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 초등학교앞 문방구에서 걸레도 파나요?

초보학부형 조회수 : 1,839
작성일 : 2012-03-19 21:51:16

 

 

넘 시덥잖은 질문이라 먼저 죄송합니다.

학교에서 준비물로 걸레를 가져오라는데요, 어떤걸 가져가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수건을 말아서 꼬매줄까했는데 집에 바늘이랑 실이 든 함을 어디두었는지 못찾겠어요.

남편은 그런거 하나 못 챙기냐고 째려보고, 제가 문방구에서 사면 된다고했더니

걸레도 파냐고 해요. 수건을 그냥 보내기도 그렇고, 지금이라도 나가서 바늘이랑 실을 사야와하는지해서요.

학교앞에서 걸레도 파나요? 죄송합니다.

IP : 183.96.xxx.2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뚱딴지
    '12.3.19 9:54 PM (211.173.xxx.253)

    아이들 손에 수건은 너무 크고 두꺼우니깐 보통 행주만한거 줍니다. 행주 보내도 됩니다. 걸레로 사용하면 걸레지요.

  • 2. 팔긴파는데
    '12.3.19 9:54 PM (175.223.xxx.7)

    모든 문구사는 아닐거예요
    헌수건이나 극세사수건 같은거 1장 보내면 됩니다
    새수건보다는 헌수건이 잘닦여요

  • 3.
    '12.3.19 9:55 PM (175.213.xxx.61)

    저도 그냥 안쓴 행주 남은거 하나 이름써서 보냈어요 상가슈퍼에 보면 행주나 걸레 팔지않나요 그런거 하나보내세요

  • 4. 지천명
    '12.3.19 9:58 PM (121.135.xxx.143)

    6~10 년전 우리애들 초등학교 때는 팔기도 했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수퍼에서 파는 행주용 작은 수건 보내시면 됩니다.
    집에 있는 수건 반 잘라서 수선집에서 드르륵 할 수도 있어요 (실 바늘 사오는것보다는 빠를듯)
    지금 시간상 형편에 맞는 것으로 하세요

  • 5. ..
    '12.3.19 10:02 PM (125.134.xxx.196)

    다이소에 팝니다
    학생걸레 이름적는칸도 있던데..
    걸레치곤 이쁘고 귀엽더군요

  • 6. ...
    '12.3.19 10:17 PM (59.8.xxx.48)

    그냥 주방용 행주 보내세요. 이웃 아이 보니 그거 보내던데요.

  • 7. ...
    '12.3.19 10:22 PM (211.222.xxx.122)

    수건 반 잘라 보내도 되구요 어디서 사은품으로 잘 주는 부직포 행주나 집에서 쓰던 헌행주 다 좋고 천원짜리 극세사 손걸레도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329 아들 자랑 ~~~~~~~~~ 4 2012/03/24 2,199
89328 무서운세상읽고나서 3 침묵은금 2012/03/24 2,448
89327 굿바이솔로 기억하세요? 처음 장용님을 다시 보게된... 4 아련한 2012/03/24 2,330
89326 용기 좀 주세요.. 6 답답 2012/03/24 1,754
89325 어제 아침 정동영의원이 대치역에서 들은 얘기(트윗) 1 ... 2012/03/24 2,455
89324 극과극이 서로 대결하는 비례대표1번들 5 .. 2012/03/24 1,533
89323 똥배 전혀 없는 분들. 허리 23,24인치인 분들 식습관 어떻게.. 31 --- 2012/03/24 19,271
89322 저희 남편의 거북이 . 2012/03/24 1,693
89321 딸아이가 과외구하는데 어떻게하면 구할수 있나요? 2 푸르르 2012/03/24 1,897
89320 거북이 해석 좀 해주세요 2 거부기 2012/03/24 1,776
89319 2년만에 대장 내시경했는데 또 용종이 나왔어요.. 10 대장암걱정 2012/03/24 11,663
89318 피부관리샵에서 300만원 사기 당했어요 36 ㅠㅠ 2012/03/24 15,310
89317 지겹겠지만 거북이.. 1 헐헐.. 2012/03/24 1,713
89316 회식 후 코 끝에 파운데이션 묻히고 돌아온 남편 11 위로가필요해.. 2012/03/24 4,393
89315 마트에서 cj에서 나온 떡볶이 샀는데 맛있더라구요 9 2012/03/24 3,099
89314 넝쿨째 보면서 눈물이..장용씨 넘 연기잘하세요. 43 흑흑 2012/03/24 10,057
89313 폐경이행기라뇨 13 나이사십에 2012/03/24 5,888
89312 공짜 베이킹 강좌 신청하고 왔어요 :) 빵순이 2012/03/24 1,621
89311 멕시코 식당이 어떤가요???/ 2 별달별 2012/03/24 1,791
89310 아랫동서가 7 너무 속상해.. 2012/03/24 3,560
89309 분당 정자동의 늘푸른 초등학교 아시는분 계시나요? 4 700 2012/03/24 5,140
89308 배기팬츠는 왜 유행인걸까요.. 16 -_- 2012/03/24 5,109
89307 성적 올렸다고 춤춰주는 엄마 106 하하하 2012/03/24 11,617
89306 넝쿨째 넘 답답해요. ㅠㅠ 10 2012/03/24 4,000
89305 수술 잘 해주신 교수님 선물 하나만 추천 해 주세요~ 8 나비 2012/03/24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