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돌려깍기 안되는자의 서러움..

ㅇㅇ 조회수 : 4,193
작성일 : 2012-03-09 02:20:08
채썰기 다지기...뭐 짤방에서나 볼법한
수박깍아서 학만들고 꽃만들고 할 내공은 아니여도
칼질 주부내공은 되는데 전 돌려깍기만은 안되요...

사과하나 자르는데도 엄지를 쫙 배서 피가 질질흐르고
과육은 반이 떨어져나가있고..연습을 해야하는데 자꾸 다치니 겁이나서 못하겠네용..
자게였나 며칠전에 어떤분이 중학생 딸이 자른 사과라면서 올린게
어째 저보다 더 잘랐더라고요 ㅡ.ㅡ..저혼자 먹을때야
감자깍는칼로 쓱쓱 잘라먹지만 저도 손님오고하면 칼가지고
과일 쓱쓱 깍아서 내드리는모습 좀 보여주고싶어요..

동영상을 보고 사진을 보면 아~싶은데 막상하면 어찌 이리 힘든지..

IP : 222.237.xxx.20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9 2:34 AM (180.66.xxx.128)

    돌려깍기라함은 과일을 통째로 깍으신다는건가요?
    그럼 더 어려운데...
    과일을 먼저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6~8등분) 씨를 도려내고 껍질을 깍으세요.
    모양도 일정하고 깍기도 쉽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485 케이팝스타, 박지민이 부른 팝송 제목 아시는 분 1 .... 2012/04/15 2,312
97484 [퍼옴] 서울대 이준구 교수의 4/11 총선 감상평. 6 시민만세 2012/04/15 2,109
97483 연대 벚꽃 폈나요? 9 엘빵 2012/04/15 1,559
97482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해서 손가락이 아픈건 문제겠죠? 2 000 2012/04/15 1,143
97481 다리 라인 잡아주는데 좋은제품은 뭐가있나요? 1 ㅡㅡㅡ 2012/04/15 1,009
97480 해도해도 끝이없는 주부의 업무. 그리고 서서히 커지는 남편의 불.. 45 전업주부의 .. 2012/04/15 12,684
97479 금요일자 시선집중에서 강남3구 투기지역 해제에 대한.. 2 아직도 멘붕.. 2012/04/15 926
97478 이번 sbs스페셜 이학영님 나오네요. 2 예고 2012/04/15 1,462
97477 뱅기 마일리지 ... 2012/04/15 854
97476 어린이집보내고 할수있는일? 두아이맘 2012/04/15 1,108
97475 지역의료보험 문의드려요 3 미지 2012/04/15 1,324
97474 처가에 싸가지없게 하는 신랑, 생일축하봉투 전해줘야 맞나요? 11 아까워라 2012/04/15 3,490
97473 "뉴스타파 자금난 겪고있다"...박대용 기자 호소 9 어째요..ㅠ.. 2012/04/15 2,072
97472 오늘 '그것이 알고싶다'... 3 저녁숲 2012/04/15 3,082
97471 ^^ 북한 로켓 잔해 수거 성공(대박 이네요) 6 ... 2012/04/15 2,396
97470 somewhere in time ... 기억 나시는분. 19 예전영화 2012/04/15 1,697
97469 영어 두 문장만 해석 부탁해요. 4 최선을다하자.. 2012/04/15 965
97468 한경희 광파오븐 써보신 분~~ 아자,시작!.. 2012/04/15 2,619
97467 지역감정 부추기기 시작!! 2 부산에서 살.. 2012/04/15 1,069
97466 꺅...주병진아저씨가 너무 좋아요~~..@.@ 5 ... 2012/04/14 2,259
97465 친노들의 한풀이정치, 게다가 무능력하기까지 18 막심 2012/04/14 1,505
97464 피아노연습실을 열어요. 12 피아노넘좋아.. 2012/04/14 2,570
97463 회원장터에 글을 쓰고싶은데 .. 3 앙나 2012/04/14 845
97462 동생이 남자친구가 수상하다구 하네요 6 궁금 2012/04/14 9,879
97461 펌)6선 달성 '불멸의 이인제', "내가 진정한 강자 .. 2 zzz 2012/04/14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