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들어 쌍꺼풀 수술하면 흉한가요?

내년에 마흔 조회수 : 4,546
작성일 : 2012-03-21 13:55:05
제가 눈을 치켜뜨는 버릇이 있어서 이마에 내천자가 생기거든요.. 근데 아침에 잠이 덜깨서 눈에 짙게 쌍꺼풀이 생기면 이마주름이 안지는거 같아요.. 눈 치겨뜰때 생기는 주름은 쌍꺼풀 수술해야 없어진다던데...이때 쌍꺼풀 수술은 절개해서 해야하는 건가요? 걍 찝는건 효과 없을까요? 한쪽은 쌍꺼풀 얇게 지고 안쪽은 없는 짝눈이거든요.. 어릴땐 눈두덩이 살만은 옆으로 긴 눈이였는데 나이드니 쌍꺼풀이 생기더라구요..눈두덩이살도 좀 빠지고.. 절개해서 하면 나이도 있고 잘 안아물겠죠?? ㅠㅜ
IP : 110.14.xxx.14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21 2:02 PM (1.225.xxx.118)

    눈을 치켜 뜨는 버릇이 있어서 이마에 川자가 진다면 안검하수를 의심해봐야 해요.
    안검하수는 눈매교정을 해야 하는데 그건 찝는것으로는 안되고요 절개없이는 어렵죠.

  • 2. ↑ 광고클릭금지
    '12.3.21 2:12 PM (1.225.xxx.118)

    =================

  • 3. ...
    '12.3.21 2:14 PM (211.224.xxx.193)

    내천이 아니고 가로로 석삼자가 생기지 않나요? 제가 가로로 긴 눈인데 그냥 코 수술하려다 무서워 다들 지금 눈 예쁘다고 말리는데 쌍커풀을 했어요. 전 매몰로. 근데 하고 나서 이걸 풀어 말어 하다가 붓기빠진 모습이 궁금해지기도 하고 돈도 아깝고 다시 수술대위에 눕는게 너무 무섭고 다시 풀어도 전이랑 완전 똑같이는 안된다는 말이 있어서 그냥 있엇는데 . 쌍커풀 후 유일하게 좋은점은 저 이마에 간혹 보이던 주름이 없어졌다는거. 그리고 화장후 화려하게 변한다는거. 단 은은한 쌍커풀없는 눈의 시크하면서 순해보이는 매력은 없어진다는거. 그 전 눈에 비하면 부리부리....근데 그게 부러워 한거 였는데 해보니 외커풀 눈의 매력이 보이더라는거. 지금 눈이 나름 예쁜 눈이라면 하지마셈. 그런눈 매력있음.

    안검하수 정도는 아녔지만 대부분 가로로 긴데 쌍커풀없이 세로가 작은 눈은 저 눈 뜨는 근육이 약해서 그런거거든요. 그게 쌍커풀 수술로 어느정도는 해결돼요.

  • 4. ...
    '12.3.21 2:24 PM (211.224.xxx.193)

    근데 쌍커풀 맘 먹으면 주변의 이런 말이 귀에 안들어오죠? 친언니가 쌍커풀이 있었는데 난 니눈 처럼 됐으면 좋겠다며 절대 하지말라고 했거든요. 근데 가족끼리는 진지한 대화보다는 짜증 섞인 조언이다보니 그게 조언으로 안들리고 그냥 무조건 반대를 위한 조언으로만 들려서.
    성형은 주위에 성형을 해본 경험자로부터 철저히 진실어린 깊은 상담을 받고 성형을 하는게 좋을지 판단후에 좋은의사 만나는게 성공의 지름길 같아요.
    코디가 상담후 수술전에 의사얼굴만 보는데는 절대 가지마셈. 큰 병원 중 상당수가 그렇게 함. 그런데 실력도 별로임.

  • 5. ..
    '12.3.21 2:25 PM (1.225.xxx.118)

    아, 맞다. 별 생각없이 원글님 따라 川 이라고 썼네요.
    三 인데.. ㅋㅋ

  • 6. 내년에 마흔
    '12.3.21 2:30 PM (110.14.xxx.142)

    에고,,써놓고 보니 오타작렬에..생각해보니 내천자가 아니라 석삼자 맞네요..ㅎㅎㅎㅎ

  • 7. ....
    '12.3.21 4:18 PM (180.230.xxx.22)

    저는 43이고 1달전에 쌍꺼풀 했는데 이마에 잔주름은 안없어지던데요..
    아직도 붓기가 안빠져서 인상이 너무 강해보이는데 6달은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 8. 햇살조아
    '12.3.21 5:53 PM (125.134.xxx.148)

    저도 눈은 큰데 이런저런 이유로 38에 했어요
    더 나이 들어 후회하는 것보다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472 아파트 이전비는 어느정도 드나요.. 아파트 2012/03/22 1,736
88471 탄수화물은 정말 중독이 있나봐요. 2 ^^ 2012/03/22 2,265
88470 기적의 야채스프 어떻게 데워먹어야하나요? 3 메텔 2012/03/22 2,778
88469 체육은 빵점으로 포기하겠답니다. 35 울딸 도와주.. 2012/03/22 3,466
88468 저 남편 한의원 좀 보내려고 하는데....말해야 할까요 1 음음 2012/03/22 952
88467 사기를 당할까봐 정말 미치겠어요..... 6 속상맘 2012/03/22 2,641
88466 수,목요일에 또다른 위안~~ 6 zhzhdi.. 2012/03/22 1,611
88465 오늘 들은 웃긴 이야기 3 .. 2012/03/22 2,154
88464 남편이 저 착해서 결혼했데요 48 ..... 2012/03/22 14,436
88463 제 대처법 괜찮았던걸까요? 1 정말정말 2012/03/22 1,138
88462 피부 관리실 다니게 된 사연 송호창 변호.. 2012/03/22 1,342
88461 상가주인이 세를 올려달라는데요~ 3 상가 2012/03/22 1,659
88460 관리자님께 저격글은 삭제해달라고 건의하면 어떨까요? 1 저격글 2012/03/22 950
88459 베스트글의 심리테스트 해석하기 24 거북이 2012/03/22 5,246
88458 손톱 된다!! 2012/03/22 903
88457 뒤늦은 존박앓이 ㅜㅜ 8 John 2012/03/22 1,721
88456 중3수학교재문의 2 수학어려워 2012/03/22 1,317
88455 급질_ 남편이 어젯밤부터 폭풍설사를 했는데요 ㅠ.ㅠ 8 약사/의사님.. 2012/03/22 3,282
88454 강정마을 지키자 구럼비 2012/03/22 793
88453 네이버 중고나라.. 안전결제 방식을 문의합니다 2 무느 2012/03/22 3,488
88452 (속보) 빅4 지역 야권연대 사실상 파기 6 파기라니 2012/03/22 2,589
88451 고혈압약 드시는 분 몇살때부터 드셨나요? 15 2012/03/22 4,232
88450 개인 사업자 명의 5 로즈버드 2012/03/22 1,494
88449 유전 병? 1 나의집 2012/03/22 1,513
88448 어렸을때 가난하게 자란 사람이 짜게 먹는편인가요 14 ... 2012/03/22 4,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