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 학교에다 어떻게 얘기 해야 할까요?
1. ..
'12.3.8 5:58 PM (1.225.xxx.20)님 아이를 꼭집어 눈이 작아 냉소적이고 거짓말을 잘할거 같다고한게 아님 넘어가세요.
아이가 문제 크게 만드는 것 싫다고 하잖아요.2. 000
'12.3.8 5:59 PM (119.192.xxx.98)아이이름 안밝혀도 되고 밝혀도 상관없어요.
그 교사한테 님아이 이름이 전해지지도 않구요.
교감한테 말씀하세요.
앞으로도 그 교사가 또 외모비하 발언을 할수도 있으니까요.3. ....
'12.3.8 6:01 PM (182.209.xxx.178)ㅇㄱㅇ)교장 말고 교감한테 말하는게 더 좋을까요?
저는 저희 아이한테 꼭 상처를 줬다고 해서 전화를 한다기보다
저런 비교육적인 언사를 하는 교사는 컴플레인을 좀 받아봐야 입단속 좀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할까 생각중이구요4. 000
'12.3.8 6:03 PM (119.192.xxx.98)교장이요? 교장은 좀 오버고..
교사들 관리는 교감이 많이해요.
몇학년 몇반 아무개 엄마인데 수업시간에 외모비하 발언을 해서
아이가 맘이 상했다 하세요.
누구엄마인지 안밝혔으면 좋겠다고 하시구요. (말안해도 왠만한 교감들은 누구엄마라고
말 안전해줍니다)5. ..
'12.3.8 6:25 PM (220.85.xxx.38)교감이 과연 말 안 전해줄까요?
교감한테도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는 게 좋을 듯 하네요.6. ..
'12.3.8 6:27 PM (180.67.xxx.5)요즘 희안한 교사많아요. 저희딸 중2때 미술선생이 수업시간에 스케치 시범 보이면서 울딸보더니 얘는 돼지코가 특징이니 그 특징을 잘 잡아서 이렇게 그린다 하더래요. 울딸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 에게도 "야..너 참 개성있게 예쁘게 생겻다 꼭 연변족 여자처럼... 이러구요.
아는 교사들이 많아 하소연하며 그 교사에 대해 알아보니 교사들 사이에서도 말 행동 함부로 해서 왕따 선생이라 하길래 그냥 참았 어요. 정신세계가 많이 독특하다나요. 근데 두고두고 화나더라고요. 그때 항의 안한게 후회되요7. ...
'12.3.8 6:48 PM (72.213.xxx.130)그냥 넘기지는 마시고, 교감에게 항의 전화는 꼭 하셔야 겠네요.
8. 교감 교장한테
'12.3.8 7:14 PM (14.52.xxx.59)전화할때 소속 안 밝히면 연결 안 해줘요(경험자)
그리고 님 아이를 꼭 집어서 한 얘기도 아닌데 그럴 필요 있을까 싶네요
그 교사가 잘한건 아니지만 그런 사람 사회나가도 부지기수이고,그걸 일일이 트집잡느니 그냥 내가 대인배처럼 넘어가는게 낫습니다9. 교장
'12.3.8 8:06 PM (123.212.xxx.106)무조건 교장이예요.
교장은 학교에서 왕입니다.
교장실 직통전화로 전화하세요.
학부모라는 것만 밝히면 교장과 통화 가능하고요
만일 중간에서 안바꿔주면 교육청에 직접 전화하겠다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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