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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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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금 나가사끼 끓였는데..

ㅜㅜ 조회수 : 9,434
작성일 : 2012-03-05 21:46:15
저 지금나가사끼 짬뽕에 굴넣고
끓였어요
근데 먹으려는 순간 이럼안되지 하면서
째려보고 있어요
이걸 아까워도 그냥 버려야되겠죠?ㅜㅜ
IP : 222.103.xxx.25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5 9:47 PM (110.9.xxx.84)

    먹을거 버리면....

  • 2. 어허~
    '12.3.5 9:47 PM (114.207.xxx.186)

    벌받아요. 김치 꺼내서 어서 드세요.

  • 3. joy
    '12.3.5 9:48 PM (221.145.xxx.233)

    내일부터 운동 하세요 ㅎㅎ

  • 4. 저도
    '12.3.5 9:50 PM (59.86.xxx.217)

    남편이랑 늦은저녁으로 방금 나가사키짬뽕먹었어요
    해물넣고 끓였더니 맛있네요 ㅎㅎㅎ
    어서 드시고 내일 운동 많이 하세요

  • 5. ...
    '12.3.5 9:50 PM (220.82.xxx.138)

    굴이 아까움...ㅠ.ㅠ

  • 6. 왜그래
    '12.3.5 9:50 PM (112.168.xxx.112)

    끓인걸 왜 버리세요 ㅠㅠ

    그 스트레스가 더 몸에 안좋을 것 같아요

  • 7. ...
    '12.3.5 9:50 PM (220.77.xxx.34)

    빨랑 맛나게 드세욤~~
    버리면 죄받으심다.ㅎㅎ

  • 8. ...
    '12.3.5 9:51 PM (114.207.xxx.186)

    인간적으로 굴은 건져먹읍시다. ^^

  • 9. 오..
    '12.3.5 9:52 PM (118.218.xxx.92)

    굴도 넣어봐야지~~~~ㅎㅎ

  • 10. ...
    '12.3.5 9:52 PM (119.64.xxx.92)

    먹고나서 동네 열바퀴 돌면 됩니다.

  • 11. ???
    '12.3.5 9:59 PM (115.140.xxx.84)

    버릴거 왜? 끓였는지요??
    진짜 궁금해서 ‥

  • 12.
    '12.3.5 10:01 PM (121.151.xxx.146)

    원래 다이어트는 내일부터입니다
    오늘은 맛나게 먹고 내일부터 다이어트하심이 ㅎㅎ

  • 13. 버리지말고
    '12.3.5 10:04 PM (61.43.xxx.3)

    어서 드시라는 말을 듣기위한
    고도의 술책같사옵니당.^^

  • 14. ㅋㅋ
    '12.3.5 10:04 PM (220.78.xxx.127)

    한번 그거 먹는다고 살이 풍선처럼 부풀꺼 같으세요?
    1킬로 찐다고 해도 다시 보통처럼 드시면 금방 제몸무게 찾습니다.
    못먹으면 그거 계속 생각나고 그러더라고요

  • 15. 대부분 먹는거네..
    '12.3.5 10:05 PM (175.113.xxx.138) - 삭제된댓글

    버리세요...ㅠㅠ
    차라리 밥한숟가락 드세요...ㅠㅠ

  • 16. 플럼스카페
    '12.3.5 10:08 PM (122.32.xxx.11)

    이미 드시고 계신다 한 표~

  • 17. 스뎅
    '12.3.5 10:15 PM (112.144.xxx.68)

    전 작은 감자 두 개, 양파 반 개 풋고추 두개 채썰어서 한숟갈씩 떠넣고 미니 부침개 붙여서 맥주 1600ml짜리

    두 시간에 걸쳐 다 먹었어요

    제가 윈이죠? -_-;;ㅠㅠ

  • 18.
    '12.3.5 10:25 PM (39.113.xxx.210)

    완샷~! -_-;;

  • 19. mouse
    '12.3.5 10:26 PM (211.204.xxx.133)

    지금쯤 다 먹고 나서 한 개 더 끓일 까 고민중이라는 데 한 표

  • 20. 상큼쟁이
    '12.3.5 10:41 PM (114.203.xxx.37)

    맛있게드셨어요???

    시원한 맥주한잔하면 입가심으로 끝내주는데 ㅋㅋ

    진정 부러워서 그런겁니다.

  • 21.
    '12.3.5 10:53 PM (222.117.xxx.39)

    배고프다--;;;

  • 22. ㅋㅋ
    '12.3.5 11:42 PM (110.47.xxx.205)

    댓글보고 빵~~터졌어요

  • 23. ㅋㅋㅋ
    '12.3.6 10:15 AM (124.53.xxx.83)

    김치꺼내서 드세요...너무 웃겨요....

  • 24. 단감
    '12.3.6 1:57 PM (175.200.xxx.26)

    안 돼~~

  • 25. 냄비 먼저 드세요
    '12.3.6 4:15 PM (14.58.xxx.65)

    굴짬뽕은 그 담에 드시고요..

  • 26. 00
    '12.3.6 4:45 PM (116.120.xxx.11)

    드세요.
    나가사끼 짬뽕과의 눈싸움에서 지시면 안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7. 우... 욱겨
    '12.3.6 7:18 PM (210.94.xxx.89)

    인간적으로 굴은 건져 먹으래... ㅋㅋㅋ

    아우 센스쟁이 분들..

  • 28. ...
    '12.3.6 8:23 PM (14.46.xxx.209)

    라면 두개 끓여먹고 밥도 한그릇 말아먹은 난 뭐가됭미~

  • 29. .....
    '12.3.6 8:45 PM (189.79.xxx.129)

    점세개님..
    내말이...그말 아니겠습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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