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라이 써글넘들아..

.. 조회수 : 2,124
작성일 : 2012-03-23 02:47:32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3222139365&code=...
..
..
심상정 공동대표는 이날 이 대표에게 불출마를 권했으나 이 대표가 수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반대로 유시민 공동대표는 당내 경선 과정에서 당무 거부를 할 때만 해도 당권파들과 대립했지만 이번에는 이 대표의 재경선 요구가 맞다며 편을 들고 있다. 대권을 노리는 터라 주류와 각을 세우지 않겠다는 의중으로 읽힌다.

비례대표 숫자를 결정할 당 지지율에는 경고등이 켜졌다. 이 대표의 버티기를 두고 여론이 악화되면서 정당 지지율 확장에 부담이 커진 것이다. 당 일각에선 당 대표가 출마한 관악을의 1석을 상징적으로 챙기면서 비례대표 숫자는 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문제는 이 대표의 출마 강행이 야권의 총선 주도권을 송두리째 앗아갔다는 점이다. 야권의 한 전략통은 “통합진보당의 참신성이 퇴색된 것은 차치하고라도 야권의 적극적 지지층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명분을 잃게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특히 5% 이내에서 승패가 가려지는 수도권 싸움에서 적극적 투표층이 뛰어들지 않으면 야권은 총선 승리의 교두보를 확보하기 어렵다. 

한 여론조사 전문가는 “책임 회피, 꼬리 자르기식 대응은 구태 정치를 연상케 한다. 선거는 창(야권)과 방패(여권)의 싸움인데, 야권은 지금 부러진 창을 방패가 아닌 서로를 향해 겨누고 있다”고 지적했다. 비례대표에서 지역구 개척, 야권연대를 이끈 뚝심까지 승승장구해온 이 공동대표의 정치 생명도 최대 고비에 처했다. 23일이 후보등록 마감일이고, 야권의 총선레이스도 기로에 서 있어 결단의 시간도 얼마남지 않았다.
------------------------------------------------------------------------
그래도 심상정은 불출마권유,
유시민은 대권욕심에 당권파 지지얻야되니 권유...

떡줄 사람은 생각도 없는데 지들 끼리 관악에서 1석챙길수있다카니...
비례는 완전 날아가버리고..

광주망월동에서 출마선언,  광주망월묘역을 핫바지로 만들 심산? 망월동보단 서울관악이니 현충원이 더 가까울텐데
IP : 125.128.xxx.2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23 2:50 AM (222.111.xxx.85)

    심상정씨는 불출마를 권유했지만 유시민은 이정희 쉴드를 택했지요.
    그것도 고 노무현 대통령까지 끌어내 데자뷔라며 감정팔이짓까지;;
    어디까지 보여줄런지 답답할 뿐이네요.

  • 2. ..
    '12.3.23 2:56 AM (125.128.xxx.208)

    원글뉴스 자세하게 읽어보세요 슝눙님
    심상정 공동대표는 이날 이 대표에게 불출마를 권했으나 이 대표가 수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반대로 유시민 공동대표는 당내 경선 과정에서 당무 거부를 할 때만 해도 당권파들과 대립했지만 이번에는 이 대표의 재경선 요구가 맞다며 편을 들고 있다. 대권을 노리는 터라 주류와 각을 세우지 않겠다는 의중으로 읽힌다.
    ------------------------------------------------
    슝눙님 링크영상 에러 표시됩니다.

  • 3. 나원참
    '12.3.23 3:02 AM (59.86.xxx.217)

    의중을 읽히다는 기자의 생각일뿐이지요
    기자가 유시민뱃속에 들어가봤답니까?
    유시민은 대권이고뭐고 다 내려놓은사람이예요
    솔직히 대권 욕심부린다고 가능성있는것도 아니잖아요

  • 4. ..
    '12.3.23 3:10 AM (125.128.xxx.208)

    위 두분계서 유시민의 대선출마에 부정적 의견주셨는데
    이또한 두분게서 유시민의 머리속에 들어 갔다 나온건 아니지요.
    링크영상은 계속 에러 나오네요.

  • 5. 123
    '12.3.23 3:18 AM (211.177.xxx.236)

    그러게요. 유시민이 대권 욕심이 있던 없던 지금 이 사태에서 이정희 손을 들어주고 있는 건 사실이니까요.
    이 사태가 이번 총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정말 궁금하네요.
    그런데 오늘 여론조사보니 민주당은 지지율이 2~3%올라가고 통진당은 2%내려갔던데...민주당이 반사이익을 챙기는 거 같네요.

  • 6. 나거티브
    '12.3.23 3:22 AM (118.46.xxx.91)

    유시민이 대권 욕심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하지만 요즘의 행보는 좋아해드리기 어렵습니다.
    안타깝습니다.

  • 7. ..
    '12.3.23 7:45 AM (115.136.xxx.195)

    유시민이 대권욕심이 있는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럴능력도 없는것 같구요. 물론 명바기도 해먹고 있고,
    수첩공주도 꿈꾸는데 하면 할말은 없습니다.

    유시민은 정치력이 없어요. 그동안보아온 행태가 그렇습니다.
    그리고 너무 눈앞의 작은 이익에 집착해서 오히려 손해를 보죠.

    노통 같으면 지금의 유시민처럼 행동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저사람 그릇의 한계인것 같네요.

  • 8.
    '12.3.23 9:54 AM (110.70.xxx.105)

    어떻게들 그렇게 남의 속을 자 아시는지?
    원글 같은 사람 정말 싫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593 3년 보관된 들깨와 노란콩 버려야하나요? 4 들깨 2012/04/03 1,836
93592 4월 3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2/04/03 727
93591 트위터 추천부탁드려요. 2 궁금.. 2012/04/03 1,030
93590 가끔 물체가 두개로 보인다네요. 4 아이눈 2012/04/03 1,036
93589 들깨 씻는데 물위에 둥둥 뜨는거면 상한건가요 3 들깨 2012/04/03 1,747
93588 스마트폰 안쓰는 사람보면 어떠세요? 38 아직도 2012/04/03 5,731
93587 비도오고 엄청 추워요... 1 에취~ 2012/04/03 1,017
93586 소형냉장고 냉동실이 작아서 고민 중인데 냉동고를 따로 사는게 나.. 3 지혜주셔요!.. 2012/04/03 3,328
93585 새누리 우세? 여론조사 믿지마세요 7 포로리 2012/04/03 1,410
93584 알레르기로 고생하고 있어요.. 한의원 추천요~~~~~~ 10 알레르기 2012/04/03 1,558
93583 4월 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2 세우실 2012/04/03 812
93582 유치원도 안보내고 아침부터 버럭질하는엄마 ㅠㅜ 15 아침풍경 2012/04/03 2,437
93581 댄스 스포츠 배울까요???(꼭 의견좀) 2 갈등 중 2012/04/03 1,333
93580 어제 임신테스트 해 보았어요. 8 나는 40대.. 2012/04/03 1,991
93579 머리 큰 사람의 비애 ㅜ.ㅜ 11 흑흑 2012/04/03 2,400
93578 예비맘인데요..선배님들..몇가지 질문 좀. 5 ddd 2012/04/03 944
93577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음식류 어떻게 생각하세요? 2 달*햄버거 2012/04/03 1,265
93576 so as that..... 3 문법질문이에.. 2012/04/03 2,491
93575 봉주 10회 마그넷입니다. 1 새벽비 2012/04/03 1,437
93574 요금제 공유해요.데이터 사용량도요. 8 .. 2012/04/03 1,378
93573 나꼼수 업뎃 되었어요...봉텐다운 5 나꼼수 업뎃.. 2012/04/03 1,549
93572 겨울코트 입고 나왔어요 1 ㅁㄴ 2012/04/03 1,546
93571 딸기잼...? 6 궁금 2012/04/03 1,075
93570 봉주 10회 재수정 들어갔대요. 3 새벽비 2012/04/03 1,783
93569 나꼼수 왜 안올라오죠? 루비 2012/04/03 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