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used to been here?

dd 조회수 : 1,605
작성일 : 2012-03-21 22:32:18

여기는 도서관이에요. 좀 전에 어떤 외국인이 물 마시는 데 오더니 갑자기 hi 했어요. 저는 "안녕하세요" 라고 했고요(;;)

그랬더니 저렇게 물어봤어요.여기 종종 오곤 하냐는 뜻이에요?  왜 갑자기 모르는 외국인이 저한테 그런걸 물어봤을까요;;

전 그렇게 알아듣고 "네-"했어요.그랬더니 oh 그래요.

제가 뭘 잘못 알아들은 걸까요? 아니 근데 저 사람은 한국에서 갑자기 왜 나한테 영어로;;

 

IP : 203.232.xxx.24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2.3.21 10:38 PM (203.232.xxx.243)

    아 그렇군요! 영어가 짧아서 잘못알아들었나봐요;

  • 2. ....
    '12.3.21 10:39 PM (180.230.xxx.22)

    원글님한테 관심이 있으셨나..
    특별히 대답 잘 못한건 아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091 레드불 광고 누가 만들었을까요 15 ^^ 2012/03/24 3,860
89090 용산구 남영동에 18평형전세가 3000만원 7 밝은태양 2012/03/24 4,434
89089 자랑 좀 할 께요 11 기분좋아 2012/03/24 2,422
89088 지금 유희열 스케치북 90년대 댄스곡 특집이라고 하네요 8 ... 2012/03/24 2,428
89087 윤종신씨 라스에서... 9 윤종신 2012/03/24 4,353
89086 시부모님 초상 후 조의금 처리문제 8 힘들어 2012/03/24 11,590
89085 지금 마봉춘에서 적벽대전하는데여 2 볼까말까 2012/03/24 1,779
89084 충치없어도 단거 먹으면 이 아프신분 계세요? 5 ㅇㅇ 2012/03/24 14,212
89083 우리아이가 고자질쟁이가 됬네요 ㅠㅠ 9 고민.. 2012/03/24 4,624
89082 허브 사면 오는 꽃말표 어디서 사나요? 11 궁금해요 2012/03/24 1,847
89081 거북이가 나를 태우고 다리를 건너다 열쇠를 주웠다 3 심리테스트 .. 2012/03/24 1,829
89080 남편 목소리가 너무 듣기 싫어요. 6 .... 2012/03/24 4,235
89079 부모님 노후 대비로 모으는 돈.. 부모님께 말하는게 나을까요 안.. 5 장녀1 2012/03/24 2,761
89078 피로회복에 도움되는 영양제나 비타민.. 추천해주세요!! 4 피곤해 2012/03/24 3,358
89077 문재인&윤건 go 4.11 투표하러 고고씽 3 이거 보셨어.. 2012/03/24 2,061
89076 월남쌈과 어울리는 음식은 뭘까요? 6 월남쌈 2012/03/24 24,058
89075 님들 자카드 블라우스 세탁법 아세요?? ㅁㅁ 2012/03/23 1,398
89074 난닝구라는 표현이 무슨뜻인가요 17 ........ 2012/03/23 5,262
89073 전은진씨는 하는 말들이 참 이뻐요. 2 위탄 2012/03/23 2,649
89072 담배녀 응징 동영상 보셨나요? 4 .. 2012/03/23 2,009
89071 사랑과 전쟁2 여기 올라왔던 불륜으로 오해받아 복수했던 그 얘기.. 12 2012/03/23 10,954
89070 오늘 사랑과 전쟁2는.. 저도 소문으로 듣던 실화네요. 8 지금 2012/03/23 10,352
89069 지금 하는 사랑과 전쟁 1 판춘문예 2012/03/23 1,635
89068 거북이와 나는 열쇠를 가지고 다리를 건넜다.... 해석이 어떻게.. 4 거북테스트 2012/03/23 1,897
89067 엄마가 몇달째 설사를 하신다는데... 16 2012/03/23 5,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