3:29 PM (124.197.xxx.199)

    옆에서 천진하게 놀고있는 우리애들보니 하염없이 눈물납니다.
    서명하고왔어요

  • 49. 러브미
    '12.3.25 4:52 PM (121.132.xxx.99)

    서명하려고 몇년만에 로그인을 한것 같습니다.
    너무 안타깝고 분통이 터지네요.
    어머니의 심신 건강이 매우 염려됩니다.기운을 빨리 차리셔야 할텐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행정당국의 조속한 처리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 50. 아휴..
    '12.3.25 5:07 PM (14.47.xxx.105)

    눈물이 날거 같은거 참고 잇네요.. 서명하고 왓어요.

  • 51. 서명했습니다
    '12.3.25 9:20 PM (175.209.xxx.51)

    남겨진 가족들의 마음을 어찌 헤아리겠습니까
    책임있는 구청의 대처를 기대하며 서명했습니다

  • 52. 서명했습니다.
    '12.3.25 10:06 PM (118.219.xxx.55)

    서명하고 왔습니다.
    로그인 해서 댓글 달아보기는 처음입니다.
    생각만 해도 정말 끔찍한 일이예요.
    일면식도 없는 제가 다 울분이 일어날 정도예요.
    남겨진 가족들, 특히 아이 엄마는 어찌 이일을 이겨내실까요.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 53. 유키지
    '12.3.26 12:03 AM (182.211.xxx.6)

    아이와 엄마를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지네요
    시민의 생명이 최고의 가치인데
    감히 머슴들이 주인이 누군지도 모르네요
    너무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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