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BS 다큐]시어머니, 며느리로서 행복하신가요?

노란수첩 조회수 : 3,309
작성일 : 2012-03-01 14:36:30

안녕하세요 EBS 다큐 프라임 작가 입니다.

2012년 4월부터 방송 예정인 <고부가 달라졌어요>에서는

고부갈등, 장서갈등으로 힘든 시간을 겪고 계신 분들의 사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저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 주시기 바랍니다!!

 

 

“출연신청을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EBS에서 방영예정인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

보다 행복한 가정을 위해 변화하고 싶은 시어머니와 며느리를 찾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화목한 가정을 위해

고부갈등의 고리를 끊겠다고 나선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국내 최정상급 전문가팀에게 코칭을 받아 변화되는 과정을 담는

리얼리티 다큐멘터리입니다.

 

 

신청 사례로는

모든 집안일을 혼자 다하는 간섭이 심한 시어머니

며느리 시집살이가 더 맵다며 며느리에게 쩔쩔매는 시어머니

평생 농사를 지으며 살아서 직장문화를 이해 못하는 시어머니

단 둘이 있을 때면 바뀌는 이중인격 시어머니·며느리

집에 머물며 작은 것 하나까지 잔소리를 늘어놓으며 막말하는 시어머니·며느리

배웠다는 애가 할 줄 아는 게 뭐니? 연상며느리가 못마땅한 시어머니

자식들한테도 미안하단 말을 달고 사는 죄인 같은 시어머니 등

고부간에 문제가 되는 다양한 사례들입니다!

 

 

가정 내에서 해결하기 힘들었던 고부간의 문제를 전문가들의 상담을 통해

해결 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문의나 출연신청은 이메일과 전화로 받고 있습니다.

또한 위 사항에 속하는 분들이 주변에 있다면 제보 바랍니다.

 

제작사 : 토마토미디어

e-mail : tvtomato@hanmail.net

(간단한 소개 및 연락처도 보내주세요^^-성함,나이,연락처,내용 등등)

전 화 : 02) 334-2687~8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222.110.xxx.9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1 2:47 PM (59.15.xxx.61)

    딸 8명에 아들 하나...
    외며느리인 저...
    딱 제가 출연해야 할 것 같은데
    그 온갖 억지스러운 말씀으로 괴롭히던 어머니도
    80넘으니 힘없는 늙은이로 변하고
    저 아니면 한 발짝도 못움직이시니
    온통 저에게만 의지하고 눈치보고...

    사람을 이렇게 변하게 하는게 한 순간이던데
    세상의 시어머니들
    정신 차리고 맘 곱게 쓰시면서 사셨으면 합니다.

    이제는 별로 출연한 이유가 없어졌네요.
    몇 년 전만해도 이런데 나가보고 싶었는데...

  • 2. 방송에서 대개
    '12.3.1 3:17 PM (121.88.xxx.168)

    고부간의 갈등을 화해로 해결해가는 걸 보면서..그건 해결책이 아니라 무마라고 생각해요. 전문가들 데려다놓고 공경이니 봉양이니 그런걸로 며느리랑 화해시키고 며느리를 딸처럼보라는 둥 그런 얘기할거면 하지 마시길. 사회체제가 달라져서 일하는 여자들 늘어났는데, 아이들 키우는 시설기반 없고, 나이는 들었는데 자식을 보험 연금으로 생각하는 부모가되거나 내재산 자식이 가져갈까 전전긍긍하며 돈으로 효심을 사는 부모들이 태반인데 올 5월 가족의 달에도 고부간의 갈등을 해결한 따뜻한 프로그램들을 방송에서 보겠군요. 이제 그만좀. 결혼을 하면 독립된 세대로 자기살림 죽이되든 밥이되든 그대로 둬야하고 , 자식이 주말마다 혹은 한달에 몇번, 주중에 몇번 문안 전화하게하고 허울좋은 제사들고와 대대손손 물려주는 제사문화부터 점검하시길 바랍니다.

  • 3. lu
    '12.3.1 3:48 PM (211.246.xxx.16)

    진심으로 대하지 않아서 모든 문제가 생기는 거죠. 시엄니들 며느리를 우리 소중한 아들의 소중한 사람이니 소중하게 대해야겠다 생각하시길..
    며느리 못마땅한 건 자기가 나잇값 못하는 거예요. 막장 며느리만 아닌 담에야..

  • 4. 백번..
    '12.3.1 4:40 PM (14.37.xxx.90)

    토론하면 뭐하나...방송이 뻔한 흥미위주로 가는게 눈에 보이는데..
    그래서 토론프로 자체를 싫어함.. ㅎㅎ
    고부관계는 아들이 결혼함으로서 이어진 관계인데..
    아들의 배우자에게 의무만 요구하잖아요...시부모로서 대접해달라는거죠.
    반면.. 사위한테는 한없이 베풀면서...
    사라져야 할 미개한 습관이죠..
    여자 스스로 깨우치지 않으면.. 잘 않없어질것 같아요.

  • 5. ㅠ.ㅠ
    '12.3.1 5:41 PM (219.250.xxx.201)

    토론으로 해결될 문제같았으면
    진작에 백분토론 한방으로 끝났겠지요 ㅠ.ㅠ

    얼굴볼때마다 전화할때마다 대화나눌때마다
    아들 키우느라 들어간 돈이 얼만데,,, 생활비 그것밖에 못주냐며
    돈돈돈 하는 시어머니 한분 알고 있는데
    제보해도 본인이 그런적 없다며 딱 잡아 떼실거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4862 투표용지 도장요~ 4 궁금 2012/04/10 750
94861 우리 엄마 심리 좀 알려주세요 seduce.. 2012/04/10 741
94860 NYT뉴욕타임즈 4월9일자에 실린 한국 사찰 관련 기사 번역문 3 참맛 2012/04/10 1,318
94859 트위터 재미있네요~ jjing 2012/04/10 743
94858 내일 투표 인증샷 찍을때 V 하면 위법이랍니다. 6 전쟁이야 2012/04/10 1,716
94857 내일 아침 코스트코 양재점 몇시 오픈인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2 코스트코 2012/04/10 1,004
94856 구국의 박오리발할매의 외로운 투쟁 1 참맛 2012/04/10 749
94855 내일 또 다시 한일전 2 .. 2012/04/10 814
94854 목아돼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8 만약 2012/04/10 1,848
94853 내일 투표 질문 2 ... 2012/04/10 633
94852 이웃에 외국인이 있다면 어떠세요? 16 요즘 같은 .. 2012/04/10 2,351
94851 내일 뒤집어 질수도있네요 정동영.. 16 .. 2012/04/10 2,624
94850 매실 담을 항아리 참고하시라구요~~ 15 옹기사랑 2012/04/10 3,458
94849 오늘 파마하면 6 빠마 2012/04/10 987
94848 오늘 택배 보내면 낼 선거날이라 배달 안할까요? 3 우향 2012/04/10 1,336
94847 코스트코에서 파는 치킨너겟 가격 좀 알려주세요~ 5 난2번! 2012/04/10 1,450
94846 그런데 대체 뭘 믿고 조선족을 베이비시터로 쓰시는거세요? 14 스미레 2012/04/10 3,455
94845 낼 선거방송은 어딜봐야하나요? 3 BRBB 2012/04/10 830
94844 애 봐주는 아주머니가 애를 데리고 외출하는걸 허용해야 할까요? 16 애매 2012/04/10 3,067
94843 비례대표로 국민생각 어떤가요? 20 0 2012/04/10 1,647
94842 장터 쿠키 사진 47 이상해요 2012/04/10 9,913
94841 낙관주의와 비관주의를 가르는 지점이 뭔지 아세요 ? 1 긍정심리학 .. 2012/04/10 926
94840 내일 투표시 투표용지 관찰 꼭 하셔요. 5 투표용지관찰.. 2012/04/10 1,232
94839 회화공부 어떻게 해야 좀 늘까요? 3 영어 2012/04/10 1,541
94838 경력에 관한 궁금증... 4 임은정 2012/04/10 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