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주노 신혼집...

이주노 조회수 : 22,252
작성일 : 2012-03-21 10:55:20

얼마전까지도 이주노 신혼집이 원룸 이었던 것 같은데..

오늘 토크쇼 끝부분 보니 갑자기 넓은 아파트로 변한듯 싶더라구요.

어떻게 된건가요? 이사한건가요? 그냥 궁금해지네요

 

IP : 116.34.xxx.2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21 10:59 AM (110.35.xxx.232)

    저도 의아했어요.
    불과 몇달전에 나온 신혼집은..평민인 제가 봐도 너무 허름해보이는 신혼집이었는데요..
    한참 도배장판하고 그러던데..
    오늘 나온집은 정말 깔끔 그자체에 평수도 꽤넓어보이던데요..
    사오십평은 되보이던데..어디 놀러간건지...아님 그새 이사를 한건지......이해안되더라구요.

  • 2. 아마도
    '12.3.21 11:03 AM (121.161.xxx.110)

    방송출연 자주 하더니
    출연료 모아서 한 거 아닐까 싶네요.

  • 3. ,,
    '12.3.21 11:08 AM (147.46.xxx.47)

    이주노 한몸 희생 악플 모으고..얻은 댓가성 집 아닐까요??

    어쩐지 그동안 너무 적극적이다햇어요.

  • 4. 야옹
    '12.3.21 11:09 AM (180.182.xxx.114)

    방송보고 다들 신혼집에 한마디씩 입을 대니깐 빚내서 넓혀간거 아닐까....

  • 5. 전세라면
    '12.3.21 11:15 AM (121.161.xxx.110)

    몇 달 만에 가능도 할 것 같아요...

  • 6. 월세
    '12.3.21 11:16 AM (59.17.xxx.1)

    월세 아닐까요?

  • 7. 월세
    '12.3.21 11:16 AM (59.17.xxx.1)

    연예인들 월세로 많이 사는거 같던데..

  • 8. 저도요
    '12.3.21 11:46 AM (59.15.xxx.160)

    이상타 했어요..남의집이라면 아무리 방송이라도 침대에 떡하니 앉아서 인터뷰같은건 못할거같고..분명 몇달전 집은 아닌데 그새 이사를..? 오늘 나온집은 완전 좋아보이던데요

  • 9. ㅇㅇㅇ
    '12.3.21 11:53 AM (115.143.xxx.59)

    놀러가서 빌린 펜션아닌가요?저도 잠깐 채널돌리니 강가근처의 멋진 집이던데...
    와이프 친구들이랑 애기들도 보였거든요..

  • 10. ............
    '12.3.21 3:29 PM (125.134.xxx.196)

    혹시 연예인협찬?
    친척집을 자기집처럼 보여주고 물품만 받는다고

  • 11. .....
    '12.3.21 3:39 PM (180.230.xxx.22)

    나이들어 아빠되더니 아기도 잘보고 부인한테도 잘하고 요리도
    잘하고 서로 좋아보였어요

  • 12. ..
    '12.3.21 3:41 PM (180.64.xxx.47)

    전 빌라로 봤었는데요,

  • 13. 이주노 별로
    '12.3.21 3:42 PM (175.115.xxx.19)

    근데 이주노 뭐 먹고 살아요? 가수도 아니고 그 나이에 춤춰요?
    요즘 토크쇼에 많이 나와요. 아침 프로에 심야 프로 자기야에..
    그러다 보니 보여지는 집도 중요하죠. 몇달전이 아니라 몇주전에 반지하같은 후진 집에 도배 장판만한 허접한 집이었는데....
    이미지 관리땜에 보여지는데 신경쓰이겠고 어린 아내는 방송타면서 마치 자기가 결혼에 성공해서 잘살고 있다는걸 보여 주고 싶었겠죠. 이주노의 눈빛이 맘에 안들어요.. 어린애 꼬드겨 동거해서 임신시키구 처가엔 콧배기도 안들여다보고.. 장모님이 화가 가라 앉을때까지 기다린다니...장모님 입장에서 보면 날도둑에 몰염치 파렴치한이죠. 남의 집딸 훔쳐간..

  • 14. 아줌마
    '12.3.21 4:07 PM (119.67.xxx.4)

    사는 집이 아니고
    지인들과 놀러간거였어요.

    앞에 아주 잠깐 설명 있었는데 그냥 대충 보면 자기집처럼 보이게 연출한거 같아요~

  • 15. ..
    '12.3.21 8:24 PM (59.5.xxx.169)

    연예인들은 참 피곤하겠어요..
    모든사생활이 다 세상 사람들의 입방아에 올라야하니...
    연예인 안하길 참 잘한거 같아요...

  • 16. 입방아에
    '12.3.21 10:15 PM (125.187.xxx.194)

    오르는것 보담..당연 tv에 나오니..관심갖어지기 않나요?

  • 17. ㅇㅇ
    '12.3.22 1:31 AM (58.122.xxx.47)

    이주노 못잡아드셔서 안달나신분들 많네요

    열심히 살려고 하시는분 같은데

    남이야 뭘해먹고 살건 20살 차이랑 결혼하건 댁들한테 피해준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훔쳐갓다니요 그여자가 이주노씨 더 좋아하는거 같던데요

    여자가 바보도 아니고 그냥 되고말고 결혼했겠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318 극과극이 서로 대결하는 비례대표1번들 5 .. 2012/03/24 1,530
89317 똥배 전혀 없는 분들. 허리 23,24인치인 분들 식습관 어떻게.. 31 --- 2012/03/24 19,267
89316 저희 남편의 거북이 . 2012/03/24 1,687
89315 딸아이가 과외구하는데 어떻게하면 구할수 있나요? 2 푸르르 2012/03/24 1,894
89314 거북이 해석 좀 해주세요 2 거부기 2012/03/24 1,770
89313 2년만에 대장 내시경했는데 또 용종이 나왔어요.. 10 대장암걱정 2012/03/24 11,656
89312 피부관리샵에서 300만원 사기 당했어요 36 ㅠㅠ 2012/03/24 15,300
89311 지겹겠지만 거북이.. 1 헐헐.. 2012/03/24 1,707
89310 회식 후 코 끝에 파운데이션 묻히고 돌아온 남편 11 위로가필요해.. 2012/03/24 4,385
89309 마트에서 cj에서 나온 떡볶이 샀는데 맛있더라구요 9 2012/03/24 3,095
89308 넝쿨째 보면서 눈물이..장용씨 넘 연기잘하세요. 43 흑흑 2012/03/24 10,054
89307 폐경이행기라뇨 13 나이사십에 2012/03/24 5,887
89306 공짜 베이킹 강좌 신청하고 왔어요 :) 빵순이 2012/03/24 1,618
89305 멕시코 식당이 어떤가요???/ 2 별달별 2012/03/24 1,785
89304 아랫동서가 7 너무 속상해.. 2012/03/24 3,554
89303 분당 정자동의 늘푸른 초등학교 아시는분 계시나요? 4 700 2012/03/24 5,132
89302 배기팬츠는 왜 유행인걸까요.. 16 -_- 2012/03/24 5,107
89301 성적 올렸다고 춤춰주는 엄마 106 하하하 2012/03/24 11,613
89300 넝쿨째 넘 답답해요. ㅠㅠ 10 2012/03/24 3,999
89299 수술 잘 해주신 교수님 선물 하나만 추천 해 주세요~ 8 나비 2012/03/24 2,358
89298 방금 뉴스를 보니 세계은행총재에 한국인출신인 김용 다트머스대총장.. 20 오바마 김용.. 2012/03/24 3,688
89297 제가 잘못한건지 봐주세요(시댁관련) 15 소요산 2012/03/24 4,383
89296 식당하는분 계세요? 일인당 3만원하는 한정식집 정도면 11 한정식 2012/03/24 3,438
89295 안쓰는 전선,USB들 그냥 쓰레기 봉투에 넣으면 되나요? 1 ㅇㅇ 2012/03/24 1,786
89294 특수한 상황이면 학교에서 부탁도 4 들어주나요?.. 2012/03/24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