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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비 야박하네요

원래 이런가요? 조회수 : 3,123
작성일 : 2012-03-23 16:58:01
아이영어학원을 1년반 정도 다녔어요
레벨이 올라 상위반으로 가면서 학원비가 5만원정도 인상됐구요 학원상술인것같아 레벨업도 안하려 했는데 자꾸 권하고 추천하길래 몇달 다녔는데 아이가 싫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이 거의 읽기도 해석도 혼자해서 재미도없고 애들도 스맛폰하고 있는 애들도 많다구요
그래서 그럼 그만두고 좀 다른데 알아보자했구요
근데 학원에서 연락이 왔는데 저희 애가 수업을 한번 더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8번 계산했던 거랑 한번 차이가 나대요
그런가요?했더니 한번 들은 거 4만원을 송금해달라면서 계좌를 알려줬어요 아니 한번 더 간것도 그리 악착같이 받나요?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구 그럼 아파서 못갔을때 빼주지도 않으면서 저러니까 정말 정떨어지네요
열받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애를 돈으로 아는 것같아 좀 속상해요
IP : 121.150.xxx.2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23 5:03 PM (218.236.xxx.183)

    수업내용이 맘에 안드는건 속상하실 일이 맞지만 수업 한번 더 갔는데
    원글님이 모르고 계산을 안했으면 미안할 일이지 야박하다고 하실 일은
    아니지 싶습니다...

  • 2. 학원은 학교가 아닙니다
    '12.3.23 5:03 PM (222.116.xxx.180)

    별로 야박하지 않은데요. 아파서 못간거는 본인 사유이니 빼줄 수 없죠.
    학원 사정으로 빠진 것은 학원측에서 청구하지 않습니다.

  • 3. ..
    '12.3.23 5:05 PM (211.253.xxx.235)

    그게 왜 야박한가요.
    그러면 님은 학원사정에 의해서 (강사가 아프다던가) 아이가 강의를 못받으면
    그거 보강 요구 안하시나요?

  • 4. ...
    '12.3.23 5:06 PM (14.46.xxx.66)

    한번 더 들어도 돈 내야죠...결석한거랑은 경우가 다릅니다..

  • 5. 야박이 아니라
    '12.3.23 5:18 PM (14.52.xxx.59)

    당연한거에요 ㅠ

  • 6. ...
    '12.3.23 5:40 PM (110.14.xxx.164)

    우선 정확히 한번 더간게 맞는지부터 따져보시고요
    맞으면 내야지요
    제 경운 학원에서 한번 더 내라고 하길래 제가 적어둔거 얘기하고- 여긴 병가로 빠진건 제해주거든요- 재 확인부탁드렸더니 착각하신게 맞는지 연락없었어요

  • 7. 정말
    '12.3.23 5:58 PM (61.78.xxx.251)

    정 떨어지네요.
    인간미가 하나도 없어보여..
    저런 식으로 일일이 계산하고 따지는 학원은 잘라야 되요.

  • 8. @@
    '12.3.23 6:32 PM (121.182.xxx.209)

    보통 하루이틀정도는 봐주지 않나요?
    그걸 돈으로 받는다니...놀랍네요.
    반대로 하루치 덜 들었다고 빼고 주지도 않지만요.
    달란다니 줘야겠지만 그 학원 다시는 이용 안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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