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헬리코박터균 양성이라는데..

검사결과 조회수 : 8,433
작성일 : 2012-03-23 15:56:55
아파서 검사한건 아니고
위내시경을 한적이 없어서 해봤거든요
결과는 아무이상없이 나왔는데
병원서 문자왔네요
헬리코박터균 양성나왔으니 병원으로와서
처방받으라네요
약 꼭 먹어야하는건가요?
IP : 106.103.xxx.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12.3.23 4:05 PM (175.210.xxx.242)

    그 약이 독해서 먹으면 속도 울렁거리고 속도 쓰려요.
    일주일은 먹어야하구요.
    한번 제균한다고 다시 안생기는건 아니고
    같이 밥먹는 사람이 균이 있는 사람이면 또 옯기도하고 그래요.
    가족들이 같이 처방받고 외식할 때는 다른 사람과는 찌게같은 거 따로 먹어야하고...

  • 2. ..
    '12.3.23 4:11 PM (115.41.xxx.10)

    저도 양성인데 약 먹는거 신중하라던데요. 의사가요.

  • 3. 약 드셔야해요
    '12.3.23 4:14 PM (14.138.xxx.252)

    작년에 치료했어요
    먹다가 힘들다고 안먹으면 내성생겨요

  • 4. 헬리코박터가 있으면
    '12.3.23 4:26 PM (1.251.xxx.58)

    위염이 생길수 있지만,
    헬리...가 있음으로 해서 산성도가 약해지기 때문에 역류했을때는 오히려 도움이 되고,
    또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떤 역활을 할지도 모른다고....책에 나와있더라구요.

    우리몸에 균이 몇키로씩이나 살고 있대요.

  • 5. 00
    '12.3.23 4:31 PM (61.40.xxx.10)

    저는 저절로 없어졌어요.
    없어졌다기보다 줄어들었다?
    그게 정상범위가 50~100인가 되는데, 9개월 전에 150이었다가 최근에 보니 52인가로 줄었더라고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암튼 약은 먹지 않았습니다.

  • 6. ..
    '12.3.23 5:27 PM (110.14.xxx.164)

    저도 고치고나선 위장 장애가 덜해요
    그 전엔 자주 위염이 도졋거든요
    유아 빼고는 초등이상 온가족이 같이 먹어야 합니다
    약은 독하다거나 별 이상없어요

  • 7. 그린
    '12.3.24 8:59 AM (119.194.xxx.163)

    저두 의사가 굳이 안먹어도 된다구하는데 제가 워낙 위통으로 고생중이어서 처방해서 먹었어요

    먹는 동안 정말 힘들더라구요.항생제가 엄청 독한가봐요 . 매일매일 위통으로 고생많이했는데

    어느 순간 위통이 없어져서 살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650 루이비통 홈페이지에 없는 디자인 2 2012/03/25 1,812
89649 내가 기쁨을 주는 사람이란 걸 언제 느끼세요 ? 1 .. 2012/03/25 977
89648 다이어트 조언해주세요 4 돼지 2012/03/25 1,430
89647 빕스 샐러드바만 이용가능한건가요? 6 빕스 2012/03/25 3,077
89646 아래(내일은 천안함2주기 입니다) 비켜가세요 1 새머리는 싫.. 2012/03/25 700
89645 sk lte 광고 넘 싫으네요 6 ... 2012/03/25 2,227
89644 밥을 물고만 있는아이 4 .. 2012/03/25 2,675
89643 스피디 35 너무 큰가요 ..? 5 .. 2012/03/25 2,283
89642 내일 천안함 2주기 입니다 10 ... 2012/03/25 1,504
89641 드라마 신들의 만찬 보시는분들 있으신가요 3 ??? 2012/03/25 2,370
89640 영어 해석 부탁드려요 2 . 2012/03/25 924
89639 에스프레소 커피 머신을 사고 싶은데요. 저렴한걸로.. 8 에소머신 2012/03/25 1,666
89638 영재학급되기 영재학급 2012/03/25 1,137
89637 잠깐 알았던 애기엄마 5 Ss 2012/03/25 2,415
89636 부산에선 일산처럼 살기좋고 사람들이 친절한 동네는? 19 질문 2012/03/25 3,727
89635 중국 광저우 한국사람 살기 어떤가요? 1 China 2012/03/25 4,130
89634 물사마귀 잘고치는 피부과는 없을까요?? 5 서울, 동대.. 2012/03/25 3,067
89633 결혼할 나이쯤 돼서 속도위반도 안좋게 보이나요? 53 ..... 2012/03/25 12,456
89632 현미백설기 2 순돌엄마 2012/03/25 2,151
89631 전화 못하는 이유 11 소심한자 2012/03/25 2,552
89630 배에 가스가 빵빵하게 차서 아파요 8 도와주삼 2012/03/25 4,164
89629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요?? 왜 작은엄마가 울어요? 4 ddd 2012/03/25 4,553
89628 급해요~~~~ 5학년 사회교과서 내용 좀... 3 ... 2012/03/25 2,170
89627 넝쿨에 나오는 유지인 같은 친구있음 좋겟어요 1 ,, 2012/03/25 2,039
89626 치킨스톡을 찾고 있는데요. 아이허브에.. 2 아이허브 2012/03/25 4,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