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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이 장승수 변호사를 분당지역에 전략공천 할 모야이군요.

... 조회수 : 1,690
작성일 : 2012-03-05 10:18:03

http://mickyjung.blog.me/110133199192

 

개천용의 상징인데 인생의 스토리가 있는 사람이고 새누리당 측으로 봐선 부자정당이란 이미지

희석을 노리는 모양이군요. 

IP : 218.51.xxx.19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치전문가
    '12.3.5 10:22 AM (202.30.xxx.237)

    공부가 젤 쉬워도 부모의 집중 지원을 받는 다른 경쟁자를 이기기 힘든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한게 새누리당인데, 거기에 장승수변호사가 입당한다면 참으로 아이러니한 상황이네요.
    부디 엄기영같은 악수를 두지 않기를 바랍니다만...

  • 2. ...
    '12.3.5 10:28 AM (218.51.xxx.198)

    지난번에 장승수변호사 인터뷰한거 보니 오히려 지금이 더 개천용이 나오기 좋은 세상이라고 하던데요?자기 공부할땐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언터넷강의나 그런것도 없었지만 지금은 저렴한 강의들도 많고 오히려 예전보다 훨씬 개천용이 나오기 좋은 세상이라고 생각하더군요.

  • 3. 흠...
    '12.3.5 10:30 AM (112.153.xxx.36)

    궤변이네요.

  • 4. 독곰
    '12.3.5 10:32 AM (61.102.xxx.154)

    원래 없는 집안에서 자수성가한 사람들이 자수성가한 후에
    똥누리당 지지자가 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누구보다 기득권에 대한 열망이 컸던 사람이거든요.
    이명박 보세요.

  • 5. 강력하네
    '12.3.5 11:03 AM (203.232.xxx.243)

    여기에 대응할 카드가 누궁까?

  • 6. 꽃살
    '12.3.5 11:19 AM (122.36.xxx.42)

    잘하시겠네요
    손학규 같은 이상한넘이 분당에 와서 쇼를 해서 심기가 불편했는데
    좋와요 ^^

  • 7. 저두 그인터뷰보고
    '12.3.5 11:24 AM (175.223.xxx.8)

    뿜었어요.
    이사람 고시붙어서 먹고 살만 하니까 현실인식이 아예 안되는 부류구나하고.....
    90년대 후반학번인 저는 항상 88만원세대로 불리는 젊은이들한테 미안한 마음인데 말이죠.
    이 사람은 사회구조적 문제를 개인이 노력하지 않음의 문제로밖에 사고하지 못하는 전형적인 한나라당 스타일이니 아주 잘 어울려요.
    근데 요즘 저런 얘기하고 돌아다니면 20대들이 희망을 갖는게 아니라 공분할껄요?
    명박이스타일...시대착오적이죠.

  • 8. ㅋ~
    '12.3.5 11:33 AM (118.37.xxx.144)

    다들 비슷하게 생각하셨군요. 저도 윗님과 같아요. 살만해지니 현실인식을 못하는 아주 전형적인 케이스지요. 뭐 워낙 많이 보이는 케이스니까요. 전 그 인터뷰 보면서 '아, 한나라당 들어가서 정치하시려구요?ㅋㅋ'했더랬죠. 뼛속까지 부자는 아니지만 저는 당신들 편입니다, 하고 신호를 보내는 식의 그런...
    그런데 그 이너서클 안에서 저런 사람이 주류가 될 수 있을까요? 더 격렬하게 발버둥쳐도 아마 단물만 쏙 빼먹히고 버려질 걸요.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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