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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가 교육에 안 좋다는 건 알지만....

티비사랑 조회수 : 1,468
작성일 : 2012-03-01 23:39:06

저희는 티비를 사랑합니다.

남편은 선천적으로 저는 후천적으로;;;

 

주말같은 경우는 하루종일 켜져 있습니다.

 

평소같으면 문제가 없는데

두달전에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두살전에 티비 보여주지 말라고...

일찍이 들었지만...

 

얼마전엔 낮에 애 봐주시는 분이 티비 본다고 걱정하시던데

우리는 부모가 앞장서서 틀어주고 있네요. 헐

 

다른집들은 어떤가요?

정말 현실과 이상과의 괴리가 우리집 뿐인가요?

IP : 175.116.xxx.6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1 11:53 PM (175.213.xxx.61)

    집집마다 다른거 같아요
    우리때도 사실 학교와서 전날 티비드라마 얘기하고 가수들 얘기하고 그런 추억이 있지않나요..
    티비없으면 공부에 집중은 잘 되겠지만 저희집도 그런건 싫으네요 토요일 저녁에 온가족 모여앉아 무한도전보는게 얼마나 큰 즐거움인지 다만 어린아기일때 뇌의 발달함에 있어 제대로 자극받지못하고 일방적인 티비시청이
    안좋으니 적당히 자제시켜서 나쁠것 없는거같아요

  • 2. 사막의문
    '12.3.2 12:17 AM (125.176.xxx.55)

    전 출산전까지 계속 회사 다녔고 텔레비젼 거의 안 보고 살았었어요.
    근데 출산하고 산후조리하면서 아이가 순해서.. 할 일이 없었거든요.
    텔레비젼 보기 시작했고 버릇이 되어 버리더라구요.
    하루종일 켜 놓고 볼꺼 없어도 채널 돌리면서 계속 보구요.
    그래서 이사오면서 아예 작은방에 텔레비젼 넣어 버렸어요.
    텔레비젼 안 보면 멍하니 있는 시간이 없어져서 이것저것 할 수 있어서 더 좋아요.
    안 보기 시작하면 텔레비젼 보고 싶은 생각도 없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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