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로변 아파트 소음, 먼지 ㅠㅠ

임산부 조회수 : 8,063
작성일 : 2012-03-14 14:59:50
강북의 한강변 아파트에 삽니다
결혼전 시부모님이 사시던 집이고
신랑은 한강조망이라며 엄청 자부심을 느껴서
불만을 얘기하기가 좀 그랬어요, 지금까진.
저는 한강조망.. 좋은지 모르겠어요, 소음과 먼지때문에요ㅠㅠ
강변북로를 달리는 차안에선 제가 베란다에서 뭐하는지 다 보이는 거리지요.
환기시킬때마다 찝찝한거 걍 참을만하고
잠도.. 저야 뭐 한번 잠들면 세상모르고 자는데
임신하니까 더 예민해지고 먼지도 글쿠
무엇보다 태어날 아기한테 해롭지않을까 걱정이에요
부지런히 청소하고 살면 괜찮을까요?
첫임신이라 모든게 걱정.. 아기환경에 정말 안좋다면
이사를 고려하려구요
IP : 110.70.xxx.3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14 3:03 PM (218.236.xxx.183)

    여름에 선풍기 꺼내놓고 한번 써보세요. 도로변 아파트 심하면
    일주일 만에도 철망에 검은 기름먼지가 잔뜩 끼더라구요.
    그거 그냥 호흡기로 흡입한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어쩔 수 없이 사셔야 하면 공기정화기 좋은걸로 들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674 부엌 형광등이 나갔는데 전선이 나간거 같아요 8 .. 2012/03/24 2,135
89673 거북이테스트 남편 답 5 .. 2012/03/24 2,552
89672 MBC 서늘한 간담회 2 자꾸 들어줘.. 2012/03/24 1,521
89671 경제민주화를 위한 경제개혁 토크 콘서트가 열려요 1 눈꽃 2012/03/24 1,246
89670 저도 남편에게 거북이 테스트 해보니 ㅎㅎ 4 거북이 2012/03/24 2,458
89669 마트에 파는 멍게 그냥 생것으로 먹어도 되나요? ... 2012/03/24 2,755
89668 진짜 너무 깜짝 놀라서 막 웃었어요... 5 거북이..... 2012/03/24 3,364
89667 글 읽다 보니... 소소한 행복(?)이 쉬운 게 아니라는 3 결혼 2012/03/24 2,216
89666 장터에서 구입한 젓갈 올해 8월이 유통기한이예요. 4 구매자 2012/03/24 2,046
89665 별나 빠졌다니... 속으로 생각 좀... 12 아~~오~~.. 2012/03/24 2,675
89664 과외선생님을 선택해야합니다 4 고민 2012/03/24 2,039
89663 인터넷 장애? 컴고장? 2 궁금 2012/03/24 1,640
89662 치즈퐁듀해보신분?? 7 장보러나서는.. 2012/03/24 2,111
89661 전직장상사가 새날당으로 나왔네요ㅠㅠ 14 자연과나 2012/03/24 3,071
89660 영어 못해도 해외여행 혼자 할수 있을까요??? 9 ... 2012/03/24 5,156
89659 오늘은 2 ^^ 2012/03/24 1,453
89658 청소.음식 오래한 사람은 손에서 표가 나나요 27 ... 2012/03/24 11,505
89657 LED TV를 판매하려는데 도움 좀 주세요~ 6 ㅣㅣ 2012/03/24 2,292
89656 요즘 휴대폰.. 봉선아사랑해.. 2012/03/24 1,206
89655 아이허브에서 구입할만한 여중생영양제 2 영양제 2012/03/24 1,963
89654 나꼼수 강릉공연 간단 후기^^ 9 속초아줌마 2012/03/24 3,063
89653 나는 누구일까요.. 내 속의 나는 누구일까요..? 17 문제는나야 2012/03/24 3,510
89652 오늘가입했어요~^^ 5 성아수호천사.. 2012/03/24 1,441
89651 장은영 박신양씨 부인 손태영 25 공통점이있네.. 2012/03/24 35,558
89650 내용 지웠어요 2 2012/03/24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