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 늘 질문만 하네요 ㅠ.

라맨 조회수 : 606
작성일 : 2012-03-05 11:36:19

어제 산과 연결된 밭에서

분명히 냉이 모양이라 냉이라 생각하고 캐 온 나물이

씀바귀처럼 쓴 맛이 나서 큰 일이네요.

애써 다듬어 삶아서 양념 맛나게 한 후에

먹어 보니 이건 씀바귀도 악성 씀바귀 맛이 나는데

땅바닥에 딱 붙어 누워 있는 모양이나 잎의 모양이

냉이였거든요.

이럴수도 있나요?

아까워 버리지도 못하겠는데...

 

*못 먹는 나물만 아니면 억지로라도 먹어 볼려구요 ㅎ.

IP : 125.140.xxx.4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맨
    '12.3.5 11:37 AM (125.140.xxx.49)

    두끼를 먹기는 먹었는데
    현재까지 별 일은 없는 거 보니
    독나물은 아닌 거 같은디 ㅋ.

  • 2. 혹시..
    '12.3.5 11:40 AM (14.47.xxx.160)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황생이 냉이를 캐온신건가요?
    저도 참냉이랑 헷갈리던데요..
    드셔도 상관은 없던데요.. 황생이냉이가 맞다면요^^

  • 3. ㅇㅇㅇ
    '12.3.5 11:40 AM (210.117.xxx.96)

    아~ 그거!
    어떤 것인 줄은 알겠어요.
    저도 이름을 모르지만 먹어요. 쓴냉이 사촌이라고 부르면서요.
    쓴맛이 싫을 때는 달고 새콤한 고추장 양념으로 무쳐서 먹어요.

  • 4. 라맨
    '12.3.5 11:50 AM (125.140.xxx.49)

    혹시님
    아 그런 냉이도 있군요.
    사진을 검색해서 봐도 분명히 냉이였는데...

    ㅇㅇㅇ님
    안그래도 초고추장에 몇개를 찍어 먹어 봤더니
    쓴 맛이 덜 나던데
    독나물만 아니면 그냥 약이려니 하고 먹어야겠네요.
    두 분 감사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036 과외... 23 슬퍼.. 2012/04/09 4,676
94035 제가 의심이 많은 건지 봐주세요. 7 의심녀 2012/04/09 1,968
94034 삼성물산, 소음문제 제기한 입주자 고소 1 샬랄라 2012/04/09 1,258
94033 일본식 요리 니꾸자가? 는 어떻게 만드는 건가요? 2 ㅇㅇ 2012/04/09 995
94032 급질>> 안방화장실에서 갑자기 시궁창냄새가 나요 ㅠㅠ.. 7 장실이 2012/04/09 4,154
94031 이명박근혜... 1 기막혀 2012/04/09 727
94030 성남 중원구 떡볶이집도 60% 공약~ 1 참맛 2012/04/09 1,217
94029 투표함을 철제로 다시 바꾸자는 글들이 많았네요,, 3 투표 2012/04/09 982
94028 성형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어요 11 외모 2012/04/09 4,369
94027 총선기간 방송3사 보도 완전 한심!! 호빗 2012/04/09 893
94026 검은색옷 빛바램 방지를 위한 세탁법 알려주세요? 1 맑음 2012/04/09 1,606
94025 테레비 뉴스서 며칠째 김용민 막말만 씹어대네요! 1 참맛 2012/04/09 1,220
94024 봉주 11회 유튜브 링크 2 혹시못들으신.. 2012/04/09 732
94023 김용민의 20대 희망포기론 4 .. 2012/04/09 1,097
94022 오늘 집보러가는데 유의 해야할것이 무엇일까요 4 ' 2012/04/09 1,697
94021 투표 시작 36시간 전입니다 ㅋㅋㅋㅋ (내용 없어요) 4 만세~ 2012/04/09 668
94020 성형안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옆 글을 보니.. 4 ㅎㅎ 2012/04/09 2,235
94019 직장 보육시설 vs. 베이비시터 1 선택 2012/04/09 856
94018 대구 백화점 어디가 좋아요? 3 궁금 2012/04/09 1,263
94017 총선결과 예상 - 55%가 분기점? 참맛 2012/04/09 674
94016 살인마 오원춘, “경찰, 때리지 않아 고맙다” 6 ... 2012/04/09 2,552
94015 저희 동네도 외국 노동자들이 많이 늘어나서 걱정이에요 3 ... 2012/04/09 1,439
94014 알바들 하고 놀아주지 맙시다 1 알바척결 2012/04/09 670
94013 점심 때 소개받은 남자에 대한 글을 읽고 생각난 것들 그냥생각 2012/04/09 972
94012 오한이 너무 심한데 싸매야 해요. 아님 춥게 있어야 해요? 7 dd 2012/04/09 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