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에 주위 애들이 떠들어서...
1. 해결책은
'12.3.23 2:53 PM (115.161.xxx.192)사교육이랑 학군좋은데로 이사밖에 없는거같아요........
2. ...
'12.3.23 2:54 PM (110.14.xxx.164)담임샘이 애들을 휘어잡아야 덜한대요
안그럼 난리에요 우리애도 수업중에 모여서 떠드는 날라리들 ?땜에 힘들다네요
교실 분위기가 참 중요한건대요
얜 공부안하고 몰려다니고 화장하면 날라리래요 ㅎㅎ3.
'12.3.23 3:31 PM (1.225.xxx.126)학군 좋은 곳으로 이사할 형편은 안되고 ㅠㅠ
선생님 포스는 아이들 휘어잡을 정도가 안되는 듯 싶더라구요.
게다가 아이들은 은근히 선생님 무시하는 상황이고요 ㅠㅠ
맨 앞자리....당장은 제일 현실성 있는 대안 같아요.....
지금도 가운데 세번째 자리이긴한데...선생님께 부탁드려 봐야겠어요.
하지만 계속 그 자리 고수해달라기도 그렇고 ㅠㅠㅠㅠ
선생님도 좋으신데 맘이 너무 약한 듯...그래서 더 마음이 안좋네요4. 6학년맘
'12.3.23 4:00 PM (123.111.xxx.244)다른 학급도 그렇다던가요?
우리 딸도 6학년, 오히려 우리 아이 반 아이들은 너무 조용~해서 착 가라앉은 분위기라
누가 조금만 소리내도 귀에 확 띄인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시던데 완전 정반대네요.
원글님 아이처럼 모범생인 아이들은 정말 괴롭겠어요.
근데 그렇다고 자리를 바꿔달라면 안 좋은 소리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요?
아이들 골고루 돌아가면서 자리 배치하는 게 보통이고 누구만 어디 앉혔더라 하면서
또 말많은 엄마들의 뒷담화거리가 될 수도 있으니...
정말 6학년 담임은 선생님들이 다들 꺼려한다더니
머리 꼭대기위에 올라 앉아 콧방귀도 안 끼는 애들 지도하는 것도 정말 힘들겠단 생각이 듭니다.5. 자리 바꾸는건
'12.3.23 4:13 PM (14.52.xxx.59)말도 안되요ㅡ완전 따 될수도 있어요
그리고 그냥 본인이 예복습 잘하는수밖에 없어요
중고등가면 더 합니다
전학 가실거 아니라면 방법 없어요
그게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입니다
선생님 따귀 때리는 학생은 뭐 괜히 나오나요6.
'12.3.23 4:43 PM (1.225.xxx.126)에궁 ㅠㅠㅠㅠ
울 애만 좋은 자리에 앉혀 달라는 거...쫌 그렇지요 ㅠㅠㅠㅠㅠ
맞아요. 선생님 따귀를 때려도 선생님이 오죽했으면 그랬겠냐는 엄마들도 많던데
정말 한심한 세상이예요. ㅠㅠㅠㅠ
교권이 완전히 무너져가니 우리 같은 서민,
학교 공부만이라도 열심히 하려는 울 딸애 같은 부류만
피해를 보네요 ㅠㅠㅠㅠㅠㅠ
교권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설텐데....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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