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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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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 좀 봐 주세요..

.. 조회수 : 1,936
작성일 : 2012-03-24 02:48:41
멘사 문제가 몇 개 올라왔길래 필? 받아서 찾아 풀어보다가 올려 보는데요, 다음 두 문제 답은 뭔가요?;..
그리고 이런 유형 많이 본 것 같지만 제법 헷갈리던데, 이런 문제 잘 푸는 요령은 뭘까요? 

1) 3,5,8,7,4,6,10,9,5,7,12 다음에 오는 숫자는?
보기 : 11, 13, 15, 17

2) 1,1,1,1,2,2,2,4,1,5,3,3,9,1 다음에 오는 숫자는?
보기 : 1, 3, 6, 10, 11
IP : 175.252.xxx.1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2.3.24 2:51 AM (58.143.xxx.216)

    1번 문제는 앞에 두숫자 더한답 그리고 -1인것 같은데요 그래서 11
    2번 문제는 모르겠어요 더 노려봐야겠어요...

  • 2. 나우루
    '12.3.24 2:54 AM (211.246.xxx.12)

    아래껀 10이요 앞에부터 곱하고 더하고 곱하고 이렇게돠네요

  • 3. 우와
    '12.3.24 2:56 AM (14.40.xxx.61)

    대단들 하시;;;;;;;;;

  • 4. 나우루
    '12.3.24 2:58 AM (211.246.xxx.12)

    그러니까 그숫자두개곱하고 나온답이 세번째숫자 그숫자에 내번째숫자더한게 다섯번째숫자 뭐 이런식으로요 설명하기 어렵네요

  • 5. ...
    '12.3.24 4:32 AM (211.234.xxx.61)

    이런 문제 잘 푸는 요령은 없는 것 같아요. 비슷한 문제들을 어릴 적 아이큐 테스트에서도 봤었고 윗님들도 어렵지 않게 푸셨지만, 제 기억을 떠올려 보면 언제나 그냥.... 문제를 쳐다보다 직관적으로 풀곤 했거든요. 딱 봐서 길이 나오는 문제도 있고 생각 좀 해 봐야 되는 문제들도 있지만요.
    이런 유형 문제들을 꾸준히 계속해서 한다면야 나중에는 대충 몇 가지 패턴을 머리에 넣고 해 보게 될 거고, 그러다 보면 처음보단 빨리 쉽게 할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뭔가 배우고 익혀서 능력을 키워 나가는 영역의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이에요. 핑핑 돌아가는 머리, 그 직관을 보는 거죠.
    아마 그래서, 아무리 설명 듣고 이해했어도 나중에 새로운 문제를 주면 혼자서는 또 풀어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거고.... 그런 것 같아요.

  • 6. ..
    '12.3.24 8:46 AM (121.151.xxx.49)

    저런 유형의 규칙찾기 문제가 초딩3학년 "문제해결의 길잡이" 개념인지 심화문제에 나옵니다..

  • 7.
    '12.3.24 12:27 PM (59.14.xxx.228)

    1번은 11
    2번은 10이네요..답은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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