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머리빗기기 힘들어요
1. ..
'12.3.9 9:45 AM (211.208.xxx.149)4학년딸이 반곱슬인데요 그래서 작년말에 매직해줬어요
한번도 푸르고 다닌적이 없는 애라서요
매직하니 좀 찰랑거리네요
파마약 독해서 저도 애들 파마 시키는거 싫었는데 한번 했네요..
린스 쓰다가 머리에 지루성 같이 생기는거 같아서
그냥 브러쉬라 자주 빗겨줘요
뿌리는거 헤어미스트 그런것도 있고 실크테라피 이런것도 모발에만 발라주면 매끄럽긴해요..2. ..
'12.3.9 9:46 AM (211.55.xxx.129)스프레이 있어요. Suave, 로레알에서 아이들 전용으로 나오는데 남대문 수입상가에 있구요, 올리브영이나 마트 헤어제품 파는 곳에 가도 아이용은 아니지만 있답니다. 7천원정도 했던거 같은데, 그거 뿌리고 빗겨주세요. 울 아들들도 아침에 뻗친머리ㅣ 그거 뿌리고 빗겨준답니다.
3. mm
'12.3.9 9:49 AM (112.150.xxx.146)실크테라피 제가 쓰는건데
저희아이 머리가 엉켜서 빗질 안내려간다 싶을때
요거 한방울만 발라주면 스르륵 내려가요.
두피쪽 말고 머리 끝부분만 발라줘요4. //
'12.3.9 9:49 AM (211.223.xxx.188)저도 같은 고민하다가 결국은 매직스트레이트를 해주었어요.
아직 어린데 벌써 펌 해주기가 싫었지만..
결국 하고 나니 참 편합니다. 머리결도 좋아보이구 길어도 지저분해보이지 않아요.
일년에 한번 정도만 해주면 될것 같아요.
이제 알아서 자기가 빗고 삔 꼽거나 머리띠 하고 가네요.
바쁜 아침시간에 작은녀석도 빗겨야해서 어쩔수 없이 해주었어요.
엉겼을때는 물뿌리고 부러쉬 같은 빗으로 빗는게 나아요.
그리고 곱슬머리는 머리 감을때 린스랑 트리트먼트 꼭 해주고 말리기 전에 헤어 에센스를 소량 골고루 끝에만 발라주는것도 도움 됩니다5. 매직이 정답
'12.3.9 9:59 AM (203.241.xxx.40) - 삭제된댓글저도 완전 사자머리 딸래미때문에 고민 많았어요.
아무리 감기고 빗겨도 머리가 지져분하니 깔끔해 보니이지가 않아서 속상했어요.
실크테라피도 써봤는데 조금만 많이 바르면 완전 떡져서....
그런데 아이 친한 친구 보니 매직했더군요.
그리고서 학교 친구들 유심히 살펴보니 한 아이들이 꽤 많더라구요.
매직 하고나서 완전 만족입니다. 청순한 6학년 아가씨로 재탄생했어요.6. --
'12.3.9 10:01 AM (61.102.xxx.159)맞아요
매일 엄마가 일일이 머리손질 도와주는것도 일이고
매직해주면 아침에 신세계가 열려요~
본인도 엄마도 편하고..7. 잘될거야
'12.3.9 10:18 AM (112.161.xxx.5)네 ;;; 매직을 해도 얼마지나면 그러더라구요. 일년에 한번씩 해줬거든요. 실크테라피 그거한번 사봐야겠네요. 뒷머리만 엉키니까 조금만 발라서 해봐야겠어요
8. ...
'12.3.9 10:21 AM (74.101.xxx.128)머리 감고 바로 잔다는 말씀이신가요?
아이들 머리는 그러면 다 엉키더라고요.
그리고 매직은 해주지 마세요. 저도 아이들 많이 보는데 한번씩 매직해서 머리 찰랑거리던 아이들 파마한 후 그 찰랑거림을 유지하는 기간이 점점 줄어들더라고요.9. 차카게살자
'12.3.9 3:09 PM (61.43.xxx.190)저도 우리딸아이가 에셋스,비싼트리트먼트를 써도
심하게 엉켜서
82쿡에서 발상의 전환님이
추천하신 kent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해본후 아주많이 만족하고있어요
빗 치고는 가격대가 비쌋지만
제값을 하더군요
리빙에서 검색해보세요
휴대용 빗도 하나 사줘서
가방에 넣고다니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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