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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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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펑합니다)죄송

조회수 : 1,795
작성일 : 2012-03-24 02:02:06

글 펑합니다.

혹시 아는 사람이 있을까봐서요

감사합니다.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IP : 112.165.xxx.2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24 2:06 AM (180.69.xxx.35)

    전혀 모르는 사람한테도 오던데요? 기분나쁘게

  • 2. 원글..
    '12.3.24 2:09 AM (112.165.xxx.231)

    모르는 사람에게는 "친구가 되길 원합니다"이렇게 오구요.
    그것도 싫지만, 찾습니다도 소름끼치게 싫었어요.
    이런 기능은 상대방이 요청했을때 오는건가요?
    페이스북을 잘 안해서 모르겠어요.

  • 3. 민트커피
    '12.3.24 2:09 AM (211.178.xxx.130)

    페북은 아는 사람 - 아는 사람 - 아는 사람 내지는
    하여간 연결 되어 있으면 다 알려주던데요.
    그래서 그 사람이 친구요청한 줄 알고 누르면 내가 요청한 게 되고....

  • 4. ..
    '12.3.24 2:11 AM (121.172.xxx.83)

    가뿐하게 차단시켜 주시면 됩니다.

    그나저나 헤어진지 얼마 안 되신 모양이예요?
    전화번호 입력 되어 있거나
    메일에 친구등록 되어있거나
    메신져 등에 친구 등록되어 있거나
    아는 사람과 서로 친구면 뜹니다.

  • 5. ...
    '12.3.24 2:30 AM (180.231.xxx.110)

    그게 영어로는 "peoply whom you may know라고 해서 아마 "당신이 아는 사람"이라고 비슷한 기능이 있는데 "누군가가 당신을 친구로 찾고 있습니다"는 기능은 없는걸로 알아요. 그냥 무시하시면 되요~ 한글로 번역하는데 그렇게 하는게 더 친구연결이 쉬우니까 그런식으로 의역을 한게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또 하나의 추측은 그냥 그 사람이 안 보내도 이메일이 막 와요. 친구로 등록하길 원한다면서. 내가 "수락함"을 누르면 그 사람은 저를 친구로 요청한적이 없대요. 이런 무안이! 암튼 너무 휘둘리지 마시고, 잘쓰시면 다 차단 가능합니당~

  • 6. ...
    '12.3.24 2:31 AM (110.14.xxx.183)

    당사자는 그럴 의도가 아닌데 그냥 그렇게 오는 경우가 많아요. 신경쓰지 마세요.
    전 남친은 원글님께 그런 메일이 간 줄도 모를 확률이 높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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