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가 모든 산업의 중심인 세상에서...
레드불 광고 참으로 참신하다는 생각 안드시던가요???
행운을 비네 레오나르도 ~ 하는 마지막 말도 인상깊구요 ~ ㅎ
여담으로...
즐거워*~ 소주가 장례식장에 들어가는 술은 따로 그리워*라는데
정말인가요??
그거 아이디어 낸 사람 얼마 받았다 .. 라는 소문은 있네요..
듣자하니 병뚜껑인가도 까만색이라는데...
제가 확인해본바는 아니라..
그런데 확실히 알려지는데엔 상품의 질보다
광고효과인것 같아요.
광고가 모든 산업의 중심인 세상에서...
레드불 광고 참으로 참신하다는 생각 안드시던가요???
행운을 비네 레오나르도 ~ 하는 마지막 말도 인상깊구요 ~ ㅎ
여담으로...
즐거워*~ 소주가 장례식장에 들어가는 술은 따로 그리워*라는데
정말인가요??
그거 아이디어 낸 사람 얼마 받았다 .. 라는 소문은 있네요..
듣자하니 병뚜껑인가도 까만색이라는데...
제가 확인해본바는 아니라..
그런데 확실히 알려지는데엔 상품의 질보다
광고효과인것 같아요.
레드불 광고 별로던데요
뭘 말하는지도 모르겠고
무슨음료인지도 모르겠고
근데 돈은 많은지
여기저기 엄청나게 보이긴 하네요
저는 제일 짜증나는 광고가 그 광고던데요?
유튜브나 동영상 들어가면 갑자기 호들갑 떠는 소리와
바이브레이터를 단 듯한 음성까지 정말 거슬리던데...
참신하게 느끼는 분도 있군요.
암튼 요즘 제일 꼴 보기 싫은 광고 1위 입니다.
엄청 산만하지 않던가요? 제일꼴보기 싫은 광고 3위안엔 들어요. 김수미씨 쥐어짜는 목소리때매 정신사나운 쏠라씨 광고, 바보같은 케이티 올레광고..와함께 ㅎㅎㅎ
뭘 말하고 싶은건지 언뜻보면 이해도 안가게 만든 광곤데...;
이해안되게 만든 광고는 최악이죠
그리고 윗분 말처럼 늦둥이얘기때문에 욕도 엄청 먹었구요
미국에서 내보내던 광고 더빙만해서 그대로 쓰는거라고 하던데
도대체 왜 그랬는지 이해안되더라구요
무슨 30년전 광고 보는 느낌임;
첫분 감사합니다 ~^^ 기사로도 나왓었군요 ~~
밑에 다른님들~
저도 산만하다는 느낌 안가져본건 아니지만
가만 집중하고 보면
레오나르도가 그림그리고 언젠간 날개를 펼칠거라는 그런 발상 ^^
그런게 참신했구요 ~
저도 처음 그광고 나올때는 뭐 저런 시끄럽고 이상한 광고 다있나 했습니다만~
계속 보다보니 인기연얜들 나와서 씩 웃어주는거보다
내용이 재밌다 느껴졌나 봅니다 ^^
광고는 시청자가 주의깊게 봐야하는게 아니라, 시청자의 주의를 확 끌어야하는거잖아요. 실패한듯 ㅎㅎ
,,,님 ^^
주의깊게 본다기보다는
그나마 수다스럽고 시끄러운것도 계속 보다보니 적응??
정도로 이해해주세요~^^
그런데 82님들생각에 아니다 싶음 여과없이 잘라주시는모습 ..
무섭네요 ㅋ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고만 생각해주시고
부드럽게 넘어가주시는 아량도 ~
네. 취향차이죠 ^^
외국 광고하고 한국 광고는 많이 틀린것 같습니다
외국 광고는 대체로 생각 해 보고 보는사람이 깨달아야 하는 광고가 많은 반면
한국 광고는 직설적으로 풀어주는 광고가 대부분인듯..
딴 얘기지만 연상되는게..
한국 소비자들의 기본 마인드..
고객은 왕이다.
거의 성공이에요...인기많았던 광고중에..옛날에..막 춤추면서 놀다가..."따봉"하는거 있었죠?
다들 따봉만 외웠지...그 상품이 몬지 아세요?..그건 광고계에서 실패작이래요...;
ㅋㅋ근데 솔라씨는 김수미씨 쥐어짜는 목소리가 아니라
김수미씨 성대모사하는 그 젊은 남자분이 한 거 아닌가요?
레드불 광고 산만하고 별로 공감안가기는하지만 일러스트가 장자끄 상뻬 풍이라 호감인 광고에요. 좋아하는 작가라 ㅎㅎ
따봉은 상품이름 자체가 따봉이었던거같은데 ....델몬트 따봉주스 ㅎㅎ
상품 이름이 따봉 쥬스가 아니라
광고 이후로 온나라 온국민이 따봉을 외치는 열풍이 불었는데
정작 주스 이름은 기억을 못하니 따봉주스로 뒤늦게 개명한거죠.
히트친 건 '따봉'이란 광구 문구, 정작 상품은 아무도 기억 못하는..ㅋㅋ
하이트 맥주가 오비 맥주를 제끼고 히트치니 나중에는 회사 이름을 바꿨죠.
조선맥주에서 하이트맥주로. 상품명이 회사명이 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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