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텐그릇 쓰시는분?

... 조회수 : 2,606
작성일 : 2012-03-23 14:24:46

설겆이를 하다가 아니면 선반에 올려놓다가 좁아서 떨어뜨리고 해서 그릇이 자주 깨져요....

밥그릇이 모양도 다르구요^^

깨져서 다시 사고 하니까 그렇게 되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스텐그릇을 사고 싶어지는대 남편이 식당 같을거 같아서 싫다네요...

깨지지도 않고 가볍고 좋을것 같거든요...

물론 뜨거운밥을 담으면 손이 조심스럽지만 뭐 장갑을 끼면 될거 같은대...

혹시 가정에서 스텐그릇 사용하시는분 계실까요?

괜찮으신가요???^^

IP : 175.117.xxx.1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텐은
    '12.3.23 2:26 PM (1.251.xxx.58)

    좀 냄새 날것 같은데요...자주 소독 안하면
    전...스텐 물컵으로 물마시면 스텐 비린내 나요...

    깨지더라도 도자기 그릇이 좋지요...잘깨지면 싼거 사면 되고요.
    모양 다르면 어때요..전 싫증나서 같은 그릇 안사요. 손님 올일도 없고..

  • 2. ..
    '12.3.23 2:26 PM (125.152.xxx.168)

    이중으로 된 스텐 그릇 있어요....그건 뜨거워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인터넷에 찾아 보시면.......진짜 무지 비싼 스텐 그릇도 있더라고요.

  • 3. ...
    '12.3.23 2:30 PM (110.14.xxx.164)

    차라리 코렐 쓰세요

  • 4. --;;
    '12.3.23 2:51 PM (116.43.xxx.100)

    스텐조리도구들은 좋은데.그릇은 기사식당 밥먹는 기분이라 별루..

    저도 차라리 유기 그릇 추천해요...정말 대접받는 기분~

  • 5. 코렐비추
    '12.3.23 2:58 PM (61.85.xxx.142)

    깨지면 유리조각 장난아니예요
    한국도자기를 쓰시던지, 유기를 쓰시던지

  • 6. ..
    '12.3.23 3:20 PM (180.69.xxx.241)

    그릇도 괜찮은데요
    저는 다는 아니지만 몇개 쓰는데요
    남편과 저 모두 편해서 그거만 써요
    소다로 자주 설거지를 해서그런지 비린내같은거 없어요
    모양도 심플하고
    지금쓰는 도자기그릇 다 없어지면 예쁘게 나온 스텐그릇으로 구비할예정입니다 ㅎ
    근데 국같은거는 손이 좀 뜨겁다는거

  • 7. ..
    '12.3.23 3:21 PM (163.152.xxx.40)

    식당용 스텐 그릇 말고 다른 모양의 스텐 그릇 사용하는데요
    친정에서 어릴 적 쓰던 그릇 들고 온 거에요.. 어릴 때 많이 보던 건데요
    밥 담는 정도는 그냥 맨손으로 옮겨요
    약간 날렵하게 생긴 위로 살짝 긴 모양이거든요
    냄새.. 이런 거 없구요 도자기류에 잔금 생기면서 때 끼는 것보다 나아요
    압력밥솥에도 막 넣고 써요.. 애들 주기도 좋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219 불광동에서 중앙대까지 가장 빨리가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2 길치 2012/03/24 1,850
89218 고기 구이판 어떤거 쓰시나요? 2 고기좋아 2012/03/24 2,359
89217 7월말에 이집트 여행을 가는데.. 5 계신가요 2012/03/24 2,025
89216 홍삼타블렛 드시는 댁 효과 괜찮은가요 3 정관장 2012/03/24 2,428
89215 와플반죽 미리 해 놔도 되나요? 3 와플 2012/03/24 2,309
89214 손수조, 기탁금 1500만원도 거짓말 논란 8 샬랄라 2012/03/24 2,118
89213 목소리에 대한 남자들의 착각 5 음음 2012/03/24 3,717
89212 금강세일 2 궁금... 2012/03/24 2,059
89211 야호, 눈와요 9 맛있는밥 2012/03/24 2,647
89210 저희 조카가 국어 능력이 아주 뛰어난거 같은데요.. 4 ... 2012/03/24 2,739
89209 목소리 좋은 선남과..선보고 왔어요.. 37 -_- 2012/03/24 11,259
89208 루이비통 엘립스 가방, 40~50대에 들기 어떤가요? 19 빛좋은토요일.. 2012/03/24 6,465
89207 주변에 자녀없는 가정을 보면 그리 불쌍해보이나요? 48 야옹 2012/03/24 13,571
89206 뉴욕 타임즈 166회 보다가... 8 흠....... 2012/03/24 1,900
89205 안티이명박 까페지기님 운명하셨네요 32 ㅠ.ㅠ 2012/03/24 5,233
89204 눈이 오네요 9 인천 2012/03/24 1,642
89203 남편이 주식이나 선물을 하는지 알아보려면 2 웃자 2012/03/24 1,813
89202 어찌 처신해야?? 3 나라냥 2012/03/24 1,599
89201 먹을 때 짭짭 소리내며 먹고 자기가 귀엽게 먹고있다고 생각하는 .. 13 짭짭 2012/03/24 3,990
89200 암웨이 12 후후 2012/03/24 3,117
89199 육아상담 3 엄마 2012/03/24 1,350
89198 아래 제 거북이 결과 1 정말정말 2012/03/24 1,511
89197 40대 골드미스 우리 형님의 거북이 4 ^^;;;;.. 2012/03/24 4,279
89196 옥션에서 KT-->SKT나 엘지로 번호이동 하는거 찾으려면.. 2 스마트폰 2012/03/24 1,188
89195 혹시 암이신데 방사선치료 해보신분 7 올리 2012/03/24 2,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