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일요법 이틀차 후기

ㅇㅁㅁ 조회수 : 3,752
작성일 : 2012-03-23 12:01:11
인도 아유르베다 요법에 관심도 있었고, 또 밑져야 본전이다 싶어 해바라기유로 어제부텀 오늘까지 이틀동안 오일 가글 요법 해봤어요

첫날인 어제는 오후에 짬을내서 5분이 안되게하고 나니 텁텁한 입안이 산뜻하고 뽀드득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슴
(전, 가글링후에 따뜻한 소금물로 가글만 했는데, 훈훈한 기분이 드는것이 찬물로 치약짜서 양치하는것보다 낫다고 느꼇어요)

둘째날인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했는데, 어제만큼의 느낌은 아닌 무덤덤한 상태에요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 아랫입술 안쪽에 아주 조그만 물집도 아닌 혹 비스무리가 나 있었어요
명현반응인지 뭔지는 모르겠고 3주동안 하면 질병 치유 능력도 있다하니 꾸준히 해보려고 해요

입안에 금속성 물질이 있는 사람은 5분을 넘기지 말라고해서 겁이 나는 마음에 전 5분을 넘기지 않는 선에서 하고 있습니다
IP : 122.32.xxx.17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ㅁㅁ
    '12.3.23 12:09 PM (122.32.xxx.174)

    그쵸...분명 오일로 가글링 했는데 좋다고 소문난 치약으로 양치한것보다 입안의 상쾌함은 오일 가글링이 한수 위더만요
    아마 그 입속 물집(?)이 독소를 빼내는 과정이라 여기고 있어야겠어요
    이왕 하는것 페트병에 든 GMO 기름종류 말로 유기농 좋은 기름으로 하는게 좋겠더만요

  • 2. 저도
    '12.3.23 12:19 PM (112.160.xxx.37)

    어제저녁 오늘아침 두번 했어요
    5분이상은 하라고해도 못하겠고
    유리병에 든 해바라기유로 했어요 선물들어온거 뜯어서 내놨어요...
    개운한건 맞구요 한숟갈 넣었는데 나올때는 침이랑 섞여서인지 한입가득이구요
    어제밤엔 꽥꽥거렸어요 비후가 약한편이라...
    오늘아침엔 그래도 한번 해 봤다고 좀 나은것 같구요
    계속할수 있을것 같아요
    일단 해보려구요

  • 3. 또 참견
    '12.3.23 3:03 PM (39.119.xxx.100)

    윗님...비후(x)->비위 (0)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341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요? 치석이 생겨요. 4 치석 2012/03/24 2,814
89340 페이스오일 바르고나면 얼굴에 각질이? 5 ??? 2012/03/24 3,521
89339 목동 뒷단지 싸고 머리 무난하게 자르는곳 없나요? .. 2012/03/24 1,465
89338 자동차 명의 이전 가장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요 궁금이 2012/03/24 1,390
89337 예쁜 찻잔 파는 오프 매장좀 알려주세요 1 snpo 2012/03/24 2,556
89336 영화)스텐리도시락과 언터쳐블~~ 6 골라주세요~.. 2012/03/24 2,070
89335 여의도 바이킹 부페 가보신분 있으세요? 2 돌잔치 2012/03/24 2,522
89334 이쁘면서 편한 런닝화 추천해주세요,, 1 ... 2012/03/24 1,840
89333 일본에 거주하려면 어찌해야 하나요?(뭘 준비해야~) 2 // 2012/03/24 1,994
89332 창피하지만 영어 질문~ 3 ㅡ.ㅡ 2012/03/24 1,564
89331 결혼식에 복장 어찌 입고 가시나요? 2 결혼식 2012/03/24 1,946
89330 94년도의 히트곡들 7 아련한.. 2012/03/24 3,804
89329 넝쿨당에서 유준상 너무 멋있지않나요? 19 흠냐 2012/03/24 6,834
89328 다른집 남편들은 어떤가요? 15 참나 2012/03/24 4,156
89327 어쩌면 손수조 이것때문에 낙마하겠네요.. 9 .. 2012/03/24 2,939
89326 근데 정동영의원도 도곡동에 집이 있는 강남 사람이고 22 ... 2012/03/24 3,276
89325 보험 아시는 분 문의요. 1 .... 2012/03/24 1,389
89324 팥빙수 맛있는집 추천좀해주세요 5 봄날 2012/03/24 2,179
89323 아들 자랑 ~~~~~~~~~ 4 2012/03/24 2,195
89322 무서운세상읽고나서 3 침묵은금 2012/03/24 2,447
89321 굿바이솔로 기억하세요? 처음 장용님을 다시 보게된... 4 아련한 2012/03/24 2,327
89320 용기 좀 주세요.. 6 답답 2012/03/24 1,751
89319 어제 아침 정동영의원이 대치역에서 들은 얘기(트윗) 1 ... 2012/03/24 2,450
89318 극과극이 서로 대결하는 비례대표1번들 5 .. 2012/03/24 1,531
89317 똥배 전혀 없는 분들. 허리 23,24인치인 분들 식습관 어떻게.. 31 --- 2012/03/24 19,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