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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끼리 콘도 놀러가요.

질문자 조회수 : 1,750
작성일 : 2012-03-06 08:31:31

친정 형제끼리 자주 여행을 가게됩니다,,요즘..

친정 엄마까지 모시고 가는데 콘도는 주로 저희가 마련합니다.

아무래도 언니네 네식구,오빠네 네식구,저희세식구,엄마 .12명이 움직이니

밥값이 만만찮아 어찌 하면 현명하게 막내인제가 1/n을 의논할지 걱정이 되네요.

새언니나 언니나 저나 다 일을 합니다.

주말여행이니 모두다 즐겁게 쉬고 오게 하고 싶어요.^^

아이들이 대학생이고 알바도 있는 조카는 빠지기도하고 (이제 머리가 커서...)가구당 얼마내자고하는게 맞는지

두당(응?)내자고 하는게 옳을지...

한끼정도만 외식하고 술이나 해먹을 고기나 쌀 부식 간식 과일은 제가 준비해갔는데 이게 만만치않아요.

이번에는 미리 말을 할까하는데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IP : 116.41.xxx.18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독수리오남매
    '12.3.6 8:34 AM (211.234.xxx.20)

    가구당 얼마씩 내자고하세요. ^^
    1/n까지 하기는 너무 빡빡한 느낌이 들어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 2. 회비
    '12.3.6 8:46 AM (211.114.xxx.233)

    다달이 회비 걷어서 충당 하심이 서로 부담 안되고 제일 좋아요
    회비 걷어 여행 경비로도 쓰시고 친정에 무슨 일 있을때도 쓰시고...

  • 3. 존심
    '12.3.6 8:59 AM (175.210.xxx.133)

    원래 가족행사를 하게되면 주관하는 집이 있고, 경비는 미리 예상하여 걷어서 주고, 나중에 정산을 하면 되더군요.
    우리는 넉넉히 걷어서 쓰고 남으면 어머님 용돈으로 정산처리 합니다...

  • 4. ..
    '12.3.6 9:02 AM (110.14.xxx.164)

    보통은 콘도 식재료 외식비.. 나눠 내기도 하지만
    한사람이 다 계산하고 1/n 로 나누기도 해요
    대충 예산 세워서 먼저 회비 넉넉히 걷고 쓰고 나서 남으면 돌려주고요
    식구는 셋이나 넷이나 비슷하니 두당까진 너무하고 그냥 세집이니 1/3 로 나누면 되겠네요

  • 5. --
    '12.3.6 10:47 AM (58.143.xxx.90)

    한명이 영수증 다 모아서 나중에 나누는 방법써요 근데 이건 확실히 돌려받을 사이에만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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