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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치원요. 들어가면 끝인지 알았더니 방과후 특강이란게 또 있네요

.. 조회수 : 1,916
작성일 : 2012-03-07 04:04:24

이거 의무인가요

저렴한것도 아니고 작년에 거의 구만원 돈이였던데 올해는 더 비싸겠죠..

저는 희망하고 싶지않은데

우리아이만 하기 싫다 하면 이상할까요

IP : 175.118.xxx.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2.3.7 6:27 AM (125.187.xxx.175)

    남의 눈 의식하지 마세요. 유치원이면 더더군다나...
    아이와 엄마가 원치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상관 없는 그런 시기 아닌가요?
    아이가 원한다면 몰라도...

  • 2. 저도
    '12.3.7 8:51 AM (112.151.xxx.112)

    유치원 방과후 안합니다
    아이들 셋에 어린이집 유치원 6곳을 경험하고 나니 별거 아닙니다
    오늘은 유치원 입학시...
    피곤해서 안가요 아이랑 집을 있을려구요
    아이들이 편하게 다니면 되지 이런저런 행사 피곤해요
    대신 아이가 놀다가 다쳐도 별 대응 안해요
    집에서 형제들끼리 놀아도 , 엄마랑 있어도 다치는 애들이라 처지만 재대로 하심 암말 하지 않습니다

  • 3. 꼬마버스타요
    '12.3.7 10:20 AM (211.36.xxx.130)

    아이가 원하지 않으면 안해도 괜찮아요.
    안한다고 선생님이 싫어하지 않고요. 그런데 아이가 다른 친구들 하는 거 보면서 정말 정말 하고 싶어하면, 참.. 엄마는 허리가 휩니다~

    저는 일하고 있어서 아이가 종일반 다녀요.
    2시에 정규 수업 끝나고 나면 7시까지 그림 그리고 친구들이랑 역할놀이 하고 책도 보고 이렇게 저렇게 놀아도 지루한 날들이 많은 거 같아요.
    또 방과후 수업 하는 친구들이랑 같이 놀고 싶어하고 배우고 싶은 게 너무나 많은 아이라서, 방과후 수업으로 주2회 발레랑 뮤지컬 수업 하다가 아이가 미술을 정말 하고 싶어해서 2학기에는 뮤지컬 빼고 미술 하고 올해는, 또 레고가 하고 싶다네요.
    종일반 친구들은 방과후 수업을 한두가지 하는 편이고요 정규반 친구들은 여자아이들은 보통 발레, 남자아이들은 레고 정도 해요. 안 하는 친구들도 많고요.

  • 4. 루루~
    '12.3.7 12:23 PM (14.56.xxx.205)

    저희 첫째 다니는 유치원은 특강은 정말 선택인데요 첫째 다니는 어린이집은 아예 일과 시간 중간에 특강을 껴 넣어서 안 듣는게 불가능해요. 국가 지원 받아도 특강비만 한달에 13만원이예요. 분위기 따라 결정하시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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