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니 저는 참 똑똑한가봐요ㅋ
작성일 : 2012-03-09 17:09:30
1210593
새댁때 주변보면 월급 백여만원에 보험을 2-30만원씩 넣을때 저렇게 많이 넣고 어떻게 생활하지? 저럴돈 있음 저축을하지 이런 생각으로 보험은 모두 소멸형으로 가입했었죠 그래서 최저의 보험으로 적당히 보장받을수 있도록... 이게 20년전 상황이거든요 게시판 보니 지금은 저 같은 생각들이 대세같네요 ㅋㅋ 똑똑한거 맞죠?? 지금은 건강,암,실비 모두 들어가지만 4인가족 20만원 정도로 모두 보장받네요 실비는 입원비특약은 제외했구요 가장 기본적으로만 가입해서 애들하고 저는 2만원대로(3년전수준) 남편만 암보험이 오래전 가입이라 진단금이 작아서 특약으로 넣는바람에 가격대가 조금 올라가고...보험으로 병에 걸렸을때 돈 벌려고 생각하지말고 병원비정도만 보장 받을려고 생각하고 넣으면 저렴하게 가능할거 같네요 월급을 타면 일단 나가는돈을 줄여야 잘살게 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생각하니 작은 월급으로도 제법 많이 모았나 싶네여
IP : 110.10.xxx.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자랑엔
'12.3.9 5:16 PM
(125.182.xxx.131)
제목...1만원
작성자명...1만원
내용...1만원
입금 아시죠?ㅋ
2. 윗님 ㅋㅋ
'12.3.9 6:27 PM
(61.78.xxx.251)
제 임의로..
님을 82쿡 자게의 총무로 임명합니다!! 땅 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98234 |
문구용품 싸게파는곳? 2 |
♥ |
2012/04/17 |
1,740 |
98233 |
왜 지금 남편과 결혼하신건가요? 27 |
.. |
2012/04/17 |
4,636 |
98232 |
에이스침대 처분하고싶은데, 좋은방법있을까요? 4 |
qq |
2012/04/17 |
3,996 |
98231 |
한국인은 학력위조하면 감옥가고 외국인은 국회의원이 되네.. 20 |
별달별 |
2012/04/17 |
2,152 |
98230 |
난 변양균을 생각할때마다 같은 남자로서... 9 |
이미사용중 |
2012/04/17 |
5,795 |
98229 |
트롬세탁기 온수 사용할 때요 2 |
궁금 |
2012/04/17 |
3,106 |
98228 |
다른사람 이야기 들어주기....이렇게 힘들 줄이야 2 |
아키 |
2012/04/17 |
1,896 |
98227 |
제수씨 성폭행논란 김모후보, 선거법 위반수사 2 |
참맛 |
2012/04/17 |
1,455 |
98226 |
보수논객 강재천, 정봉주 부인 성희롱!! 3 |
참맛 |
2012/04/17 |
2,105 |
98225 |
자유게시판 왜 이래요? 8 |
무슨일 있어.. |
2012/04/17 |
2,042 |
98224 |
개랑 산책할때 참견하는 애들 너무싫어요 62 |
어휴.. |
2012/04/17 |
11,315 |
98223 |
책임정치의 부재가 민주통합당에 대한 신뢰성 앓게 만든다 3 |
막심 |
2012/04/17 |
1,003 |
98222 |
소비수준 차이 나는 친구 만나면 부담되죠? 4 |
수준차이 |
2012/04/17 |
4,237 |
98221 |
19대 총선 ‘계급투표’ 성향 뚜렷… ‘부유층 결집’은 더 심화.. |
착각 |
2012/04/17 |
1,053 |
98220 |
MBC, 많이 망가졌네요 2 |
참맛 |
2012/04/17 |
2,070 |
98219 |
블로그에 쓴 글 날라가서 너무 우울해요 ㅠㅠ 2 |
.... |
2012/04/17 |
1,472 |
98218 |
저두 동서 얘기 4 |
저도 동서 .. |
2012/04/17 |
3,223 |
98217 |
이효리가 김제동 스킨쉽도 싫을만큼 못생겼다는거 51 |
..... |
2012/04/17 |
14,076 |
98216 |
네이버 부동산에 매매가와 융자금이있더라구요 1 |
딸기파이 |
2012/04/17 |
2,350 |
98215 |
노무현하면 정몽준이 나쁜놈이죠 4 |
노빠종식 |
2012/04/17 |
1,510 |
98214 |
잘 나가는 사람들이 평생 잘나가는건 확실히 아니에요. 5 |
화무 십일홍.. |
2012/04/17 |
3,062 |
98213 |
어린가장,독거노인 돕기란말이 자취를 감춘이유? 2 |
실종 |
2012/04/17 |
1,558 |
98212 |
배추를 삶은 것에 밥을 싸서 먹을 때요. 2 |
먹고싶다 |
2012/04/17 |
1,695 |
98211 |
도올 김용옥 선생은 지금 어떤 정치적 입장을 보이나요? 7 |
열공자 |
2012/04/17 |
1,697 |
98210 |
이효리,정재형의 유앤아이에서.....'짙은' 3 |
불친절여사 |
2012/04/17 |
1,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