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짝 보고 계시나요? 여자1호 같은 성격 정말 별루네요.

.... 조회수 : 3,415
작성일 : 2012-03-22 00:08:02

아무 말이나 생각 나는대로 툭툭 내뱉고,

지난주에 어린 남자한테 상처 줘서 울게 만들더니~

쉽게 반말하고, 사회에서 저런 스타일 사람 정말 싫습니다.

혼자 보면서, 혼잣말 하면 욕하고 있네요.

 

IP : 121.140.xxx.1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22 12:10 AM (122.32.xxx.12)

    여긴 지방이여서....
    본방을 못보는데..
    한번씩 케이블에서 볼때있거든요..
    이번주도 농촌총각들 특집 이어 가는건가요?
    그때 사과 농장 한다는 총각이 진짜..인기 폭발이던데..

    그때 저도.. 천안 삼성 다닌다는 분..맞나요?
    여자 1번..
    쭈꾸미 잡는다는..그 젊은 총각..울린 아가씨 맞나요?

  • 2. ....
    '12.3.22 12:13 AM (121.140.xxx.10)

    실컷 자기 하고 싶은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사람들 치고, 성격 뒤끝없고 화끈하다고 안하는 사람 없어요~

  • 3. 1호
    '12.3.22 12:33 AM (218.37.xxx.92)

    또라이 같아요. 너무 싫은 성격.
    쿨한척..살짝 역겹고.ㅠㅠ
    남자차안에서 울때 남자도 좀 짜증났던거 같던데.;;;;

  • 4. 그런데
    '12.3.22 12:34 AM (222.116.xxx.226)

    나쁜 사람 같진 않았어요
    유아스러운 면은 있지만 우는 모습 보니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순수하고 의리도 있어 보이던데
    미성숙이...

    그리고 그 38세 청년 소간지(?)
    매력은 있지만 남편감으로선...ㅋㅋ
    저는 남자 그 박지성 닮은 청년이 남편감으로 괜찮은 거 같던데

    젊은 남녀가 같은 공간에서 자고 밥 먹고 정말 정 들 것 같아요
    우리야 편집된 내용만 보지만
    그들만의 많은 사연이 항상 있을 듯 싶네요

  • 5.
    '12.3.22 12:38 AM (121.165.xxx.59)

    저는 여자 2호 같은분 성격이 감당이 안될것 같아요 농촌으로 시집가서 과연 적응을 할수 있을지 완전 도시여자같던데

  • 6. 으~
    '12.3.22 12:41 AM (78.51.xxx.166)

    저는 속은 여리다고 하면서 겉으로 강한척 말 툭툭 내뱉는 사람 정말 밥맛이에요.
    본인이 여린 사람이면 그렇게 행동할 것이지, 왜 센척하는지?

  • 7. ....
    '12.3.22 12:48 AM (121.140.xxx.10)

    맞아요. 그 툭툭 내뱉는 말과 행동에 대해 싫다고 반응하면, 자기 여린 마음에 상처 받았다고
    저렇게 울어버리고, 삐져 버리고 아주 사람 피곤하게 만들어요.
    저런 사람 한번 잘못 사귀면 남자든 여자든 아주 피곤하고, 사람 잡아요.

  • 8. ....
    '12.3.22 1:00 AM (211.234.xxx.103)

    잠깐 봤는데
    그녀가 자신감이 없어서
    툭툭 뱉듯이 말하는걸로 보였어요

  • 9. 민트커피
    '12.3.22 1:21 AM (211.178.xxx.130)

    뒤끝 없다는 건 '자기가 당하고 나서' 잊어버리거나
    혹은 그른 걸 옳다고 말해서 교정시키고도 곧 잘 지내는 걸 말하는 거지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말 다 내뱉는 걸 '뒤끝없다'라고 하는 건 아니지 않나요?

  • 10. 반지
    '12.3.22 1:41 AM (110.12.xxx.213)

    남자3호가 아침에 자기 발로 차는거 기분나빴다고 돌려말할때도 헐했어요
    사람을 발로 툭툭 차다니;;
    자기는 생각안하고 속에서 나오는대로 말한다면서
    상처 남들에게 주고 이런거 정말 별로에요
    그 말듣고 다른 사람들이 상처받은건 어쩔건데요
    물론 본인이야 난 그런 의도아니었다 미안해 하면 끝이겠지만
    말을 너무 툭툭한다고 출연자들이 말할 정도니
    저도 좀 그랬어요

  • 11. ..
    '12.3.22 7:08 AM (58.230.xxx.232)

    남초 사이트 반응이랑 너무 틀리네요.
    오히려 남자 3호 찌질하다고 욕하던데, 1호는 사귀면 오히려 더 좋은 여자라고 인기 좋던데요.
    실제로 직장 동료라고 아는 사람 글 올라왔는데 첨엔 살이 너무 빠져서 몰라봤는데 (예전엔 뚱뚱했던듯)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그냥 맘이 떠났다 그럼 될걸
    남자 3호도 만만치 않게 툭툭 내뱉는 말투로 이유를 대더군요.
    그 전 영상보니 밤에 둘이 손잡고 산책도 하던데 여자 3호 관심있는거 아니
    그리 오만하게 굴수 있는거지 내 보긴 그거 몰랐음 1호한테 그리 짜증도 안냈을거 같더군요.

    오히려 맘 떠난거 다 확인하고 마지막에 여자 3호 진짜 좋은 사람이라고 얘기하는데 1호 괜찮은 여자구나 싶더군요.
    그 상황에서 그렇게 말하기 쉽지 않아요. 더군다나 여자 3호 남자 3호 맘 자기꺼로 만들려고
    행동하는거 보면서 남자를 잘 다룬다고 해야하나...보통내기가 아니던데.
    저번 편에서도 남자 6호 울렸지만
    잘못한거 확실하게 시인하고 반성하는 모습 좋았어요. 그러지 않았음 욕 대박 먹었을텐데
    실수는 하지만 끝맺음은 그래도 깔끔하게 하는 성격이라 남초 사이트도 호감 느끼는 사람들 많더군요.
    오히려 농촌 총각 특집인거 뻔히 알면서 치졸한 변명 대는 여자 4호가 어이없더군요.
    그리 신중한 성격에 거리가 멀어서 안되면 도대체 왜 나온건지......TV출연이 목적인건지..

  • 12. 저도~
    '12.3.22 11:34 AM (121.134.xxx.102)

    위의 ..님 동감^^


    오히려 맘 떠난거 다 확인하고 마지막에 여자 3호 진짜 좋은 사람이라고 얘기하는데 1호 괜찮은 여자구나 싶더군요.
    그 상황에서 그렇게 말하기 쉽지 않아요. 더군다나 여자 3호 남자 3호 맘 자기꺼로 만들려고
    행동하는거 보면서 남자를 잘 다룬다고 해야하나...보통내기가 아니던데.
    저번 편에서도 남자 6호 울렸지만
    잘못한거 확실하게 시인하고 반성하는 모습 좋았어요. 그러지 않았음 욕 대박 먹었을텐데
    실수는 하지만 끝맺음은 그래도 깔끔하게 하는 성격이라 남초 사이트도 호감 느끼는 사람들 많더군요.
    오히려 농촌 총각 특집인거 뻔히 알면서 치졸한 변명 대는 여자 4호가 어이없더군요.
    그리 신중한 성격에 거리가 멀어서 안되면 도대체 왜 나온건지......TV출연이 목적인건지2222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322 저희 남편의 거북이 . 2012/03/24 1,693
89321 딸아이가 과외구하는데 어떻게하면 구할수 있나요? 2 푸르르 2012/03/24 1,897
89320 거북이 해석 좀 해주세요 2 거부기 2012/03/24 1,776
89319 2년만에 대장 내시경했는데 또 용종이 나왔어요.. 10 대장암걱정 2012/03/24 11,663
89318 피부관리샵에서 300만원 사기 당했어요 36 ㅠㅠ 2012/03/24 15,310
89317 지겹겠지만 거북이.. 1 헐헐.. 2012/03/24 1,713
89316 회식 후 코 끝에 파운데이션 묻히고 돌아온 남편 11 위로가필요해.. 2012/03/24 4,393
89315 마트에서 cj에서 나온 떡볶이 샀는데 맛있더라구요 9 2012/03/24 3,099
89314 넝쿨째 보면서 눈물이..장용씨 넘 연기잘하세요. 43 흑흑 2012/03/24 10,057
89313 폐경이행기라뇨 13 나이사십에 2012/03/24 5,888
89312 공짜 베이킹 강좌 신청하고 왔어요 :) 빵순이 2012/03/24 1,621
89311 멕시코 식당이 어떤가요???/ 2 별달별 2012/03/24 1,791
89310 아랫동서가 7 너무 속상해.. 2012/03/24 3,560
89309 분당 정자동의 늘푸른 초등학교 아시는분 계시나요? 4 700 2012/03/24 5,140
89308 배기팬츠는 왜 유행인걸까요.. 16 -_- 2012/03/24 5,109
89307 성적 올렸다고 춤춰주는 엄마 106 하하하 2012/03/24 11,617
89306 넝쿨째 넘 답답해요. ㅠㅠ 10 2012/03/24 4,000
89305 수술 잘 해주신 교수님 선물 하나만 추천 해 주세요~ 8 나비 2012/03/24 2,359
89304 방금 뉴스를 보니 세계은행총재에 한국인출신인 김용 다트머스대총장.. 20 오바마 김용.. 2012/03/24 3,690
89303 제가 잘못한건지 봐주세요(시댁관련) 15 소요산 2012/03/24 4,386
89302 식당하는분 계세요? 일인당 3만원하는 한정식집 정도면 11 한정식 2012/03/24 3,439
89301 안쓰는 전선,USB들 그냥 쓰레기 봉투에 넣으면 되나요? 1 ㅇㅇ 2012/03/24 1,792
89300 특수한 상황이면 학교에서 부탁도 4 들어주나요?.. 2012/03/24 1,736
89299 아주 오래전영화인데요, '꽃지' 라는 영화 아시는분,,?? 4 @@ 2012/03/24 1,754
89298 미나리 뿌리채 있는거 어디 가야 살 수 있나요? 3 도와주세요 2012/03/24 1,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