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리영희 선생의 내가 사랑하는건 ‘국가가 아니야 애국 이런것이 아니야 진실이야’

호박덩쿨 조회수 : 1,558
작성일 : 2012-03-07 11:10:25
리영희 선생의 내가 사랑하는건 ‘국가가 아니야 애국 이런것이 아니야 진실이야’


원수 사랑한다는 기독교 무슬림 배척하고 조계종은 무슬림 방문해 종교평화 선언”했다네요!
또, 천주교는 천륜이 무너진 제주 강정마을의 친인척간의 싸움에서 천륜을 다시 화해케하고
진실을 지키려는데 반해 개신교는 2천명 동원해 ‘자유민주 국가사수 결의대회”집회 연대죠?


이 두 종류의 종교를 다 나쁘다할 수는 없으나 가장 확실한 팩트는 불교는 자비가 fact이고
천주교는 진실이 팩트인 반면에 개신교는 국가가 fact 인거 같아요 그래서 불교는 원수사랑
천주교는 진실지키기 개신교는 오직 국가수호 인 것이죠! 국가수호위해 4,3까지 일으킬정도


그래서 제주도에서는 개신교가 별로 인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기죽어 살다 이번참에
천주교와 함 맞짱 뜨니 별 소리가 나오드라구요 그런데 인류역사를 보면 진실은 변함없는데
국가는 막 ‘착해졌다 악해졌다’를 무한반복 하죠. 이게 역사 순환고리! 국가가 나쁘다기보단


누가 국가를 쥐고있느냐에 따라 국가 즉 공권력이 폭력적이기도 하고 화평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모두가 진짜 국가를 사랑한다고 볼수는 없는거임. 심지어는 국가를 사욕의 전유물로
만들기도 함. 국가공권력인 경찰 검찰은 그의 친위대로 전락하고 종교도 이중대로 전락하죠


그래서 말로만 국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다 거짓이며 진실을 사랑한자라야 국가사랑하는거임
불교와 천주교는 국가보다 진실을 사랑함으로 진짜 국가를 사랑하는자죠 독립군도 마찬가지
그러므로 자신이 사랑하는건 국가나 애국 이런거 아닌 진실을 사랑해야 참 국가 사랑하는것




하지만 진실은 국가 폭력에 의해 묻혀져 왔습니다. 그러므로 누가 사랑한다 함부로 말하리오
http://www.bulkyo21.com/news/articleView.html?idxno=17373  
http://www.newstapa.com/ 리영희 선생의 ‘국가가 아니야 애국 이런것이 아니야 진실이야’






IP : 61.102.xxx.1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119 2시간 10만원 벌면 많은건가요? 7 손님 2012/03/18 3,183
87118 애들아빠랑 사이안좋은지 어언 두달 오늘은 시집에오지말라는데요 6 고민 2012/03/18 3,288
87117 결제를 하려는데 컨트럴박스 설치가 안되네요..ㅠ 1 나린 2012/03/18 1,104
87116 가야금 소리 너무 좋지 않나요? 4 푸른꽃 2012/03/18 1,904
87115 요즘 어떻게 지내나요. 중학생 2012/03/18 1,044
87114 경기권..중고처리(전자제품,자전거)해주시는분 아시면... 원룸살림 2012/03/18 1,270
87113 비염이 왔어요 4 벌써 중년 2012/03/18 1,764
87112 한살림 코주부화장지 vs 코스트코 크리넥스 3겹롤 2 무형광 2012/03/18 4,697
87111 노처녀가 성격 안좋을거라는 편견 24 ... 2012/03/18 5,760
87110 시장 물건 가격 공유해봐요~~~ 8 과일가격 2012/03/18 2,749
87109 이번에는 분당선 담배녀 등장 4 ,,, 2012/03/18 2,915
87108 과외선생님 ,,, 2012/03/18 1,610
87107 월세관련. 2 친구가 물어.. 2012/03/18 1,658
87106 김종훈이 과연 사심으로 한미FTA를 처리 했겠습니까? 25 ... 2012/03/18 2,714
87105 섬유디자인쪽 좀 아시는분 계신가요? 6 디자이너 2012/03/18 1,802
87104 지금 밖에 추운가요? 4 .. 2012/03/18 2,208
87103 아래~ 이사떡 받았다는 분이 계셔서 불현듯... 6 호호 2012/03/18 3,332
87102 비디오테잎을 cd로 2 너무많아.... 2012/03/18 2,207
87101 영어공부 비비시 셜록으로 해볼까 하는데요 8 셜록키언 2012/03/18 2,910
87100 집으로 라는 영화에 나오셨던 할머님! 2 할머니 2012/03/18 3,857
87099 김종훈이 나같은 중산층이 많이사는 강남을 지역구라고 10 ... 2012/03/18 3,352
87098 어묵을 맘대로 못먹으니 슬퍼요 15 슬퍼요 2012/03/18 4,855
87097 영어 학습법에 대해 어제와 오늘 말이 많은 것 같은데 바쁜 와중.. 12 통번역사 아.. 2012/03/18 4,203
87096 페이스북 적응할려니.. 영 안되네요.. 1 페이스북 2012/03/18 1,826
87095 (급질)아이가 치자물을 먹었는데 6 ... 2012/03/18 2,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