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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아이 혼자 유학보내보신분!! 도와주세요

래이 조회수 : 1,677
작성일 : 2012-03-06 10:37:23

6학년 졸업하면서 중학교 입학하기전에 유학갔어요

한국에서는 중학교까진 의무교육이고 부모가 동반하지 않으면 불법유학이라

일단 여기서 중학교 입학절차를 밟고 교감선생님께 사정을 이야기 했어요

아이가 어려서 혹시나 돌아올때를 대비해서 다닐 학교가 있어야 하겠기에^^

 

오늘 학교에 나와서 면제(면재?)신청서 작성하고 가라고 연락이 왔어요

이게 자퇴랑 비슷한거라고 하던데,,,, 자퇴라니까 왠지 무서워서요...

혹시 경험있으신 분계시면 어떻게 처리하셨는지 알려주세요

 

IP : 211.225.xxx.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12.3.6 10:44 AM (123.212.xxx.106)

    유예 아닌가요?
    돌아오면 테스트를 거쳐 적절한 학년으로 들어가는 거.

  • 2. 예은 맘
    '12.3.6 10:47 AM (124.48.xxx.196)

    제 학년 3/1이상 불출석하면 정원 외 관리예요.
    한마디로 제 학년 다시 찾이오긴 힘듭니다!
    제가 경험자예요~
    아예 한 학년 유급 시키시던지 검정고시 보시는게 어떨까요?
    요즘은 검정고시 워낙 외국에서 공부한 애들 많이 봐요.

  • 3. dd
    '12.3.6 10:55 AM (114.207.xxx.174)

    무서워도 어째요? 양국의 학교를 동시에 다닐 수는 없잖아요.
    하나는 포기해야죠? 그렇다고 애를 데려올 것도 아니고.....
    사실 안가도 시간이 지나면 한 1년정도 후에 저절로 퇴학처리가 됩니다.
    언제 올 건지 모르겠으나 아이가 되돌아 오면
    초중고 어디나, 아이를 받아줄지 말지는 아이를 다시 보낼 학교의 학교장 재량입니다.

  • 4. 유예
    '12.3.6 11:38 AM (1.249.xxx.91)

    일단 학교에서 유예처리 하라고 하고 돌아와서 제 학년으로 들어가려면 국영수사과 시험을 보고
    과목당 60점이상 과락 없으면 진급 시켜주었어요.
    그런데 이 모든것이 학교장 재량이라고 학교마다 다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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