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실시간 지역별 날씨 얘기해봐요

쐬주반병 조회수 : 1,610
작성일 : 2012-03-24 16:01:01

어제 하루 종일 비가 내리더니, 오후부터는 눈이 내리기 시작.

아침에 거의 10cm정도 쌓였구요. 그래도 계속 눈이 내립니다.

지금은 바람도 많이 불고, 눈보라 수준의 눈이 내립니다

여기는 강원도 횡성 둔내입니다.

IP : 115.86.xxx.7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
    '12.3.24 4:05 PM (106.103.xxx.252)

    논산이예요
    빗방울도 가끔 떨어지고 바람이
    엄~~~~~~청 세게 분

  • 2. 여기
    '12.3.24 4:06 PM (106.103.xxx.252)

    불어요~~~까지썼는데 요상하게
    올라갔어요^^

  • 3. ...
    '12.3.24 4:07 PM (183.98.xxx.10)

    서울이에요. 눈은 그쳤는데 울집에서 보이는 잠실 건너 하남쪽인거 같은데 산이 하얗게 설산으로 변했네요. 바람도 세게 불어서 오염물질 날려간 덕분에 멀리까지 또렷하게 보여요.

  • 4. ,,,
    '12.3.24 4:18 PM (110.13.xxx.156)

    부산 포근해요

  • 5. yㅛㅛㅛ
    '12.3.24 4:22 PM (125.179.xxx.4)

    전 원주인데......해가 왁났다가...눈이랑 바람이 미친듯이불다가 해가확났다가 다시 눈바람......ㅠㅠ

  • 6. 대전
    '12.3.24 4:24 PM (152.99.xxx.160)

    오전 한두시간 햇볕짱짱
    오후 바람 엄청 불고,,눈 정말 살짝 내리다가.. 바람만 붑니다

  • 7. 여기는안산
    '12.3.24 4:36 PM (125.188.xxx.19)

    햇볕은 쨍쨍~ 태풍급 바람 붐

  • 8. 미쳐요 내가.....
    '12.3.24 4:36 PM (211.109.xxx.244) - 삭제된댓글

    경기도 동남부..
    아침에 비 그치고 해가 쨍하니 나길래 빨래 한가득 빨아 밖에 널었습니다.
    들락날락 하며 보니 거의 말라가길래 마음 턱 놓고 들어앉아 있는데
    큰아이 전화했네요. 빨래 널었냐구.........
    뛰어나가 보니 벽돌로 단단히 눌러놓았던 건조대는 바람에 쓰러져서 흙위로 왕창 넘어져있고
    빨래는 군데군데 젖어서 흙이며 눈으로 온통 뒤범벅... 망했습니다. ㅠㅠ

  • 9. 창원
    '12.3.24 4:39 PM (118.39.xxx.23)

    집 따까리 날라갈 정도로 바람이 많이 부네요...~~~~

  • 10. 윗님
    '12.3.24 4:58 PM (121.187.xxx.174) - 삭제된댓글

    ㅎㅎㅎ
    창원니~ㅁ
    마이 웃었다입니꺼

  • 11.
    '12.3.24 4:59 PM (210.206.xxx.159)

    경기 북부 ㅋㅋ 태풍이 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38 창피하지만 영어 질문~ 3 ㅡ.ㅡ 2012/03/24 1,143
87237 결혼식에 복장 어찌 입고 가시나요? 2 결혼식 2012/03/24 1,561
87236 94년도의 히트곡들 7 아련한.. 2012/03/24 3,423
87235 넝쿨당에서 유준상 너무 멋있지않나요? 19 흠냐 2012/03/24 6,465
87234 다른집 남편들은 어떤가요? 15 참나 2012/03/24 3,788
87233 어쩌면 손수조 이것때문에 낙마하겠네요.. 9 .. 2012/03/24 2,596
87232 근데 정동영의원도 도곡동에 집이 있는 강남 사람이고 22 ... 2012/03/24 2,946
87231 보험 아시는 분 문의요. 1 .... 2012/03/24 1,021
87230 팥빙수 맛있는집 추천좀해주세요 5 봄날 2012/03/24 1,736
87229 아들 자랑 ~~~~~~~~~ 4 2012/03/24 1,826
87228 무서운세상읽고나서 3 침묵은금 2012/03/24 1,847
87227 굿바이솔로 기억하세요? 처음 장용님을 다시 보게된... 4 아련한 2012/03/24 1,920
87226 용기 좀 주세요.. 6 답답 2012/03/24 1,416
87225 어제 아침 정동영의원이 대치역에서 들은 얘기(트윗) 1 ... 2012/03/24 2,074
87224 극과극이 서로 대결하는 비례대표1번들 5 .. 2012/03/24 1,120
87223 똥배 전혀 없는 분들. 허리 23,24인치인 분들 식습관 어떻게.. 31 --- 2012/03/24 18,739
87222 저희 남편의 거북이 . 2012/03/24 1,254
87221 딸아이가 과외구하는데 어떻게하면 구할수 있나요? 2 푸르르 2012/03/24 1,471
87220 거북이 해석 좀 해주세요 2 거부기 2012/03/24 1,388
87219 2년만에 대장 내시경했는데 또 용종이 나왔어요.. 10 대장암걱정 2012/03/24 11,033
87218 피부관리샵에서 300만원 사기 당했어요 36 ㅠㅠ 2012/03/24 14,742
87217 지겹겠지만 거북이.. 1 헐헐.. 2012/03/24 1,355
87216 회식 후 코 끝에 파운데이션 묻히고 돌아온 남편 11 위로가필요해.. 2012/03/24 4,020
87215 마트에서 cj에서 나온 떡볶이 샀는데 맛있더라구요 9 2012/03/24 2,763
87214 넝쿨째 보면서 눈물이..장용씨 넘 연기잘하세요. 43 흑흑 2012/03/24 9,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