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 상사 돌잔치 갈 때 돈으로 드려야 하나요 아님 선물로?

... 조회수 : 2,846
작성일 : 2012-03-06 13:18:05

저한테 넘넘 잘해주신 분의라 성의껏 잘 해드리고 싶은데

그 분은 팀내 보스시고 저는 막내라서요

나이차이도 10살정도 나요

과하게 해드리면 오히려 부담스러워 할 것 같아서 적정 수위 정하기가 좀 어렵네요

그리고 보통 돌잔치 하면 결혼식처럼 돈 받는 분들이 따로 계시는것도 아니고

직접 드려야 하는 것 같던데... 맞나요?

돈 기꺼이 받으실 분이 아니신 것 같아서 차라리 선물로 해드릴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이런건 그 밑의 다른 상사들이 알아서 돈을 걷거나 해야 좀 편한데

음... 그런 걸 나서서 하실 분이 안 계셔서 걱정이에요

선물로 하면 좀 예의가 아닌가요?

만약 선물로 해드려도 괜찮다면 뭘 해야 좋을까요?

참고로 남자 아기구요

한 7만원정도 선에서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아직 사회생활 경험이 일천하여...

82분들의 조언 구합니다 ^^

IP : 61.38.xxx.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6 1:55 PM (175.200.xxx.26)

    돌잔치에 가셔서 아이 엄마에게 축하인사 하면서 드릴면 받을실것 같은데요 물론 봉투에

    이름 쓰셨야겠죠!

  • 2. ...
    '12.3.6 4:23 PM (218.236.xxx.183)

    혼자 하실거면 그 돈으로 1그램짜리 돌반지도 괜찮구요. 돌잔치에 가실거면 현금도 괜찮아요.
    전 윗분 의견하고는 반대로 원글님이 나서서 돈 걷는거는 반대해요.
    사람들 마다 생각이 다르고 좋은일 하려다가 욕 먹을 수도 있어서요....

  • 3. 메종
    '12.3.6 5:19 PM (121.166.xxx.231)

    5만원내실거면 안걷어도 되요..

    혼자 5만원 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435 양배추볶음..맛있네요 10 양배추 2012/03/14 4,674
85434 프로폴리스 정말 효과 있을까요? 13 불쌍한 딸 2012/03/14 8,959
85433 한국 남자들은 왜 이럴까? 한국 여자들은 왜 이럴까? 1 포실포실 2012/03/14 1,809
85432 부동산에서 다운계약서가아니라 업?계약서를 원해요 4 집 팔고파요.. 2012/03/14 2,743
85431 좀 더 큰 차로 바꾸고 무서워서 운전을 아직 안했거든요 3 약간 아쉬움.. 2012/03/14 1,811
85430 노래제목 어떤가요 아시는분~~ 6 좋아 2012/03/14 1,553
85429 아내, 처, 와이프 안하고 이름으로 지칭하는 경우는 없나요? 4 2012/03/14 2,473
85428 나꼼수 호회... 김용민 출사표... 10 아몬드봉봉 2012/03/14 2,431
85427 사춘기딸.. 3 중2맘 2012/03/14 2,185
85426 초등학교 1교시 언제 쉬는 시간 인가요? 3 . 2012/03/14 3,467
85425 3월 14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세우실 2012/03/14 1,457
85424 교복 만들어 보신 분 5 현수기 2012/03/14 1,996
85423 환경미화 1 학교 2012/03/14 1,423
85422 혹시 suv연수샘 있을까요? 2 만년초보 2012/03/14 1,519
85421 화장품 샘플판매가 없어졌나요? 4 샘플 2012/03/14 2,329
85420 얼마전 황당했던일 풀어놔봐요 ㅋ 19 나라냥 2012/03/14 4,634
85419 직장상사의 의자에 앉으면 절대 안되나요? 45 남편과 내기.. 2012/03/14 4,656
85418 위기의 주부들... 끝이 조금씩 보이나요? (스포...) 11 wnqn 2012/03/14 2,789
85417 말린망고 왠만하면 드시지마세요 37 ... 2012/03/14 45,598
85416 5세 남아가 태권도 배우고싶다는데 괜찮을까요 3 ^^ 2012/03/14 2,088
85415 술마시면 연락두절에 안들어오는 남편 어떻게 해야할까요? 5 두두둥 2012/03/14 3,853
85414 아이가 아파서 선생님께 결석을 문자로 알려도 될까요? 7 휴.. 2012/03/14 10,176
85413 스파게티 먹을 때마다 .. 10 비싸다 2012/03/14 2,852
85412 오늘 유난히 시부모님에 대한 글들,,,,여쭙니다. 18 시부모 2012/03/14 3,752
85411 active dry yeast & highly activ.. 갈켜주세요 .. 2012/03/14 1,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