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쩌죠??괜찮을까요??? 음식 다하고 먹고나니 1년전 유통기한 끝난 걸로 요리했는데 ㅜㅜ 괜찮을까요?

gjrjt 조회수 : 1,486
작성일 : 2012-03-12 16:17:15

 돼지고기 빨간 양념 불고기 만들다가 저희집 고추장이 똑 떨어져서  좀 더 넣어야 하는데 양념 버무리고 있어서 사러가기

 

귀찮아 냉장고 뒤졌더니 작은 여행용 고추장이 나오더라구요, 조금 뜯겨져 쓴걸 보니 언젠가 여행때 쓰고 남은거 들고 왔었나봐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고 저도 잊어버리고 청소할때도 그냥 게속 두었나봐요,,급한데 무척 잘 되었다 싶어 남은  한통 다 넣고 (작은 휴대용) 조물 조물 비벼서 7살 아이도 주고

 

저도 몇점 먹고 치우는데 고추장통 보니까 여행용 고추장( 순창 이런거)이 유통기간이 작년 4월까지인거예요 ㅜㅜ

 

게다가 조금 뜯어져 있던 것이 맘에 더 걸리네요 상했을까 싶어서,,,,

 

혹시 유통 기한 지난 고추장 드셔본분 괜찮을까요?

 

7살 아이에게 지금 배 아프냐고 자꾸 묻고 있어요 ㅜㅜㅜ 많이 먹였거든요

IP : 203.170.xxx.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대
    '12.3.12 4:19 PM (119.70.xxx.162)

    아무일 없을 겁니다에 백만표 겁니다..^^

  • 2. ...
    '12.3.12 4:21 PM (110.35.xxx.232)

    저도 아까 유통기한 훨씬 지난 튜브 소고기 고추장에 밥비벼 먹었는데..
    별일이 없네요.아직까지는...고추장은 괜찮다 생각하고 먹었답니다~

  • 3. 멀쩡합니다
    '12.3.12 4:53 PM (14.52.xxx.59)

    몇백년 된 장이 종가에는 약으로 내려오잖아요
    그거 아니더라도 이십년된 과자 먹고 후기 쓴 사람도 있었는데 복통은 커녕 헛방구도 안 나온것 같더라구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580 어제 임신테스트 해 보았어요. 8 나는 40대.. 2012/04/03 1,991
93579 머리 큰 사람의 비애 ㅜ.ㅜ 11 흑흑 2012/04/03 2,400
93578 예비맘인데요..선배님들..몇가지 질문 좀. 5 ddd 2012/04/03 944
93577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음식류 어떻게 생각하세요? 2 달*햄버거 2012/04/03 1,265
93576 so as that..... 3 문법질문이에.. 2012/04/03 2,491
93575 봉주 10회 마그넷입니다. 1 새벽비 2012/04/03 1,437
93574 요금제 공유해요.데이터 사용량도요. 8 .. 2012/04/03 1,378
93573 나꼼수 업뎃 되었어요...봉텐다운 5 나꼼수 업뎃.. 2012/04/03 1,549
93572 겨울코트 입고 나왔어요 1 ㅁㄴ 2012/04/03 1,546
93571 딸기잼...? 6 궁금 2012/04/03 1,075
93570 봉주 10회 재수정 들어갔대요. 3 새벽비 2012/04/03 1,783
93569 나꼼수 왜 안올라오죠? 루비 2012/04/03 843
93568 기독교 정당, 바람직하지도 필요치도 않다 함께살자 2012/04/03 777
93567 상담 분야 전공자 혹은 상담사로 활동 중인 분 계신가요? 2 곰지락 2012/04/03 1,781
93566 초등 1학년 아이가 선생님한테 등이랑 머리를 맞고 왔어요. 55 비비 2012/04/03 11,945
93565 저는 알바가 아닙니다!!!!!!!!!!!!!! 10 이미사용중 2012/04/03 1,205
93564 역삼동은 어느정도 잘사는 동네인가요 3 라이토 2012/04/03 2,719
93563 결혼도 절차가 중요한가요 2 라이토 2012/04/03 1,037
93562 요리 학원 다닐만한가요 2 라이토 2012/04/03 1,101
93561 딸 잘 낳는 체형이 3 라이토 2012/04/03 2,219
93560 더로맨틱에 나왔던..여자분을 봤어요~~^^ 1 땡깡쟁이 2012/04/03 1,304
93559 지금이 분명 4월인데 ??? 2012/04/03 964
93558 전 무신론자인데... 갑자기 교회에 나가고 싶습니다. 12 이미사용중 2012/04/03 1,655
93557 넝쿨당에서 귀남이 작은 엄마 2 2012/04/03 3,020
93556 BBK 편지조작 폭로 신명씨 귀국, 3일 검찰 출두…총선 파장 .. ^^ 2012/04/03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