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5세 남아가 너무 피곤해해요 T T

웅튼엄마 조회수 : 1,844
작성일 : 2012-03-06 09:13:13

큰아이가 45개월 남아인데 요즘 너무 피곤해 하네요.

잠을 많이 자도 계속 피곤해 하고 저녁에 일찍 재우는데도 아침에 일어나기를 힘들어해요.

주말에도 많이 재우고 되도록이면 집에서 쉬도록 하는데 눈아래 다크써클이 점점 짙어지는게 보입니다. T T

평소 잔병치레는 잘 안 하는편인데 요즘은 한번씩 피곤하다고 울기도 하네요. ^^;

다행히 밥은 잘 먹어 따로 비타민이나 건강보조식품같은건 챙겨 먹이지 않는데 아무래도 체력보충을 해줄수 있는 보조식품 즉 사골이나 한약등을 먹이는게 좋을꺼 같아서요.

아이 키워보신분들, 아이가 피곤해 할땐 어떤걸 먹이는게 좋을까요? 클려고 그러는걸까요?

직장다니며 아이 키우느라 무심해서 그런지 괜히 아이한테 미안해지네요.. ^^;

선배님들의 경험이나 지혜 부탁드려요~

IP : 163.251.xxx.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6 9:19 AM (211.246.xxx.251)

    아이가 스스로 느낄 정도로 피곤해한다면 한약 먹여보세요
    우리애도 몸이 약해 두달정도 먹였어요
    한약도 유기농이 있더라구요 비싸긴 하지만
    먹이니 아이가 좋아진걸 느껴요

  • 2. 낮에
    '12.3.6 9:43 AM (211.60.xxx.173)

    활동량이 너무 많은건 아닌지 체크해보세요
    애들 피곤한줄 모르고 낮잠도 안자고 쉬지않고 놀이하는 경우가 있어요. 안피곤하다고 해도 시간맞춰 먹고 잠간 누워 쉬기라도해야 할 나이입니다.

  • 3. 저도
    '12.3.6 9:52 AM (125.186.xxx.131)

    한약 추천해요. 그런데 아기들이 그러기 힘들던데^^;; 다른 의미로 재밌네요^^

  • 4. ^^
    '12.3.6 9:43 PM (119.70.xxx.9)

    저희아가도 ,,,5살인데,,지난겨울넘 힘들어해서
    비타민 프로폴리스 함소아 한약,,,다해먹였네여,,그나마 먹었더니,,감기 잘안걸리고,,워낙 활동적이고 밖에서 노는걸 좋아해,본인의 체력이상 노는듯해요,,
    그래서,요즘 낮에 조금씩이라도 재워볼려해요,,워낙,,힘들어하니,,
    여튼 좋은거 먹이세욧,면역력도 키욹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5594 이 시각 지역별 투표율 한눈에 보기 1 조금더 2012/04/11 806
95593 골프를 쳐도 공이 안 맞고... 2 그분 처럼 2012/04/11 1,249
95592 개표 앞으로 1시간도 안 남았네요. ^^ 2012/04/11 716
95591 알바생을 돌려 보냈습니다. 14 투표 2012/04/11 2,340
95590 이번엔 제발....분당..ㅠㅠ 3 ........ 2012/04/11 938
95589 퍼센티지가 생각보다 늘지않아서 걱정이지만 끝까지 노력.. 2012/04/11 497
95588 우리 세대라도 우리 아이들한테 투표에 대해서 교육시켜야해요 6 .... 2012/04/11 557
95587 일산동구 투표하고왔는데욤 3 우앙 2012/04/11 805
95586 전 문어를 각하라고 부르네요 -_-^ 2012/04/11 493
95585 홈쇼핑 부분가발 문의~ 5 ^^ 2012/04/11 2,638
95584 서울 투표율 전국평균을 넘다 - 서울 화이팅 2 그래도 2012/04/11 1,351
95583 서울투표율이 전국투표율을 앞지르고 있어요!!!!!!!!!! 11 무크 2012/04/11 1,970
95582 투표용지 가로로 반접어도 되죠 13 혹시나 2012/04/11 1,302
95581 솔직히 20대들 참여가 가장 높아야 정상 아닌가요. 14 왜 그러냐 2012/04/11 1,671
95580 제가 전산쟁이 30년 넘었는데요 7 투표 2012/04/11 2,756
95579 투표일이 저조하다고라.. 지금 회사 나와 일하고 있어요. 이런 .. 6 투표.. 2012/04/11 1,410
95578 문득 머릿속에 한 가지 그림을 떠올리고 자신이 유치하다는 생각에.. 2 나 유치 2012/04/11 581
95577 투표하고 기분 좋았어요. 시장에서~ 1 화이팅! 2012/04/11 651
95576 저 밑에 아파트 투표방송 안나온다고 했던.. 드뎌 나왔어요. 13 65%됨 2012/04/11 1,096
95575 울조카,시동생내외...3표 건졌어요^^ 1 소희맘 2012/04/11 687
95574 저기요..이러다 50프로도 못넘기겠어요... 12 ssss 2012/04/11 2,328
95573 대구 선거방송 1 짜증 2012/04/11 819
95572 "부자가 되어라 그럼 투표할 수 있다" 1 지금 투표 2012/04/11 640
95571 멋진 북촌 손만두집! (투표독려글입니다^^;;) 3 오홍 2012/04/11 1,554
95570 가실분들 사력을 다해 뛰세요 몇시까지 그런거생각말고 마니또 2012/04/11 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