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의 심리테스트 해석하기
1. ㅇㅇ
'12.3.22 6:41 PM (110.8.xxx.29)문맥보다 각각의 아이템에 집중하라...라는 지시에 따라 해석해보면..
배우자와 함께 재물을 얻는다는 뜻 아닐까요? ^^2. ..
'12.3.22 6:42 PM (211.246.xxx.227)나는 열쇠는 쥐고 거북이 등을 타고 다리를 건넜다 는요 ??? ㅜㅜ 궁금해요~
3. 저는요^^
'12.3.22 6:42 PM (203.226.xxx.148)저는요. 나는 열쇠를가지고 다리를 건너서 거북이를 풀어줬다로 했는데 이건뭘까요?^^
4. ...
'12.3.22 6:42 PM (119.64.xxx.151)심리테스트 이런 거 별로 관심없는 편인데 이거 해보고 나름 정확해서 깜놀했네요...
그리고 겨우 4 단어 가지고 저렇게 다양한 문장이 가능하다는 사실에 또 한 번 놀라고...ㅋ5. 된다!!
'12.3.22 6:43 PM (58.226.xxx.193)윗분 저랑 비슷하네요. 저는 다리 중간에서 거북이랑 저랑 만나서 꼭 안고 있는데 다리에 떨어진 열쇠를 주운것으로 문장 만들었는게 그게 금열쇠.ㅎ
6. ..
'12.3.22 6:48 PM (112.151.xxx.133)거북이 크기에 대한 해석은 없나요?
저는 해변에 수백개씩 알 낳는 큰~거북이를 생각해서 목줄 매어 헤엄치게 한다 그랬는데..
들고 간다는 분들은 애완용 거북이를 생각하신듯요.7. 봄햇살
'12.3.22 6:51 PM (59.86.xxx.93)열쇠를 안가져온 나는 거북이에게 열쇠를 가져오라고하고 다리에서 만났다.
8. ㅎㅎㅎ
'12.3.22 6:52 PM (175.208.xxx.163)거북이가 나를 만나기 위해 열쇠를 들고 다리를 건너 왔다.
9. ..
'12.3.22 6:53 PM (125.152.xxx.205)거북이를 타고 다리를 건넜는데.....이건 뭔 뜻일까요???ㅎ
10. 봄햇살
'12.3.22 6:53 PM (59.86.xxx.93)건망증 심한나는~~~가끔. 애들시켜. 지하철로 카드지갑가져오라는 말을...했던기억이나서... 말그데로라면. 나는 인생에서 남편이 재물을 가져다주네요..ㅎㅎㅎㅎ
11. 곰곰
'12.3.22 7:03 PM (115.126.xxx.16)나는 다리건너 있는 집에 열쇠를 열고 거북이를 꺼냈다..
여기서 거북이를 꺼냈다는건 제가 남편을 구한걸까요?
누구 해석해주실 부운~~ㅎㅎㅎ12. ...
'12.3.22 7:05 PM (119.71.xxx.179)열쇠를 가진 거북이가 다리를 건너 나에게 왔다. 이렇게했는데.
13. 쓸개코
'12.3.22 7:16 PM (122.36.xxx.111)거북이에게 열쇠를 받기위해 다리를 건너고 있는 나.
14. //
'12.3.22 7:25 PM (220.94.xxx.138)나는 거북이를 안고 다리를 건너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갔다.
15. 큰거북
'12.3.22 7:27 PM (121.130.xxx.78)저도 거북이는 무조건 큰 거북 생각해서
다리 아프니 타고 건넌다고 생각했어요.
나는 거북이를 타고(남편이 크긴 큽니다. 제가 작아서 남자 외모 키 따지고요.약해보이는 스타일은 싫음)
다리를 건너 열쇠를 찾으러 갔다.16. ㅇㅇ
'12.3.22 7:33 PM (110.8.xxx.29)거북이는 남편이고, 나와의 관계를 얘기하는거니까
거북이 등에 탔다는 건 내가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것, 거북이를 안고 간다면 모성애 발휘,
거북이를 놔줬다면 헤어진다는 게 아니라 그만큼 남편을 자유롭게 믿고 놓아준다...
뭐 이렇게 해석되지 않을까요?? ^^
저도 인터넷 검색해서 찾아낸거라 해석의 정답은 몰라요. ^^
재미로 봅시다. 그나저나 영감탱이 오늘따라 늦네요. 빨리 물어보고싶은데~17. 저는....
'12.3.22 7:49 PM (14.58.xxx.119)나는 손에 열쇠를 쥐고서 거북이 등을 타고 다리를 건너갔다...
열쇠가 재물이라면 얼추 맞는 듯도 싶어요.
저한테 들어온 돈이나 재물은 절대 흩어지지 않거든요.
남편은 재산도 돈도 없어요.전부 다 제 명의거든요.
저희 남편한테 물어보니..
거북이가 나를 등에 태우고 다리를 건너 열쇠를 찾았다....
거북이을 타고 가? 하고 물었더니 거북이를 타고 가지 업고 가? 이러네요.ㅋㅋ18. 다행이다..
'12.3.22 7:57 PM (220.117.xxx.192)거북이를 안은 나는 문을 열쇠로 잠그고 물이 흐르고 있는 저 강의 다리를 건너 놓아주었다.
거북이를 안은 분이 분이 안계셔서...나혼자 짊어지고 가야하나??ㅋㅋ
모성애로 해석하니 위안이 되요..19. 저는
'12.3.22 9:20 PM (203.226.xxx.39)열쇠를 주머니에 넣고 거북이는. 봉투에.담아서. 다리를 건넜다. 담는건 무슨뜻인가요?
20. 삶의열정
'12.3.22 10:21 PM (121.160.xxx.203)나는 열쇠를 들고 다리를 건너다가 거북이를 만났다.
---
재미있네요. 저는 돈 모으는 재미로 싱글로 살다가 조금 늦은 나이에 배우자를 만났거든요.
현재까지의 상황과 맞네요.21. 저는
'12.3.23 2:05 PM (222.106.xxx.220)나는 열쇠를 손에쥐고, 거북이를 주머니에 넣고 다리를 건너갔다. 였어요 -_-
싱글입니다 ㅋㅋㅋㅋ22. 독립적인이
'12.3.23 3:50 PM (210.181.xxx.6)저는 거북이를 다리 밑 강룰에 놓아 주었어요
23. 이런사람
'12.3.23 5:51 PM (203.226.xxx.154)나는 잠긴 다리의 열쇠가 거북이라고 생각했다.
24. 큰거북님과
'12.3.23 5:55 PM (59.187.xxx.16)일치!!!!!!!!!!
나는 거북이를 타고 다리를 건너 열쇠를 찾으러 갔다.
찾으러 간거니 내 재산이 있는게 분명함!!!!!!!!!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9391 | 님들의 모성본능 자극했던 배우 있으세요 ? 32 | .. | 2012/03/25 | 4,630 |
| 89390 | 출산후 붓기에 대해 궁금한점 2 | @.@ | 2012/03/25 | 1,415 |
| 89389 | 30대 중반, 보톡스 맞기 13 | ... | 2012/03/25 | 5,886 |
| 89388 | 참 아이러니 하게 1 | 무무 | 2012/03/25 | 1,086 |
| 89387 | 오징어 젓갈 어떻게 무쳐야 맛있어요? 6 | LA이모 | 2012/03/25 | 1,776 |
| 89386 | 불행하다고 하시는 친정엄마 11 | 힘든 마음 | 2012/03/25 | 4,338 |
| 89385 | 저처럼 전혀 다른 도시에 가서 살고 싶단 생각 하시는 분 계세요.. 10 | ㅎㅎ | 2012/03/25 | 2,732 |
| 89384 | 부산분들 그거 아세요? 13 | 추억만이 | 2012/03/25 | 5,074 |
| 89383 | 먹으면 위가 부어요.. 8 | lana03.. | 2012/03/25 | 5,286 |
| 89382 | 심야토론 이혜훈 9 | ㅋㅋ | 2012/03/25 | 2,510 |
| 89381 | "나 투표한 여자야", `하이힐부대` 투표독.. 5 | 투표독려 | 2012/03/25 | 1,739 |
| 89380 | 세바퀴 요즘 너무 옛날 연예인만 부르네요 4 | ... | 2012/03/25 | 2,271 |
| 89379 | 유치원생이 엄마손을 잡고 등원하다가 교통사고로 사망했습니다 51 | 수박나무 | 2012/03/25 | 12,512 |
| 89378 | 초 4 선생님과 전화 상담 했는데 제가 잘못했을까요? 5 | 교육관 | 2012/03/25 | 2,727 |
| 89377 | 도를 아세요에 걸려서 따라가봤어요 ㅋㅋ 32 | 도 | 2012/03/25 | 16,836 |
| 89376 | 부부가 닮으면 정말 잘 사나요? ㅋㅋ 8 | 궁금 | 2012/03/25 | 4,978 |
| 89375 | 조모상에 대한 휴가 질문 아시는 분들 꼭~ 4 | 급질 | 2012/03/25 | 19,309 |
| 89374 | 성격강한 내아들 1 | 어색주부 | 2012/03/25 | 1,579 |
| 89373 | 연예 기획사들 19 | 그래도 좋아.. | 2012/03/25 | 4,666 |
| 89372 | 아픈 사람 놓고 할 소리는 아니지만 ㅡㅡ;; 23 | 손님 | 2012/03/25 | 10,859 |
| 89371 | 여러분들은 장점, 잘하시는게 뭐가 있나요? 21 | 음.. | 2012/03/25 | 3,509 |
| 89370 | 그것이 알고 싶다..보고 계세요? 7 | 바느질하는 .. | 2012/03/25 | 3,997 |
| 89369 | 죽고 싶다고 글 올린거가지고 왠신고한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데.. 30 | sooge | 2012/03/24 | 3,180 |
| 89368 | 카카오스토리 좋네요 ㅎㅎㅎ 1 | 음 | 2012/03/24 | 3,816 |
| 89367 | 제가 사회생활을 못하게 하는건가요? 5 | 남편이 당구.. | 2012/03/24 | 2,86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