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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말 아이들은 커가면서 엄마 아빠 얼굴이 다 보이네요 ㅋㅋ신기 해요

... 조회수 : 1,765
작성일 : 2012-03-05 20:59:20

개인적으로 안젤리나졸리를 좋아해요

특히 졸리랑 브래드피트..애기들..너무 이뻐라 하는데요

그집 입양한 애들 말고 친자식이 3명 있잖아요

큰딸이랑 쌍둥이

큰딸이 항상 볼때마다 브래드피트랑 붕어빵이고 입술만 졸리 닮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파파라치 사진 보니까

졸리 얼굴이 보이네요 ㅋㅋㅋㅋ

신기 해요

전 아직 결혼을 안해서 그런가 애들 볼때 어떤때는 엄마 얼굴이 보이고 어떤때는 아빠 얼굴이 보이는거 보면 ㅋㅋ

정말 애들 얼굴은 2차 성징 되기 전까지는 누구를 닮을지 모르나 봐요 ㅋㅋ

 

IP : 220.78.xxx.12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5 9:05 PM (1.225.xxx.91)

    딸 아이가 대학 수시 시험을 보러 갔을때요
    부모랑 딸 하고 셋이 같이 온 집들 보면 멀리서 걸어오는데
    한 집도 안 빼고 셋 중의 둘이 판박이인거에요.
    아마 본인들은 그걸 모르겠죠?
    얼마나 재밌던지..
    우리집도 남편하고 딸하고 똑같이 생겼고 저만 다르게 생겼거든요.
    아들하고 남편하고 나가면 아들하고 저하고 판박이고 남편은 다르게 생겼고.. ㅎㅎ

  • 2. 포실포실
    '12.3.5 9:06 PM (110.32.xxx.76)

    유전자의 힘은 세거든요~

  • 3. 아이
    '12.3.5 9:54 PM (118.43.xxx.240)

    저희 둘째가 어려서 남편도, 저도 안닮아서
    남에게 말은 안했지만
    혹시 병원에서 바뀐 것 아닌가 의심할 정도였어요.
    그런데 지금 고1인데
    갈수록 남편 얼굴이 나와요.
    다행히 남편 얼굴을 예쁘게 닮아서
    곱상한 얼굴이 되어가는게 다행이예요.

  • 4. ㅎㅎ
    '12.3.5 10:01 PM (183.103.xxx.69)

    게중 못 생긴씨는 더 질기고 독하다는 ^^

  • 5. 그래서
    '12.3.5 10:31 PM (188.99.xxx.92)

    씨 도둑은 못한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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