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챕터스 이틀째인데 넘 쉬운 책을 읽혔네요

초5맘 조회수 : 1,852
작성일 : 2012-03-06 00:38:47

스타리딩레벨 테스트 결과 2.1이 나왔어요 그래서 첫날은 nate the grate 를 읽혔는데 넘 어려워했다면서

오늘은 curious george를 읽혔네요.리딩레벨은 2.7짜리이긴한데  단어 10개 적어왔는데 다 넘 쉬운단어들 뿐이구요.

내일이라도 전화해서 모르는 단어가 몇개라도 있는 책으로 읽혀달라고 해야 할까요?

아님 한달은 그냥 두구 봐야할까요..

그전 선생님은 좀 노련해보였는데.. 막상 등록하려 가보니 선생님 두분 다 바뀌어있더라구요  대학 휴학생이라나...

그나마 여자분은 괜찮아 보였는데 휴학생이라는 남자분은 정말 썰렁해보였거든요. 정신적으로 여유없는 사람같아

보였는데 두번다 그 남자분한테 수업했다네요.

어째야 할런지..

책 레벨이라도 바뀌달라고 해야할까요??에구구.. 전달까지 다니던 학원에서 옥스포드 스토리랜드 10까지 무리없이 했었거든요.   동화책을 읽히는게 좀 그러네요. 쩝..

IP : 124.56.xxx.14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6 9:15 AM (1.238.xxx.30)

    책레벨은 학원에 맡기세요
    저도 이챕터스에 아이 보내봤고
    집에서 주로시키는 엄마표인데요..
    레벨테스트에서 2점정도 나왔다면
    2점을 중심으로 위아래로 시키는게 맞아요
    엄마들은 높은레벨의 책을 읽히면 아이레벨도 올라간다고들
    생각하시는데 사실은 아이수준정도-그보다 조금 낮은- 단계를
    많이 읽혀야 레벨이 착착 잘 오릅니다.
    글구 네이트 읽혔는데 어려워했다면 실제레벨은
    2점대가 안될수도 있어요
    책읽고 ar테스트인가 해서 오답이 많으면 책수준을 낮추는 걸로 알고있어요

  • 2. misty
    '12.3.6 9:22 AM (114.201.xxx.33)

    네이트를 어려워 했다면 단계를 낮춰서 쉬운 책을 읽히는 것도 괜찮을거 같은데요.
    초3 저희 딸도 이챕터스 다녔는데
    리딩 4.8 나왔는데 3수준부터 5 이상되는 책까지 골고루 읽었어요.
    엄마가 읽히고 싶은 책 리스트 적어가셔서 읽혀달라고 하셔도 되구요.

  • 3. misty
    '12.3.6 9:25 AM (114.201.xxx.33)

    그리고 큐리어스 조지 정도면 적당한것 같은데요.

  • 4. 원글이
    '12.3.7 1:28 PM (124.56.xxx.140)

    감사합니다.. 계속 어쩔까 마음이 안놓였는데..

    좋은 답글들 감사드려요. ^^ 어제 물어보니 큐리어스 조지도 아이가 골랐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302 오늘 부터 직장인 집에서 일하긴 하지만..(비위조심) 1주일의 휴.. 2012/08/06 970
139301 점심 먹다가 당함;;; 1 :-) 2012/08/06 1,737
139300 웃겨서 혼을 내기 힘드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알려.. 7 강아지 2012/08/06 1,905
139299 안검하수(눈꺼풀이 내려오는 증세) 수술 경험 나눠주세요 3 다 잘될꺼야.. 2012/08/06 3,041
139298 더운 여름에 출근복으로 뭐 입고 다니세요? 6 푸우 2012/08/06 1,904
139297 불가리스 6 일 지난거 1 ㅇㅇ 2012/08/06 821
139296 19평 복도식 에어컨 벽걸이 아니면 스탠드형? 뭐가 좋을까요? 16 고민 2012/08/06 6,542
139295 돌아가신 친정엄마가 자꾸 꿈에 나오세요. 6 바보 2012/08/06 10,419
139294 평범한 45세 세아이의 아빠로.... 6 160032.. 2012/08/06 3,563
139293 50살,60살이 되면 30살,40살때의 일도 그리운 추억이 되나.. 10 .. 2012/08/06 2,952
139292 이번에 구속된 이 여자 진짜 넘넘 예쁘네요 3 호박덩쿨 2012/08/06 4,120
139291 님들 아파트도 음식물쓰레기 봉투째 던져놓는 사람 많나요? 2 ㄴㄴㄴ 2012/08/06 1,730
139290 아파트 베란다방충망밖. 집앞벽에 벌이 집지어요.ㅠㅠ 8 얼음동동감주.. 2012/08/06 1,775
139289 너무 더우니 강아지 찌린내가 진동해요 9 ㅇㅇ 2012/08/06 3,535
139288 제주도 렌트카 추천 바래요 3 여행 2012/08/06 1,971
139287 올리고 또 올리고 1 전기요금 2012/08/06 701
139286 갤럭시 S2랑 갤3이랑 고민되요 고민고민 2012/08/06 1,452
139285 전세 연장 계약서 작성할때요~ 3 궁금 2012/08/06 2,332
139284 여기 원래 글 갑자기 삭제되고 그러나요? ㅇㅇ 2012/08/06 736
139283 시어머니께 한우 1등급 고기 사다드렸어요.ㅎㅎ 9 웃자맘 2012/08/06 2,760
139282 약 단술 드셔 보셨어요? 어떤 약초를 넣으시나요? 2 쓴맛 좋아 2012/08/06 957
139281 회계전문가님..도움좀주세요~ 6 초보ㅠㅠ 2012/08/06 1,213
139280 은메달 최영래 선수의 눈물에 이런 아픔이... 6 사격 2012/08/06 4,122
139279 나는 결혼생활이 재미없다 28 ... 2012/08/06 11,437
139278 70 넘으신 저희 엄마가 시집갈때 외할머니 당부말씀 5 .... 2012/08/06 2,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