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좋은 클렌저 하나 찾았다 했더니....ㅠ

ㅠㅠ 조회수 : 2,102
작성일 : 2012-03-24 09:31:51

클렌징 제품이 중요하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지만

항상 흘려 들으면서 어차피 비누성분인데 그게 그거지 했는데

이번에 선물 받아서 바디샵 시소 클렌징 파우더를 써 봤거든요

이거슨 신세계...ㅠㅠ 왜 클렌징 제품 중요하다고 하는지 알겠어요

너무너무 좋은거예요...... 피부가 완전 부들부들하고 트러블도 없어요.

 

근데 찾아보니까 이 제품 일본 제조네요.

원전 사태 이후로 일본산 먹거리나 제품류 딱 끊었는데

심지어 바다에서 나는 것도 웬만하면 안 먹으려고 하는데...

 

이제품 정말 맘에 들어서...ㅠ_ㅠ 정말 눈물나네요.

오르비스 클렌징 파우더도 좋다고 들었는데 그것도 일본꺼....ㅠ

바디샵 다른 클렌징 라인은 어떤가요?

아님 다른 클렌징 제품 추천 부탁드려요!!

IP : 211.219.xxx.4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312 피부관리샵에서 300만원 사기 당했어요 36 ㅠㅠ 2012/03/24 15,300
    89311 지겹겠지만 거북이.. 1 헐헐.. 2012/03/24 1,707
    89310 회식 후 코 끝에 파운데이션 묻히고 돌아온 남편 11 위로가필요해.. 2012/03/24 4,387
    89309 마트에서 cj에서 나온 떡볶이 샀는데 맛있더라구요 9 2012/03/24 3,095
    89308 넝쿨째 보면서 눈물이..장용씨 넘 연기잘하세요. 43 흑흑 2012/03/24 10,054
    89307 폐경이행기라뇨 13 나이사십에 2012/03/24 5,887
    89306 공짜 베이킹 강좌 신청하고 왔어요 :) 빵순이 2012/03/24 1,618
    89305 멕시코 식당이 어떤가요???/ 2 별달별 2012/03/24 1,786
    89304 아랫동서가 7 너무 속상해.. 2012/03/24 3,555
    89303 분당 정자동의 늘푸른 초등학교 아시는분 계시나요? 4 700 2012/03/24 5,134
    89302 배기팬츠는 왜 유행인걸까요.. 16 -_- 2012/03/24 5,107
    89301 성적 올렸다고 춤춰주는 엄마 106 하하하 2012/03/24 11,614
    89300 넝쿨째 넘 답답해요. ㅠㅠ 10 2012/03/24 3,999
    89299 수술 잘 해주신 교수님 선물 하나만 추천 해 주세요~ 8 나비 2012/03/24 2,358
    89298 방금 뉴스를 보니 세계은행총재에 한국인출신인 김용 다트머스대총장.. 20 오바마 김용.. 2012/03/24 3,688
    89297 제가 잘못한건지 봐주세요(시댁관련) 15 소요산 2012/03/24 4,383
    89296 식당하는분 계세요? 일인당 3만원하는 한정식집 정도면 11 한정식 2012/03/24 3,438
    89295 안쓰는 전선,USB들 그냥 쓰레기 봉투에 넣으면 되나요? 1 ㅇㅇ 2012/03/24 1,786
    89294 특수한 상황이면 학교에서 부탁도 4 들어주나요?.. 2012/03/24 1,735
    89293 아주 오래전영화인데요, '꽃지' 라는 영화 아시는분,,?? 4 @@ 2012/03/24 1,751
    89292 미나리 뿌리채 있는거 어디 가야 살 수 있나요? 3 도와주세요 2012/03/24 1,857
    89291 쑥 캘 수 있을지 6 궁금이 2012/03/24 2,211
    89290 같은반 엄마가 넘 불편해 하네요. 17 도움이 필요.. 2012/03/24 13,888
    89289 아침에도 집에 들어오지 않았던 딸 글 올리신분.. 3 어디 2012/03/24 2,484
    89288 한라봉이 너무 맛이 없는데 버리는 수밖에 없을까요 13 슬프다 2012/03/24 3,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