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소박하고 고운 절 소개해주세요

명상 조회수 : 1,289
작성일 : 2012-02-29 14:13:46

교회처럼 절도

너무 손이 많이 타서 찌든 곳이 많더군요.

돈이 휩쓸고 지난 표시가 덜 나는 곳은 과연 없을까요.

 

강동에서 가기 수월한 곳으로

평일에 가서 조용히 부처님 상호나 오래 마주하고

마음 닦으며 앉아 있다 올 수 있는 곳 추천해 주세요.

묘적사

좋은데 좀 머네요.

그런 곳 아시는 분.

 

IP : 210.221.xxx.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29 2:23 P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수종사나 용문사는 어떠세요. 좀 먼가요

    아는 사람 없으면 차라리 시내 한복판에 봉은사가 더 편할수도 있어요.

  • 2.
    '12.2.29 2:42 PM (14.43.xxx.111)

    신도 수가 적어도 문제입니다.
    절도 사람 사는 동네라서 신도끼리 엮기기 마련이라....
    넘 적어도 문제가 됩니다.
    혼자 조용히 있을 수가 없죠.

  • 3. 명상
    '12.2.29 3:13 PM (210.221.xxx.3)

    아, 수종사 좋네요.
    몇년전에 아들과 해돋이 보러 간 기억이 나네요
    어두운데 한참을 인파에 몰려 올라갔었지요.
    봉은사도 가끔 갑니다.
    도심의 사찰
    좋지요.그러나 옛절이 아니더이다.
    감사합니다.

    신도가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제가 고즈녁하게 혼자 가서 앉아 있고 싶어서요.
    예불 시간만 적절히 조절하면되지요
    그 큰 오대산 월정사도 평일 저녁 예불 시간은 한적하기 그지없지요.

  • 4. 딜라이라
    '12.2.29 8:45 PM (125.188.xxx.87)

    제따와나 선원이 좋습니다. 검색해보세요. 조용하고 명상 중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326 바닥재 마루인 경우, 보일러 가동 어떻게 하시나요? 2 걱정한다발 2012/02/29 1,512
77325 40대 자매간 생일 선물 주로 어떤것 주고 받으셨나요? 3 40대 자매.. 2012/02/29 1,433
77324 옛날 팬질했던게 쭉 생각나네요 ㅎㅎ ㅈㅈ 2012/02/29 828
77323 작년에 유치원에서 다친것 지금이라도 보상받을수 있을까요? 1 유치원 2012/02/29 1,277
77322 운동후 일주일사이 몸무게가 늘었어요ㅠㅠ 6 ... 2012/02/29 5,878
77321 방금보이싱피싱?인지.. 남편잡혔대요ㅠㅠ 9 ? 2012/02/29 3,250
77320 영어 딱 1문장만 더 질문해도될까요?? 1 고민 2012/02/29 1,417
77319 자기아이가 뛰다가 부딪힌거 봤을텐데..잘 이해가 안되요. 3 .... 2012/02/29 1,327
77318 건대병원근처음식점 2 궁금맘 2012/02/29 942
77317 국민 쿠킨지 부스러긴지에서... 2 박은정검사 .. 2012/02/29 843
77316 혈전약좀 추천해주세요 6 혈전 2012/02/29 1,609
77315 국내에 외국인 고등학교는 어디 어디? 2 ... 2012/02/29 1,531
77314 물건구매시 얼마 이상부터 카드 쓰시나요 10 hi 2012/02/29 2,569
77313 남편이 코감기가 심하다고 해서 배숙을 만들어줬어요. 4 착한나 2012/02/29 1,958
77312 소방차 팬이었던 분 계십니까?? ^^ 12 통화중 2012/02/29 1,686
77311 이번 초등입학식 보통 며칠에 하나요? 6 친구야 2012/02/29 938
77310 李대통령 논현동 사저 재건축으로 경호 강화 10 세우실 2012/02/29 1,393
77309 닭도리탕 국물있게....어떻게 하나요??? 6 레시피 2012/02/29 3,269
77308 편도가부어 열날때 찬거먹으면 도움이될까요? 2 열감기 2012/02/29 4,721
77307 강용석 "전여옥, 진정한 친구"…격려받았다 38 ........ 2012/02/29 2,871
77306 내용무. 1 소비자 2012/02/29 748
77305 건망증이 너무 심해서, 카드 분실신고를 했는데 1 정신이 없어.. 2012/02/29 903
77304 아니..경찰이 검찰(영감님)을 조사 한다? 3 듣보잡 2012/02/29 1,004
77303 ST갈색병 에센스 원가가 몇 천원대이네요. 6 갈색병의 진.. 2012/02/29 2,215
77302 코스트코에서 파는 트뤼플 프렌치 초컬릿 가격이 얼마인지요 5 .. 2012/02/29 1,768