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나윤, 박제현 엄마 미모 대단하더군요. ㄷㄷㄷ

와우 한 미모 조회수 : 22,105
작성일 : 2012-03-05 09:20:52

와우 ㄷㄷㄷ

두 엄마들 미모가 완전 연예인 같았어요.

중년의 미모의 영화배우 느낌!!

저도 여자지만 예쁜 여자를 좋아해서 그런지

눈에 확 띄게 들어오던군요...

박제현 엄마는 얼굴 동글동글하면서 청순하고 단하한 미모

김나윤 엄마는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미모..(코가 넘 높게 잡혔긴하지만요.)

두 분 다 진정 미모의 여성이더라구요..

 

사회자도 그러더군요.

엄마가 아주 고우시고 미모라구요.

IP : 119.200.xxx.14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콩순이
    '12.3.5 9:23 AM (59.7.xxx.148)

    역시 이쁜 아들,딸 위엔 엄마나 아빠가.ㅋ
    두분다 교포라 그런지 너무 이쁘고 세련되고...
    중산층 처럼 보이던데 교포들이 무슨 일을 해서 저렇게 여유롭게 잘 꾸미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나이들어도 꼭 이쁘게 꾸미고 다녀야겠어요...뭐 그래도 본판이 중요하겟지만.ㅋ

  • 2. 원글
    '12.3.5 9:26 AM (119.200.xxx.142)

    그쵸?
    외모가 아주 럭셔리해보이면 우아해 보이더라구요..

    웬만한 연예인 저리가라였어요....

    배우라 해도 믿을만큼

  • 3. ...
    '12.3.5 9:26 AM (112.168.xxx.151)

    드문드문 봐서 박제현엄마는 기억 안나고 김나윤 엄마는 기억나는데, 같은 사람을 보고도 이렇게 느낌이 다르군요.
    김나윤도 어린 나이에 뭐하러 저렇게 과하게 고쳤나 했는데, 그 엄마 보니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중년의 미모의 영화배우라뇨..
    그냥 평범한데 성형 마~이한 아줌마느낌이었는데요.
    여자는 이쁜게 장땡이다! 이러면서 다른건 안가르칠것 같은...그런 느낌..
    제 주변에도 피부과 열심히 드나드는 40, 50대 아줌마들 여럿 있지만 그렇게 성형필이 많이 나진 않아요.
    그냥 부지런히 가꾸는구나...하는 정도..
    어제 그 엄마는 진짜 과하던데요..

  • 4. 원글...
    '12.3.5 9:27 AM (119.200.xxx.142)

    윗님 성형해도 다 저런 얼굴 나오는 거 아니에요.... ㅋㅋ

  • 5. 원글
    '12.3.5 9:29 AM (119.200.xxx.142)

    물론 점 새 개 님처럼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전 모든 일은 웬만하면 긍정적으로 보려고 해서 그런지
    성형을 했건 안 했건, 비싼 관리를 받건 안 받건
    관리의 위력을 다시 한 번 느끼면서
    저도 나이들면 저렇게 우아하고 귀티나는 모습으로 늙고 싶다...
    이런 생각이 먼저 들더군요.

  • 6. ㅇㅇ
    '12.3.5 9:31 AM (1.177.xxx.54)

    과한성형의 느낌이 팍 오던데요.
    딸도 그렇고.
    제 취향은 아닌 얼굴이였어요.고급이나 우아하고는 거리가 너무 멀었어요, 주름시술은 안받은것 같았어요 주름이 많이 보였거든요.
    사람마다 보는게 많이 다르군요

  • 7. ㅠㅠ
    '12.3.5 9:33 AM (119.69.xxx.80)

    과한 성형한 사람은 우아하고는 거리가 점점 멀어지던데.....
    점 점 싼티나여...인상도 안좋아지고...

  • 8. ㅋㅋ
    '12.3.5 9:33 AM (119.18.xxx.141)

    성형드립 나올 줄 알았어요
    전 박제현은 누군지도 모르고 본 적도 없지만
    김나윤 엄마는 봤네요
    아웅 엘레강스 우아 하시던데요
    윤택함이 흘러넘쳐요 ,,

  • 9. ...
    '12.3.5 9:35 AM (112.168.xxx.151)

    푸핫...
    다른 댓글이 달렸길래 다시 읽으러 들어왔는데...진짜 어이가 없네요..

    과하게 고친 얼굴이라 보이는대로 성형필 많이 나는 얼굴이라 한것 뿐인데, 그러면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되는군요...

    원글님...
    님은 긍정적인게 아니라 뇌가 청순한거에요..
    님은 mb와 발꼬락여사에게서도 관리의 위대한 힘을 마구 느끼시죠?
    주름이 깊게 패인 인자한 할머니보다 팽팽한 오크녀와 1억녀 얼굴이 더 아름답다 느낄거구요?

  • 10. ㅇㅇ
    '12.3.5 9:35 AM (211.237.xxx.51)

    대략.. 100%는 아니지만 애들 인물 보면 엄마 인물 나오더라고요..
    제가 오랫동안 가족별로 사람들이 많이 드나드는 직장에 근무했는데
    딸이 인물이 예사롭지 않다 싶으면 반드시 그 엄마가 예쁘더군요 .. 확률은 한 95프로 이상?
    아들이 인물이 여성스럽게 예쁘다 싶으면 반드시 그 엄마가 예쁘더군요 이 역시 확률이 한 95프로 이상 ㅎ
    안그런사람도 있기야 하겠지만 20여년 봐온 입장에선 거의 백프로에 가까워요.. 신기할 정도로
    김나윤도 뭐 성형이니 뭐 어색하니 하지만 그 또래 애들 치고는 인물 예쁩니다..
    중학생 졸업식때 가보고 중학생들 졸업앨범들 들여다보고 확실히 느꼈어요
    김나윤 박제형 둘다 딱 봐도 그 부모 특히 엄마의 인물이 예사롭지 않을거라는건 딱 감이 오더군요.

  • 11. 저도
    '12.3.5 9:38 AM (112.220.xxx.6)

    어제 김나윤 엄마 보고 첫 느낌이 아, 예쁘다 였어요.
    그냥 뭔가 예쁘기만한게 아니라 그냥 분위기가 좋았어요.
    성형을 했건 그건 본인 자유니까.. 전 자기관리 만족을 위해 과하지만 않으면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연예인들도 성형하는 거 크게 싫지 않아요 다만.. 붓기는 좀 가라앉으면 나왔으면 좋겠어요^^;;)

    주변에 저 나이대 딸을 둔 엄마들 중 그 엄마 정도인 사람 별로없던데..
    첫인상이 참 예뻤어요.

  • 12. 윗님 설마요
    '12.3.5 9:38 AM (119.18.xxx.141)

    어린딸과 그 엄마에 대한 백만 안티 .....

    미국사람들 다 그렇게 살던데
    무슨 백만 안티

    왜곡 심하게 하면 내 얼굴이 좀 나아지나 ㅡ,,

  • 13. 원글...
    '12.3.5 9:40 AM (119.200.xxx.142)

    휴.... 엄마가 예고출신이라는 게 또 한 번 여기서 입방아에 오르내릴 만한 일인가요??

    역시 여기서도 동성에 대한 시기와 질투는 과한 성형이란 단어로 포장이 되고 말군요. ㅠㅠ

  • 14. 저도봤는데
    '12.3.5 9:54 AM (123.111.xxx.244)

    두 엄마 다 세련되고 눈에 확 띄는 스타일이긴 했어요.
    근데 박제형군 엄마는 선이 곱고 참한 전형적 미인이었구요(보는 순간 헉~할만큼 제 눈엔 예쁘던데요)
    김나윤양 엄마는 세련되긴 했지만 성형한 느낌이 너무 확~ 들어서 좀 거부감이 드는 인상이었어요.

  • 15. 어머
    '12.3.5 10:29 AM (123.212.xxx.170)

    뭐 시선의 차이는 다 있는거니까요...
    전 어제 처음 박제형 엄마보면서... 머리모양도.. 완전띄워서 위로 붕붕..(개인적으로 자다 나온 배우같다 생각하는..ㅋㅋ)얼굴은... 번쩍번쩍... 미인인 편인듯은 하지만.. 그 과한 치장에..;;

    김나윤은... 어릴적 사진보고... 엄마 보고 나니... 성형 많이도 했구나.. 엄마도 교정에 코에...
    완전 어색한... 아빠닮은 얼굴이던데... 그걸 고쳐놓으니....
    동생보니... 성형 안했음... 저런 얼굴이였겠구나 싶던걸요..

  • 16. 완전성형
    '12.3.5 11:14 AM (116.37.xxx.10)

    김나윤 엄마는 완전 뜯어고친 얼굴에
    지방 보톡스

    박제형 엄마는 코와 보톡스와 지방주입

    그래도 고쳐서 예쁘니 저도 살짝 마음이 동합니다

  • 17. ...
    '12.3.5 11:22 AM (220.75.xxx.157)

    관중석에서 잠깐 비친 얼굴들 보고 어디어디 성형했다고 단박에 아시다니
    대단한 성형 전문가들이시네요~
    전 그닥 부자연스러운거 모르겠던데요.
    김나윤 엄마는 그 코를 성형했다면 왜 하필 매부리코로 했을까 의문이..
    박제형 엄마는 다음번에는 화장을 좀 매트하게 해야하겠더군요.. 아들보다 더 긴장해서 정신 없던데;

  • 18. ...
    '12.3.5 11:44 AM (112.219.xxx.205)

    전 김나윤 보면서 쟤는 왜 아이가 성형한 코처럼 생겼을까 했는데.. 정말 성형한 거에요? 그 나이에요? 헐... 어쨌든 얼굴형이랑 다리는 마론인형처럼 예쁘더군요..

  • 19. 실력꽝
    '12.3.5 12:29 PM (119.202.xxx.144)

    박제형엄마는 못봤고 김나윤 엄마는 얼핏 봤는데 보통 평범한 여자들보단 이쁘긴 하더군요.

    전 엄마의 미모보다 김나윤 별로 잘하지도 못하던데 어떻게 탈락하지않고 살아남는지 의아했어요.

    초등학교 재롱잔치에 나가면 박수받을 정도던데...

    제 생각엔 실력없이 나대는 여자아이정도???

  • 20.
    '12.3.5 11:55 PM (99.187.xxx.8)

    아이들 엄마 미모까지 찬양해야하나요?
    샌프란시스코에서 유명한 사람인데 옆에 지나가면 한번씩 뒤돌아보게 만들죠. 성형을 많이 하셔서요.
    직업 말해도 되나요? 그닥 잘은 사시는데 좋은소리 듣는 부부는 아니에요.

  • 21. 개인적으로
    '12.3.6 7:29 AM (112.168.xxx.112)

    박제형군 어머니는 편안해보이며 예쁜데
    김나윤양 어머니는 너무 인공적으로 보였어요.

  • 22. 개인적으로
    '12.3.6 7:31 AM (112.168.xxx.112)

    김나윤 동생이 김나윤과 김나윤 엄마 원래 얼굴인 듯 해요

  • 23.
    '12.3.6 9:01 AM (211.253.xxx.18)

    과하게 한 성형때문에 거부감 들던데... 보는 눈이 정말 다르군요.
    김나윤도 어린나이인데 무슨 성형을 저렇게 과하게 했을까 했는데...
    예쁜건 둘째 치고 성형티가 팍팍나서 보기가 좀 그래요.

  • 24. 원글님의 또다른 글
    '12.3.6 9:18 AM (119.64.xxx.134)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206532&page=1&searc... 김나윤 엄마사진, 정말 예쁘네요.

    원글님 여자분이시라면서 김나윤 엄마한테 단단히 반하셨나 봅니다.
    설마 진짜 본인은 아니시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206 인삼 재탕해도 되나요? 2 초탕 2012/10/20 1,761
170205 남편이 당구장운영 해서 돈 잘 버는분계세요? 40 답글희망~ 2012/10/20 20,789
170204 모유 늘리는 법 알려주세요..ㅡㅜ 7 모유 2012/10/20 2,041
170203 패밀리레스토랑 메뉴 어떤 거 좋아하세요?? 4 .... 2012/10/20 2,130
170202 식약청, 한미 FTA 과잉 적용…바이오업체까지 피해 시나브로 2012/10/20 1,635
170201 조개구이가 보통 얼마정도 하나요?? 4 ... 2012/10/20 3,014
170200 감자를 사왔는데.. 흙이 많이 뭍어있는데... 1 harry_.. 2012/10/20 1,501
170199 대상포진 종류인거 같은데 병원에서 확진을 못주네요.. 도와주세요.. 13 도와주세요 2012/10/20 5,859
170198 드래곤플라이트가 애니팡보다 더 재밌네요.ㅎㅎ 3 ... 2012/10/20 2,270
170197 언니 부부관계에 너무 충격받아서... 47 궁금 2012/10/20 32,627
170196 부동산 중개 수수료의 부가세.. 주는게 맞는건가요?? 2 부동산 수수.. 2012/10/20 5,674
170195 훈제 오리고기 냉동해도 되나요? 1 최종전 2012/10/20 4,405
170194 대화하다가 꼭 계산문제 내는 사람은 왜그래요? 2 살다보니 2012/10/20 1,322
170193 30년 넘게 모르고 살았던 내 신체의 비밀..;;;제 머린 뭘해.. 1 단팥빵 2012/10/20 2,073
170192 암투병 끝난 노처녀 시누이를 저희 집으로요? 77 큰올케 2012/10/20 21,658
170191 호주 사시는 분 ? 거기서는 락웨어가 얼마쯤인지 궁금해요. 8 수입가? 2012/10/20 2,825
170190 이정용 아들 콧대가.. 9 ㅇㅇ 2012/10/20 4,221
170189 성형에 대한 생각이 자꾸 바뀌네요 5 성형 2012/10/20 2,761
170188 시장에서 사온 대하 내일 놀러 가서 먹을 건데 냉장실에 놔두면 .. 4 대하 2012/10/20 1,583
170187 요리 잘하는 남편 어떠세요? 11 ++ 2012/10/20 2,845
170186 크림없는 오레오를 팔았으면 좋겠어요. 7 슈크레 2012/10/20 4,526
170185 버려진 유기견글 원글님 글 다시 올리셨나요? 공원에 2012/10/20 1,139
170184 좀 급해요. 혹시 단감으로 곶감 만들수 있나요? 6 곶감 2012/10/20 4,803
170183 뜨개용 털실을 인터넷으로 구매하려는데요 1 털실 2012/10/20 1,391
170182 정부기관이 방사능 폐기물 도로 밑에 몰래 매립 1 샬랄라 2012/10/20 1,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