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체하면 두통이 반복적으로 생기나요?

두통? 조회수 : 5,614
작성일 : 2012-03-20 00:02:28

원래 절대 두통이 없었는데 요새 신경이 쓰이는게 좀 있어서인지 자꾸 소소하게 소화가 안되더니

자꾸 두통이 생겨요

 

이렇게 머리가 아플땐 소화제를 먹어야 하는건지 두통약을 먹어야 하는건지..ㅠ ㅠ

머리가 아프니 만사가 힘드네요..

가뜩이나 집에 실망스런 일도 하나 생겨서 이래저래 힘들었는데..

IP : 95.242.xxx.3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체하면
    '12.3.20 12:04 AM (121.190.xxx.242)

    두통이 같이와요,
    약먹고 체한게 내려가면 두통도 사라지구요.

  • 2. 네...
    '12.3.20 12:08 AM (58.123.xxx.132)

    체하면 두통이 오구요, 체한 게 완전히 안 내려간 상태에서 다시 먹어서
    또 체하면 또 반복되더라구요. 완전히 소화를 시키셔야 그 다음에 안 체해요.

  • 3.
    '12.3.20 12:09 AM (211.246.xxx.152)

    체하면 머리 지끈하고 으슬으슬 추워지고 그래요.
    체한거 먼저 해결하셔야 할듯.

  • 4. 심하게 체하면
    '12.3.20 12:13 AM (182.216.xxx.2)

    두통도 오더라구요. 체한 게 원인이니 두통약 말고 소화제를 드셔야 합니다

  • 5. 바히안
    '12.3.20 12:23 AM (125.132.xxx.134)

    저와 비슷한 사람들이 있어서 반갑네요.

    체하면 두부처럼 머리를 짤라내고 싶어요.

    거기다 속도 미슥거리고, 어떤 일도 할 수 없고 생활 자체가 정지됩니다,

    그러다 하품이 계속나오고....

    체했을 때는 소화제와 위를 움직이게 하는 약을 먹어여 되더라구요

  • 6. 나거티브
    '12.3.20 12:31 AM (118.46.xxx.91)

    체해서 머리 아플 때 있어요.
    뜨거운 찜질팩으로 척추와 배를 데워주면 좋더라구요.

  • 7. 심하게체하면
    '12.3.20 1:22 AM (222.238.xxx.247)

    머리도 못들어요.

    소화제를 먼저드심이........

  • 8. 체해서
    '12.3.20 1:22 AM (211.187.xxx.27)

    머리 아플 때 뻥튀기나 쌀과자 같은 마른 음식을 드세요..
    일주일 앓다가 우연히 인터넷에서 글을 보고 쌀과자 먹고 바로 나았습니다..
    습증이 생겨서 그런 거라 마른 걸 먹어줘야한대요..

  • 9. ...
    '12.3.20 2:00 AM (203.228.xxx.35)

    제 두통은 98% 체하면서 와요. 뇌 ct도 찍어봤는데 뇌가 문제가 아니었어요.
    가스활명수 같은건 소용 없고, 가벼운 두통에는 따뜻한 물을 천천히 마시면서 위를 달래고요.
    두통이 심해진다 싶으면, 내과에서 처방해준 위장 움직이게 하는 약을 먹으면 위장이 꾸륵거리면서 두통이 가라앉아요.
    아, 그리고 스트레스 많이 받고 어깨랑 등이 굳은 시기에 더 자주 체했어요. 같이 스트레스 받아도 요가 배울때는 증상이 거의 없었거든요.
    윗님 쌀과자 이야기 처음 들어보는데, 상비해놨다가 다음에 한번 써먹어봐야 겠어요.
    위장운동약 먹어버릇 하면 변비약처럼 나중에 내성 생길까봐 겁나요.

  • 10. ...
    '12.3.20 2:10 AM (203.228.xxx.35)

    그러고보니, 제가 갔던 몇몇 병원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체한 것과 두통은 상관없고, 두통때문에 토할 수는 있다. 두통의 원인은 뇌ct를 찍어봐야 확실히 알 수 있다.-라고 말하더군요.
    체해서 머리가 아프다고 증상을 설명해서 위장운동약 처방받을 때에도 두통약을 친절하게 꼭 넣어주시더군요.
    설마 양방쪽에서는 체한 것과 두통의 상관관계가 아직 안밝혀진 건가요?
    82에서만 알고있는 의학정보인가요?

  • 11. 달코미
    '12.3.20 9:33 AM (218.50.xxx.121)

    저도 최근 소화기능이 떨어진건지 자주 체하는데요.
    두통이 지끈지끈 오기시작하고 가슴 배가 답답하면 매실엑기스를 진하게 해서 한잔 마셔요.
    그래도 안되는 경우 BOUM 이라는 건강식품점에서 산 환을 한포 먹는데 어지간하면 낫더라구요.
    포장에 적힌걸 보니 진피 겉보리 인진쑥 도라지 감초 등으로 만든거에요.
    인삼공사에서 연구개발했다고 되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288 용산에 있는 오피스텔들 어떤가요..? 2 해피소울 2012/10/13 2,431
167287 길냥이와 친해졌어요. 17 사랑해 2012/10/13 2,454
167286 낯선곳에서 82의 향기를 느꼈습니다 2 ... 2012/10/13 2,182
167285 문재인이 민주화 놀이 할수 있는것도 박통덕이지 7 십알단 2012/10/13 1,647
167284 리얼미터 지지율 3 박근혜쭉떨어.. 2012/10/13 1,939
167283 치아를 먹어버렸나봐요 ㅠㅠ 10 임플란트 2012/10/13 3,804
167282 집에서도 곱게 만들어질까요? 4 쌀가루만들기.. 2012/10/13 1,654
167281 sbs뉴스에 나온 자동차카트 사고 4 한마디 2012/10/13 2,919
167280 내딸 서영이, 서영이가 불쌍하네요 15 드라마 2012/10/13 10,955
167279 겟 한다는 말ᆢ 19 2012/10/13 5,364
167278 새로운 지령이였군요...ㅅㅇ단.. 1 .. 2012/10/13 1,744
167277 지금갈비찜 하고있는데 뼈에서 피가올라와요 ㅠㅠ 11 즐겨찾기이 2012/10/13 2,778
167276 소아비만을 방치하는 엄마 12 흐음 2012/10/13 7,873
167275 옷을 언제 버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6 ㅅㅅ 2012/10/13 2,996
167274 공구한 페자로 생트로페 언제 도착하나요? 나루 2012/10/13 1,399
167273 (안철수 후보) 安이 뛰면, 대변인도 뛰고, 기자도 뛰고 .. 4 엠팍 2012/10/13 2,209
167272 이런 말 혹시 찔러보는건가요?! 2 벚꽃향기 2012/10/13 1,770
167271 비염-병원후기 10 가을 2012/10/13 3,428
167270 촌스런 질문이에요.. 1 설레는 마음.. 2012/10/13 1,554
167269 "박근혜, 민주화에 손톱만큼도 기여 안해" 5 .. 2012/10/13 1,926
167268 부자아빠 기요사키 파산신청한 나쁜 놈 1 부자아빠 2012/10/13 3,530
167267 세계 전역에서 들린다는 이상한 소리-코피까지 나게 해 2 2012 2012/10/13 2,765
167266 이 아이 기다려줘도 될까요? 2 ㅠㅠ 2012/10/13 1,618
167265 영국에 고춧가루 반입 가능한가요? 3 태양초 2012/10/13 2,253
167264 여드름 피부과 실비보험 6 ㅡㅡ 2012/10/13 8,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