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총회 위임장 내놓고 가도 되는 거지요?
1. 총회
'12.3.20 9:01 AM (112.150.xxx.36)아무 상관없으니 다녀오시고 이름도 적고 오세요.
2. 독수리오남매
'12.3.20 9:04 AM (203.226.xxx.128)상황이 여의치않아 참석할 수 없을듯하여 아이편에 의사표시를 해서ㅈ보냈는데 참석이 가능해서 왔다고하세요.
선생님들께서는 총회나 학부모연수같은 엄마들이 참가하는 행사에 가능한.. 동참하는걸 좋아하신다들었어요.3. ..
'12.3.20 9:05 AM (182.218.xxx.116)저같으면 총회갈것같아요.
아이가 몇학년인지는 모르겠지만 안내장에 X한 엄마는 학교에 오지 말라고
하시는 선생님 마인드가....
어떻게 생각하면 학교일안하는 엄마는 학교에 오지말라는 소리고,
총회끝나고 담임선생님하고 상담시간도 있는데,... 그럼 학교일 안하는
엄마는 뭐 만나지도 않겠다는 생각인지........
선생님이 뒷끝도 있고 성격 참 ㅈㄹ 입니다.
저라면 제아이 1년을 생각해서 가서 위임장 낸 사정에 대해 잘 설명하겠어요.
(저런 생각을 가진 선생님이라면 1년동안 아이 괴롭힐까봐........)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중얼중얼 욕 좀 해주고 싶어요.4. 원글
'12.3.20 9:11 AM (14.47.xxx.51)위임장을 낸 엄마들은 절대로 오지 말라고 했는데
X표를 했지만 위임장을 냈으니 애가 저렇게 오지 말라고 하나봐요.
점 두개님 저도 좀 선생님이 이상하시다 싶어요.
애가 핸드폰 구입해서 기쁘다고 쓴 일기장에
핸드폰 요금 많이 나오겠구나 라고 댓글 달아주시더라구요.....ㅠ.ㅠ5. 독수리오남매
'12.3.20 9:22 AM (203.226.xxx.128)에고.. 까탈스런 선생님이신가보네요.
한번 찍히면 정말 일년가겠네요.
어찌 일기장에 댓글을 그리 쓰셨데요? ㅠㅠ
옛날 저희 셋째 담임쌤 생각나네요.
녹색에 가입하라해서 넷째 유치원도 보내야하고 다섯째가 젖먹이라 안된다고했더니
쌤왈.. 그러게 애를 왜 이리 많이 낳았어요?하시대요.6. 많이
'12.3.20 9:44 AM (219.249.xxx.144)4차원스러운 선생님이시네요
핸드폰 샀다고 좋아서 일기쓰면
대부분은 좋았겠다...아님 핸드폰으로 게임 많이 하면 안되....뭐 이런 식으로 반응하는데
요금 많이 나오겠구나 ^^;;;;;
참 독특하네요
절대로 오지 말라고 한 말도 지나가는 말로 하신듯한데요
저는 반대로 둘다 참가한다고 표시했는데
큰아이반에는 얼굴만 내밀고 녹색어머니회 한다고 이름만 적고 바로 나와서 1학년반에 가려구요
아무래도 걱정되는 아이반에 ^^;;;7. ...
'12.3.20 11:04 AM (118.36.xxx.205) - 삭제된댓글성격이상한 담임이네요.
그러든말든 갈수있으면 가는거죠.
선생님 말 한마디에 신경쓰지마시고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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