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챕터스 이틀째인데 넘 쉬운 책을 읽혔네요

초5맘 조회수 : 1,885
작성일 : 2012-03-06 00:38:47

스타리딩레벨 테스트 결과 2.1이 나왔어요 그래서 첫날은 nate the grate 를 읽혔는데 넘 어려워했다면서

오늘은 curious george를 읽혔네요.리딩레벨은 2.7짜리이긴한데  단어 10개 적어왔는데 다 넘 쉬운단어들 뿐이구요.

내일이라도 전화해서 모르는 단어가 몇개라도 있는 책으로 읽혀달라고 해야 할까요?

아님 한달은 그냥 두구 봐야할까요..

그전 선생님은 좀 노련해보였는데.. 막상 등록하려 가보니 선생님 두분 다 바뀌어있더라구요  대학 휴학생이라나...

그나마 여자분은 괜찮아 보였는데 휴학생이라는 남자분은 정말 썰렁해보였거든요. 정신적으로 여유없는 사람같아

보였는데 두번다 그 남자분한테 수업했다네요.

어째야 할런지..

책 레벨이라도 바뀌달라고 해야할까요??에구구.. 전달까지 다니던 학원에서 옥스포드 스토리랜드 10까지 무리없이 했었거든요.   동화책을 읽히는게 좀 그러네요. 쩝..

IP : 124.56.xxx.14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6 9:15 AM (1.238.xxx.30)

    책레벨은 학원에 맡기세요
    저도 이챕터스에 아이 보내봤고
    집에서 주로시키는 엄마표인데요..
    레벨테스트에서 2점정도 나왔다면
    2점을 중심으로 위아래로 시키는게 맞아요
    엄마들은 높은레벨의 책을 읽히면 아이레벨도 올라간다고들
    생각하시는데 사실은 아이수준정도-그보다 조금 낮은- 단계를
    많이 읽혀야 레벨이 착착 잘 오릅니다.
    글구 네이트 읽혔는데 어려워했다면 실제레벨은
    2점대가 안될수도 있어요
    책읽고 ar테스트인가 해서 오답이 많으면 책수준을 낮추는 걸로 알고있어요

  • 2. misty
    '12.3.6 9:22 AM (114.201.xxx.33)

    네이트를 어려워 했다면 단계를 낮춰서 쉬운 책을 읽히는 것도 괜찮을거 같은데요.
    초3 저희 딸도 이챕터스 다녔는데
    리딩 4.8 나왔는데 3수준부터 5 이상되는 책까지 골고루 읽었어요.
    엄마가 읽히고 싶은 책 리스트 적어가셔서 읽혀달라고 하셔도 되구요.

  • 3. misty
    '12.3.6 9:25 AM (114.201.xxx.33)

    그리고 큐리어스 조지 정도면 적당한것 같은데요.

  • 4. 원글이
    '12.3.7 1:28 PM (124.56.xxx.140)

    감사합니다.. 계속 어쩔까 마음이 안놓였는데..

    좋은 답글들 감사드려요. ^^ 어제 물어보니 큐리어스 조지도 아이가 골랐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816 전주에 양심적인 치과 좀 아시면... 6 ^^ 2012/09/19 6,752
157815 문재인 vs 안철수 단일화.... 5 단일화..... 2012/09/19 2,260
157814 눈%이하는데 학습지선생님.. 2012/09/19 1,718
157813 문, 안 두 분의 출마 만으로도 선진정치! 2012/09/19 1,567
157812 머리 물로만 감으면 어떤가요? 5 애엄마 2012/09/19 3,677
157811 19)출산 후 검사 항목 3 산모 2012/09/19 3,071
157810 올초 소원이 살다보니 이런날이 있구나.. 1 카파 2012/09/19 2,100
157809 정치경험없다고 싫어하는 울아빠 40 선물 2012/09/19 4,182
157808 출산하고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자잘하게 계속 몸이 안 좋아요 .. 8 .. 2012/09/19 2,525
157807 없는 재료로 간단히 요리해야해요.요리 블로그나 사이트 좀 가르쳐.. 1 사랑해딸 2012/09/19 2,026
157806 세 분은 정책토론.. 정말 기대됩니다.. 15 기대기대 2012/09/19 2,574
157805 안철수 당선을 위한 묵주 54일 기도를 시작할까 해요 15 암요 2012/09/19 2,592
157804 안철수가 인용한 윌리엄깁슨 말 8 .. 2012/09/19 3,595
157803 빚진게 없으니 나눠 가질것도 없다(?)란 말이 제일 멋졌어요. 9 저는 2012/09/19 3,336
157802 빨리 투표하고 싶네요... 4 드디어 2012/09/19 1,774
157801 이제는 안철수 정치인인거죠? 3 2012/09/19 2,052
157800 이명박 정부의 과오는 뭐라고 했나요? 9 BRBB 2012/09/19 2,795
157799 민간인 사찰.. 최악의 구태.. 발본색원 하겠다 6 완전 단호 2012/09/19 2,624
157798 국민이 선택하는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가을하늘 2012/09/19 1,630
157797 안철수 "현 시점 단일화 논의 부적절" 11 세우실 2012/09/19 3,850
157796 이제 출마한다고 선언하는데 단일화.단일화.. 4 .. 2012/09/19 2,142
157795 지금 고속도로 타고왔는데 hidrea.. 2012/09/19 1,879
157794 ㅎㅎ 어떻해요 마지막까지 조중동 엠비씨 14 뽀로로32 2012/09/19 4,107
157793 자기 지지한다 설치는 흑색선전 막말 욕설의 선수들을. 3 안철수는알까.. 2012/09/19 1,953
157792 아빠 길냥이 5 gevali.. 2012/09/19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