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엄마랑 같이가서 한시간 조금 넘게 놀다가 같이 집에 왔어요.
화요일(오늘) 입구에서 선생님의 제지로 같이 못들어가고..입구에서 바이바이 ..
한시간있다가 데리고 왔고요.
내일은 세상에나... 점심까지 먹여보낸다네요.
저는 좀 천천히 적응기간을 몇주정도 두었음 좋겠는데.
이 어린이집은 후딱 해치우려고 하는것같아요.
애가 오늘 엄마가지말라며 우는거 보니깐 맘이 안좋네요.
월요일 엄마랑 같이가서 한시간 조금 넘게 놀다가 같이 집에 왔어요.
화요일(오늘) 입구에서 선생님의 제지로 같이 못들어가고..입구에서 바이바이 ..
한시간있다가 데리고 왔고요.
내일은 세상에나... 점심까지 먹여보낸다네요.
저는 좀 천천히 적응기간을 몇주정도 두었음 좋겠는데.
이 어린이집은 후딱 해치우려고 하는것같아요.
애가 오늘 엄마가지말라며 우는거 보니깐 맘이 안좋네요.
그것은.. 딱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보통 2주정도로 잡고 하는데.. 아이가 잘 적응하나보네요.
아이가 하는것에 달려있습니다. 어떤 아이는 한달이 넘기도 하고.. 하루만에 적응하는 아이도 있어요.
처음에 엄마 떨어질때만 울다가 잘 어울려 노는 아이도 있고 그래요.
어린이집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보통 1달로 잡고 첫째주는 밥 안먹고 하원
둘째주부터 밥먹고 셋째주부터는 빠르면 낮잠시도에 오후간식까지
울 둘째는 딱 일주일 울고 그담부턴 바로 적응해서 셋째주부터 낮잠도 잘 잤어요
어린 아가들은 대략 일이주 큰 애들은 일주일 이내인거 같더라구요
아이가 잘 적응하고 있으면 일찍 적응프로그램이 끝나기도 해요
좀 빠르네요
저희는 이번주까지 간식만먹고 집앞에차량이 11시 55분 도착이고
다음주는 1시까지하고 그다음주부터 낮잠까지자고 3시반이에요
저도 이틀 따라가서 두시간 있다 왔구..
오늘은 9시에 차량으로 보냈어요
심하게 울면 전화주신다고 했는데 전화없네요
옷입고 대기중,,,
이번주는 12시 다음주는 13시..
그다음주는 15:30 이더라구요..
저는 5월에 복직이라서 13개월짜리를 미리 보냈습니다.
어린것 떼어놓을 생각에 2월부터 엄청 울었네요.. ㅠㅠ
어린이집에선 일찍 떼어놓고 한꺼번에 적응시키길 원해요..
그래서 제가 더 가고싶어도 못갔네요
글쓰는중 선생님 전화주셨네요
저희 애가 울지도 않고 너무 잘놀고 잘먹고 한다고..
저는 울면서 전화받고.. ㅠㅠ
우리 아이들 모두 적응 잘했음 좋겠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152 | 차인표. ..안내상 3 | 차인간..... | 2012/03/20 | 3,676 |
| 88151 | 신종플루 유행인데 왤케 조용하죠? 9 | ** | 2012/03/20 | 3,770 |
| 88150 | 관리 안 되고 있는 아들 치아가 더 깨끗하네요 2 | 치과 | 2012/03/20 | 1,502 |
| 88149 | 반장이 엄마들 모임비 내나요? 19 | 어느화창한날.. | 2012/03/20 | 4,341 |
| 88148 | 불펜펌)야권후보 단일화 경선관리위원회의 실체.txt 1 | .... | 2012/03/20 | 1,206 |
| 88147 | 학부모회 조직 안하는 학교도 있나요 2 | 외롭다 | 2012/03/20 | 1,658 |
| 88146 | 강아지 꼬리 자르기를 왜 하는거죠? 23 | 반려견 | 2012/03/20 | 14,756 |
| 88145 | 초등4학년 남아에요.논술을 해야 할까요? 2 | .. | 2012/03/20 | 1,881 |
| 88144 | 아이에게 자신감을 주고 싶은데... 6 | 신입생 엄마.. | 2012/03/20 | 1,732 |
| 88143 | 민주당이 쎄게 나오네요. 29 | 유나 | 2012/03/20 | 4,319 |
| 88142 | 세타필 로션 용량과 가격 아시는 분~ 4 | 코슷코 | 2012/03/20 | 2,203 |
| 88141 | 1학년 엄마라 학교생활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요. 내일 학부모총횐.. 4 | 바람은 불어.. | 2012/03/20 | 1,776 |
| 88140 | 왜 정부에서 종교인 과세얘기가 나온걸까요?? 2 | 이 시국에 | 2012/03/20 | 1,220 |
| 88139 | 다들... | 중학교 공개.. | 2012/03/20 | 1,181 |
| 88138 | 키친토크보고와서 드는생각.. 6 | .. | 2012/03/20 | 3,145 |
| 88137 | 5세아이의 반친구가 자꾸때려요 1 | ^^ | 2012/03/20 | 1,284 |
| 88136 | 키친아트에서 네오팟하고 비슷한 오븐기가 | 키친아트훈제.. | 2012/03/20 | 1,175 |
| 88135 | 중1, 중2 자매가 이틀이 멀다하고 미친듯이 싸우네요. 3 | 걱정 | 2012/03/20 | 2,322 |
| 88134 | 집에서 피부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7 | ........ | 2012/03/20 | 3,769 |
| 88133 | 오늘 강아지랑 산책하다 큰일 날뻔했어요 20 | 놀라워 | 2012/03/20 | 4,348 |
| 88132 | 피아노 치는 윗집 어린이 거진 1년을 참아줬는데 보람있네요..... 39 | 냠냠이 | 2012/03/20 | 12,255 |
| 88131 | 임신이라는데 술을 먹었으니 어째요... 10 | 한심한 나 | 2012/03/20 | 2,719 |
| 88130 | “한미FTA, 의지만 있으면 언제든지 종료할 수 있다” | 무조건 폐기.. | 2012/03/20 | 1,106 |
| 88129 | 사주...절망 끝에 부르는 희망의 지푸라기(힘든 분들께) 6 | enzyme.. | 2012/03/20 | 3,646 |
| 88128 | 백혜련은 어떻게 되는거지요? 2 | 글쎄요 | 2012/03/20 | 1,8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