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인 조카..내일 학부모총회를 하는데요..
엄마가 돌아가셨어요..처음엔 저(고모)라도 갈 생각이었는데..
총회가면 누구 엄마다..이것저것 할일 맡고 한다는 말에..
고민이네요..엄마가 없다는게 공공연히 것도 엄마들 앞에서 알려질까 두렵기도 하고..
애한테 괜시리 피해갈까봐 걱정도 되구요..
조카는 안와도 된다고 말은 하는데..마음이 무겁습니다...
가야할지..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중학교 총회 분위기가 어떤지도 모르겠고...
중학생인 조카..내일 학부모총회를 하는데요..
엄마가 돌아가셨어요..처음엔 저(고모)라도 갈 생각이었는데..
총회가면 누구 엄마다..이것저것 할일 맡고 한다는 말에..
고민이네요..엄마가 없다는게 공공연히 것도 엄마들 앞에서 알려질까 두렵기도 하고..
애한테 괜시리 피해갈까봐 걱정도 되구요..
조카는 안와도 된다고 말은 하는데..마음이 무겁습니다...
가야할지..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중학교 총회 분위기가 어떤지도 모르겠고...
한반에 10명전후로 오더라구요,
중2아들 총회도 안간 맘입니다. 울 아들은 당연히 안가는 것으로 알아서 얘기도 안하더라구요,
안가셔도 되고요 나중에 담임샘 한번 따로 만나세요
샘은 엄마 안계신거 알테고 더 신경쓰실거에요
조카한테 쌤번호만 알려달라하세요
다음날 전화드려서 사정얘기하셔도 되구요
저희 아이 중3인데 작년 중2일때 총회 안갔어요.
아이들에게 알려주신 선생님 전화번호 챙겨놨다가
아파서 결석하거나 무슨 일있을때 전화만 드렸구요.
그외엔 전혀 별문제 없었습니다.
안가셔도 괜찮아요.
안가도 됩니다.
저는 지금 고1 애 엄마지만 중3때 딱 한번 가보고 끝입니다.
답변들 넘 감사드려요ㅠㅠ
말씀들 들으니 마음이 좀 낫네요..
담임샘께 나중에 연락 따로 드려야 겠네요..복받으실 거에요ㅠㅠ
저도 중2 아이 총회 어제 갔었는데, 굳이 안가도 될뻔했어요. 오히려 중간고사즈음 학부모 면담 있을때 신청해서 다녀오세요. 어제도 그냥 대의원, 학교 도움줄사람들 뽑는거였고, 담임선생님 말씀도 아직 2주밖에 안되서 아이들 파악 다 안됐다고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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