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침 식사, 채소가 부족해요.

아침을 잘 먹어요. 조회수 : 2,918
작성일 : 2012-03-20 20:57:23

정성껏 성장기 애들이라 고기도 굽고 아침상을 차립니다.

그런데 채소류가 있긴 하지만 김치 세 종류 정도, 장아찌,볶음 채소 이런 정도만  있네요.

이정도도 괜찮을까요?

아침에도 신선한 채소를 올리죠?

과일도 올리겠구요?

IP : 61.78.xxx.2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침은
    '12.3.20 8:58 PM (1.251.xxx.58)

    애들 좋아하는걸로 그냥 주시고
    저녁에 채소나 과일 주세요

  • 2. 토마토
    '12.3.20 9:00 PM (1.245.xxx.25)

    저희는 걍 토마토 껍질만 벗겨서 갈아먹어요...
    토마토도 야채니. 먹기도 편하고 다들 좋아해서요^^

  • 3. 그정도만
    '12.3.20 9:02 PM (121.136.xxx.28)

    하셔도 임금님 진상감이에요^^
    김치를 세종류나 어휴! 대단한정성
    김치는 익힌게 아니라 비타민 같은 영양소 파괴가 전혀없어요
    섬유질도 섭취하고 비타민에 유산균 미생물까지^^
    집에서 담그신거니까 염분 줄여서 하시면 샐러드 보다 훨씬 좋습니다.
    제가 채식하는데 김치 먹고 안먹고 몸에서 크게 차이가 나더라구요.

  • 4. 그정도만
    '12.3.20 9:03 PM (121.136.xxx.28)

    그리구 저는 저혈압이라 아침에는 염분을 좀 섭취해줘야 피도돌고 정신도 나고 힘도 나더라구요
    낮동안에 다 배출되고 혈액순환하면서 환원되니까 오전중에는 좀 짭쪼름하게 먹는 편이에요
    밤에 염분있는 채소는 좋지않으니 밤에 생야채를 먹으려고 하구요.

  • 5. ...
    '12.3.20 9:06 PM (114.207.xxx.186)

    야채스틱(오이,당근) 된장에 찍어 먹게 올리기도 하구요.
    새싹채소나 쌈야채 부추등등 여러종류사서 보관했다가 아침에 간장양념에 버무려 내기도 하고요.
    특히 풋고추는 하루에 두개씩 꼭꼭 챙겨먹고 있습니다. 비타민이 과일보다 많다고 해요.
    잎채소 같은 경우 보관은요. 세척해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비닐에 넣은 다음 입으로
    바람을 불어넣어 빵빵하게 만들고 그걸 또 락앤락 통에 넣어둬요.
    3~4일간 싱싱합니다. 일주일에 한두번만 장보면 되요.

  • 6.
    '12.3.20 9:08 PM (121.167.xxx.136) - 삭제된댓글

    아침인데도 아이들이 다들 잘 먹나봐요.
    우리아이는 정말 밥 한숟가락만 겨우 먹던데....

  • 7. .....
    '12.3.20 9:54 PM (180.230.xxx.22)

    우리집은 애들이아침에 입맛 없어해서 간단하게 주는편인데
    와!!정말 다들 잘해주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113 짝 보고 계시나요? 여자1호 같은 성격 정말 별루네요. 12 .... 2012/03/22 3,412
88112 [반박문] 사후세계는 없다? 임사(臨死)체험도 꿈의 일종? 2 호박덩쿨 2012/03/22 2,198
88111 덱스터, 여동생이 봤어요~ 어떻게 될까요? 1 나모 2012/03/22 1,800
88110 고해성사보고 성당 다시 다니려고 해요. 7 냉담후 2012/03/22 2,526
88109 고학년되면 학부모총회 참여자가 확 주나요 8 ^^ 2012/03/21 2,360
88108 이런 직업이 뭔가요?? 5 뭐지? 2012/03/21 1,934
88107 펌이 너무 꼬불거려서 속상한데요.. 9 미스블룸 2012/03/21 13,303
88106 중 3 영어학원은 왜 다니는건가요? 5 무식한에미 2012/03/21 2,490
88105 스카프, 넥타이, 벨트 같은거, 보통 얼마정도 가격대 사 쓰시는.. 2 소품 잡화 2012/03/21 1,402
88104 마이피플 사용하시는분께 여쭤볼께요 1 하늘 2012/03/21 1,333
88103 상처준 친구 만나고오셨다는 글 보니 1 2012/03/21 1,950
88102 남편이 제 무릎 베고 잠든지 2시간 반째.... 이젠 움직이고 .. 9 남편아 2012/03/21 2,558
88101 개줄 안하고 다니는 무식한 아줌마때문에 아직도 가슴이 뛰어요. 8 제발좀 2012/03/21 2,576
88100 영구화장이여?~전 눈두덩이 지방이 있는데 하늘 2012/03/21 926
88099 나만의 스트레스 어떻게 푸세요? 2 호호 2012/03/21 1,848
88098 드라마 뭐 보셨어요? 10 joy 2012/03/21 3,160
88097 조리할 때 화구 대신 스팀이용하는 이유 처음처럼 2012/03/21 1,154
88096 수목 드라마 어디가 재미있나요 89 리마 2012/03/21 10,463
88095 적도의 남자.. 아역 11 누구? 2012/03/21 2,781
88094 20대 중후반 여성이 숙식제공 받으면서 일할 수 있는 곳 ???.. 9 숙식제공 2012/03/21 4,919
88093 오늘 무슨일있나요 11 ㅁㅁ 2012/03/21 3,419
88092 운전면허필기셤보려는데요2005년판이있는데 그거봐도 될까요? 아가짱 2012/03/21 1,004
88091 요즘 수학경시대회 없애고 단원평가 보는게 추세인가요~ 3 초등학교 2012/03/21 1,730
88090 서울역~ 의정부 성모병원 가는길 3 고민 2012/03/21 4,250
88089 주간 업무(출고)내역서를 영어로 1 영어 2012/03/21 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