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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백화점진상사건이요,이해가 안되요

앵? 조회수 : 3,591
작성일 : 2012-03-10 22:52:10

저 백화점 vip도했던 사람인데(요즘은 긴축이라, vip아니에요..)

어떻게 사지도 않은걸 환불받아서 돈을 받아냈다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환불할땐, 영수증과 산 물건을 들고갔었고

영수증 없을땐, 결제했던 카드라도 갖고가야, 결제내역 확인하고 카드취소하던데...

현금으로 결제했을때에도, 구입내역 확인하고 환불하거든요..

당연히 샀던물건도 매장에 돌려주고요.

 

어떻게 사지도않은걸 환불받았다는건가요?

제가 이해력이 딸리는건지..뭔지..

 

친한 매니저분이 백화점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얘기해주는데;;

루이비통이나 명품매장에서도 훔치다 걸리는 일이 왕왕 있다네요..

그럴때마다 대담한 사람많다는 생각뿐...

 

 

IP : 1.238.xxx.2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10 10:53 PM (59.29.xxx.180)

    훔친건가부죠 뭐.

  • 2. 그러니까
    '12.3.10 10:55 PM (220.116.xxx.187)

    그러니까 진상이지요. 영수증도 없이 물건만 달랑 달랑 들고나서, 현금으로 내 놓으라고 드러눕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 3. 재능이필요해
    '12.3.10 11:22 PM (125.149.xxx.2)

    저도 뉴스보면서.. 대체 사지도 않은것을 환불해달라고했다길래.. 속으로 그럼 아울렛등에서 같은 브랜드를 싸게 사서 백화점에선 정가+정신피해비를 요구했다는건가? 궁금해했음.. 백화점 큰제품들은 도난방지텍붙어있어서 훔치기도 쉽지않쟎아요.

  • 4. ..
    '12.3.11 12:13 AM (110.14.xxx.164)

    진상이 아니고 절도 기사였어요
    우선 하나사서 계산하고ㅜ나가서 감춰두고 다시 들어와서 다시사서 아까 영수증 보여주고 계산된거다 하고 나가서 환불받고요

  • 5. 아우...
    '12.3.11 9:56 AM (58.124.xxx.5)

    남편은 덩달아 왠 개망신야..;;;(남편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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