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딩이 볼만한 미드 추천바랍니다.

팝송미드 조회수 : 1,783
작성일 : 2012-03-23 09:19:43

애학교에서 목요일방과후 특기적성프로그램이 있는데..

아이가 학원을 안다니고 하니 좀 늦게 오더라도 재미로 다녀보라고 했더니

쏙닥하니(남4 여4명) 좋타고 재미붙을거 같네요.

샘이 보고싶은 드라마제목 알아오라고 했다는데..

전 csi만 봐서리..(이건 여학생들이랑 보기엔 잔인할거 같아서)

 

추천좀 해주세요.

프렌즈도 있나요? mp3를 예전에 샀는데 그안에 10분가량 프렌즈가 있었어요..

 

IP : 211.40.xxx.2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23 9:37 AM (211.198.xxx.160)

    영드 셜록... 요즘 저희집에서 젤 인기 있는 드라마예요.
    영국식 발음도 참 재밌고... 배우들도 멋져요.
    중딩 아이가 덕분에 듣기평가 때도 도움이 됐다네요.

    한나 몬타나도 어제 첨 봤는데 부담없고 재밌더군요.
    잭과 코디, 하이스쿨 뮤지컬이었나...
    디즈니 드라마가 건전하고 좋다고 추천들 하시더라구요.

  • 2. ..
    '12.3.23 11:09 AM (211.40.xxx.228)

    답변감사합니다. 모두 메모했다가 알려주라고요.

  • 3. 사브리나
    '12.3.23 12:07 PM (192.148.xxx.99)

    조금 오래된 건데 하이틴 마녀가족, 요술 나오고 뭐 그런 " 사브리나 " 라고 재미있어요, 내용도 이상한 거 없고요

  • 4. 사브리나~
    '12.3.23 1:38 PM (218.234.xxx.27)

    그거 재미있게 봤어요. (제가 30대였을 때) 14살부터 결혼할 때까지 반인반마녀의 성장기를 그린 시트콤인데 꽤 재미있었습니다.

    저는 chuck 추천할께요. CIA 등 스파이 영화라 액션 씬도 제법 나오고 미녀 요원이 팔다리 휘둘르면서 액션 펼치는 것도 볼만합니다. 영웅이 없는 코미디+스파이 물이어서 남자들 사이에서는 주인공인 척이 척레기(쓰레기,..)라고 불린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잔인한 장면 없고 코믹한 요소가 많고 (가끔 악당들도 너무 코믹해서 원..) 반전이 많아서 다음 시리즈를 계속 기다리게 하는 미드였어요. 조연들도 다 완소임. (웃긴 조연, 진중한 조연 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346 자동차 명의 이전 가장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요 궁금이 2012/03/24 1,390
89345 예쁜 찻잔 파는 오프 매장좀 알려주세요 1 snpo 2012/03/24 2,560
89344 영화)스텐리도시락과 언터쳐블~~ 6 골라주세요~.. 2012/03/24 2,071
89343 여의도 바이킹 부페 가보신분 있으세요? 2 돌잔치 2012/03/24 2,525
89342 이쁘면서 편한 런닝화 추천해주세요,, 1 ... 2012/03/24 1,846
89341 일본에 거주하려면 어찌해야 하나요?(뭘 준비해야~) 2 // 2012/03/24 1,999
89340 창피하지만 영어 질문~ 3 ㅡ.ㅡ 2012/03/24 1,566
89339 결혼식에 복장 어찌 입고 가시나요? 2 결혼식 2012/03/24 1,949
89338 94년도의 히트곡들 7 아련한.. 2012/03/24 3,807
89337 넝쿨당에서 유준상 너무 멋있지않나요? 19 흠냐 2012/03/24 6,837
89336 다른집 남편들은 어떤가요? 15 참나 2012/03/24 4,159
89335 어쩌면 손수조 이것때문에 낙마하겠네요.. 9 .. 2012/03/24 2,941
89334 근데 정동영의원도 도곡동에 집이 있는 강남 사람이고 22 ... 2012/03/24 3,279
89333 보험 아시는 분 문의요. 1 .... 2012/03/24 1,392
89332 팥빙수 맛있는집 추천좀해주세요 5 봄날 2012/03/24 2,181
89331 아들 자랑 ~~~~~~~~~ 4 2012/03/24 2,199
89330 무서운세상읽고나서 3 침묵은금 2012/03/24 2,449
89329 굿바이솔로 기억하세요? 처음 장용님을 다시 보게된... 4 아련한 2012/03/24 2,331
89328 용기 좀 주세요.. 6 답답 2012/03/24 1,754
89327 어제 아침 정동영의원이 대치역에서 들은 얘기(트윗) 1 ... 2012/03/24 2,455
89326 극과극이 서로 대결하는 비례대표1번들 5 .. 2012/03/24 1,533
89325 똥배 전혀 없는 분들. 허리 23,24인치인 분들 식습관 어떻게.. 31 --- 2012/03/24 19,273
89324 저희 남편의 거북이 . 2012/03/24 1,693
89323 딸아이가 과외구하는데 어떻게하면 구할수 있나요? 2 푸르르 2012/03/24 1,899
89322 거북이 해석 좀 해주세요 2 거부기 2012/03/24 1,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